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수제버거 챔피언십 2위 베이컨치즈와 소다워터 리필 세트, 데일리픽스
한 줄 요약
데일리픽스 장미상가는 잠실역 근처 40년 된 장미상가 지하에 있는 뉴욕 다이너 분위기의 수제버거집이에요. 작성자는 강민경이 극찬했다는 버거가 궁금해 찾아가 베이컨 치즈버거(12,900원)에 18 프라이즈·소다워터 세트(+5,900원)를 주문했고, 육즙 많은 한우 패티와 짜지 않은 수제 베이컨, 두툼하고 양 많은 감자튀김에 크게 만족했어요. 잠실에서 재료 퀄리티로 승부하는 수제버거를 찾는다면 데일리픽스 장미상가가 좋은 선택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잠실나루역 3번 출구 · 도보 6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12 장미상가 B동 지하1층 13호
- 찾아가는 길
- 잠실역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
- 영업시간
- 월~금 11:00~22:00 (라스트오더 21:00)
- 휴무
- 토·일 휴무
- 주차
- 장미상가 주차장 30분 무료
- 베이컨 치즈버거
- 12,900원
- 세트(18 프라이즈 + 소다워터)
- +5,900원
- 주문 방식
- 테이블 QR 주문
- 음료
- 매장 내 취식 시 무한 리필
- 좌석
- 여유 있는 테이블 간격, 긴 바 좌석
2026. 6. 15. 방문자 기준
장미상가 데일리픽스, 강민경 버거 직접 먹어봤어요. 40년 된 잠실 장미상가에 이런 맛집이 숨어있을 줄....은! 강민경이 극찬했다는 그 버거를 직접 먹어보고 싶어서 찾아갔는데, 진짜 이건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맛이었어요.


데일리픽스 장미상가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는?

데일리픽스 장미상가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12 장미상가 B동 지하1층 13호에 있고, 잠실역 7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예요. 영업시간은 월~금 11:00~22:00, 라스트오더는 21:00이고 토, 일은 휴무예요. 주차는 장미상가 주차장 30분 무료 이용 가능해요.


장미상가 지하에 뉴욕 다이너가?
장미상가 지하로 내려가면 뉴욕 다이너에 온 것 같은 데일리픽스 인테리어가 딱 펼쳐지는 반전이 있어요. 오래된 상가 특유의 레트로 감성에 힙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게, 처음엔 어색할 것 같았는데 막상 들어와서 앉으니까 너무 잘 맞더라고요.


테이블 간격도 여유 있고 바 자리도 길게 쭉 나 있어서 혼밥하기도 좋고 친구랑 와도 편한 구조예요.
데일리픽스에서 주문한 메뉴와 가격



- 베이컨 치즈버거 12,900원
- 18 프라이즈 + 소다워터(리필 가능) 세트 +5,900원
데일리픽스 주문은 테이블 QR로 편하게 할 수 있어요. 음료는 매장 내 취식 시 무한 리필 가능해서 소다워터 하나로 든든하게 마실 수 있었어요.
코리아 버거 챔피언십 2위 수제버거는 어떻게 만들까?
데일리픽스는 제1회 코리아 버거 챔피언십에서 당당히 2위를 차지한 검증된 수제버거 맛집이에요. 매일 아침 직접 만드는 100% 한우 패티, 통삼겹을 직접 염지하고 구워낸 수제 베이컨까지 모든 게 그날그날 수제로 만들어진다고 해요. 뉴욕 미슐랭 레스토랑 출신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버거라는 설명이 과장이 아니라는 걸 한 입 먹는 순간 바로 느꼈어요.





데일리픽스 베이컨 치즈버거 맛은?


데일리픽스 베이컨 치즈버거는 육즙 터지는 패티와 짜지 않은 수제 베이컨, 치즈의 밸런스가 완벽했어요. 베이컨 치즈버거가 테이블에 나왔는데 비주얼부터 심상치 않더라고요. 한 입 베어무는 순간 패티에서 육즙이 팡 터지는데, 담백하면서도 고기 본연의 맛이 살아있어요. 수제 베이컨이 짜지 않고 쫄깃하게 씹히는 식감이 패티와 너무 잘 어울리고, 치즈까지 더해지니 전체적인 밸런스가 완벽했어요.

자극적인 소스로 맛을 내는 게 아니라 재료 하나하나의 퀄리티로 승부하는 버거예요. 강민경이 왜 극찬했는지 먹으면서 계속 고개가 끄덕여졌어요.
18 프라이즈가 킥이에요



사이드로 주문한 18 프라이즈가 진짜 데일리픽스의 또 다른 포인트예요. 두툼한 감자튀김이 갓 튀겨져 나와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데, 양도 엄청나게 많아요. 패티가 든든하고 맛있는데 감자튀김까지 이 퀄리티면 한 끼 식사로 정말 든든하게 즐길 수 있어요.


데일리픽스 장미상가 수제버거 매일 먹고 싶당
수제버거를 여러 곳에서 먹어봤는데 데일리픽스처럼 이렇게까지 만족스러운 곳은 오랜만이었어요. 육즙 살아있는 촉촉한 패티에 뽀슬뽀슬 바삭한 감자튀김까지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나왔어요. 매일 먹어도 될 것 같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맛이었어요.

마무리: 잠실 수제버거 맛집을 찾는다면
40년 된 장미상가에서 발견한 보석 같은 맛집 데일리픽스예요. 오래된 상가 골목을 걷다가 이런 힙하고 맛있는 수제버거 맛집을 만날 줄은 몰랐거든요. 잠실에서 수제버거 맛집 찾고 계신다면 데일리픽스 꼭 한 번 가보세요. 강민경 추천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