수원 인계동 중식 옌징맥주에 북경오리 반마리, 버터꿔바로우 갱스덕
한 줄 요약
갱스덕은 수원 인계동에서 북경오리와 동파육 같은 고급 중식을 내는 중식 다이닝이다. 둘이 방문해 북경오리 반마리 39,000원, 홍콩식에그누들 11,000원, 버터꿔바로우 19,000원을 옌징맥주와 함께 먹었다. 블랙톤에 빨간 조명, 오리 그림으로 채운 인테리어 덕분에 음식 사진이 잘 나오는 분위기 맛집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49번길 46-9 1층
- 영업시간
- 11:00~23:00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 북경오리 반마리
- 39,000원
- 홍콩식에그누들
- 11,000원
- 버터꿔바로우
- 19,000원
- 리뷰이벤트
- 마라쯔란감튀
2026. 8. 3. 방문자 기준

수원 인계동 맛집 갱스덕
북경오리, 동파육을 맛 볼 수 있는 중식 다이닝 음식도 맛있지만 진짜 사진 맛집인 분위기 좋은 인계동 중식
📌 수원 팔달구 효원로249번길 46-9 ⏰️ 11:00 ~ 23:00 브레이크 타임 : 15:30 ~ 17:00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갱스덕. 흔하지 않은 북경오리와 동파육같은 고급 중식요리를 파는 인계동 맛집으로 한 번쯤 꼭 먹어보고싶은 것들을 파는 맛집으로 특별한걸 먹으러 방문했다.
갱스덕 가게 내부 분위기는?
갱스덕 내부는 컴컴한 블랙에 빨간 조명이 깔린 힙한 분위기다. 인계동 맛집 갱스덕은 갱스터 + 덕으로 지어진 이름같은데 이름값 그대로다.


가게 곳곳에는 뭔가 힙한 오리 그림들로 가득. 인계동 맛집 갱스덕이라는 이름값하는 인테리어다. 북경오리를 안 먹을 수 없게끔 하는 곳.
갱스덕 메뉴와 점심 메뉴
갱스덕 메뉴는 북경오리를 필두로 불도장, 우럭청증, 동파육까지 쉽게 못 보는 메뉴들이 메인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점심 메뉴도 따로 있어서 가볍게 먹을 수 도 있다.



리뷰이벤트는 마라쯔란감튀라는 듣도보도 못한게 있어서 궁금해서라도 해볼 듯.

주방은 안쪽에 있지만 북경오리는 홀 중앙에서 요렇게 써는걸 보여주고있다.
딱 모든 홀에서 다 보이는 곳에 자리 잡아서 잘 못 보는 구경도 하고 분위기도 확실히 더 좋게하는 것 같다.
술은 역시 맥주를 먹어야지. 해외맥주가 몇 개 있었는데 한 번도 안 먹어본 옌징맥주를 주문했다.
둘이서 주문한 메뉴 — 북경오리 반마리 39,000원

한 상 가득 차려진 음식들.

수원 인계동 맛집 갱스덕이 데이트하기도 좋다싶었던게 자리마다 있는 조명이 너무 좋다. 음식 사진이 세상 잘 나온다. 북경오리 반마리 39,000원.

갱스덕에 처음 왔으니 역시 주문 안 할 수 없는 북경오리. 미리 예약을 해서 제일 먼저 나왔다.



주문한건 둘이서 먹을거니 반마리를 주문했고 곁들여 먹을 전병 등이 같이 나온다.

자리마다 맛있게 먹는 법이 나와있어 첫 입은 바로 이대로 먹어보기.



먹는 법대로 전병 하나씩 펼쳐서 고기 얹고 껍질은 설탕 찍고 파, 오이 얹으면

요렇게 완성. 이쁘게 잘 쌌다.
그리고 야장소스라는 소스에 찍어먹으면 고소한 기름이 넘치면서 깔끔한 채소에 달달한 소스가 잘 어울린다. 이것저것 다 같이 먹는데 정말 조화롭다.
껍질이랑 살코기랑만 먹어보니 바삭한 껍질과 부드러운 살코기가 잘 느껴져서 전병에 안 싸먹는 것도 나쁘지가 않다.

북경오리 주문하면 나오는 오리뼈튀김
북경오리를 주문하면 오리뼈튀김이 같이 나온다.

말이 뼈튀김이라 살코기가 많이 붙어있는 오리튀김으로 쯔란으로 버무려져있다. 짭짤한게 완전 맥주 안주.
홍콩식에그누들 11,000원

북경오리 먹을 때 또 빼놓을 수 없는게 바로 이 에그누들로 북경오리를 파는 곳에 자주 보인다.
딱 굴소스 베이스의 볶음면으로 처음 먹어본다면 차돌숙주볶음과 비슷하게 느낄 듯. 면은 꼬들하고 기름지고 짭짤한데 식감이 확실히 일반 면과는 다르다.
버터꿔바로우 19,000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문한 버터꿔바로우. 중식에 또 튀김이 빠질 수 없는데 새우를 주문할까 돼지를 주문할까 고민하다 돼지를 선택했다.

적당히 잘라주고 한 입 해보면 얇아서 더 바삭하고 소스는 새콤한 맛보다 달콤한 맛이 더 있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고 당연 고기와 잘 어울렸다.
인계동 맛집 갱스덕은 특별한 음식도 음식이고 맛도 맛이지만 인테리어, 조명으로 분위기를 너무 잘 살려 꼭 한 번 가보고싶은 인계동 맛집 중식이지 않을까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