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로스터리 카페 지인 모임 사보이아르디 티라미수와 듄켈, 미니말레
한 줄 요약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역삼점은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쓰는 역삼역 6번출구 3분 거리의 스페셜티 로스터리 카페예요. 지인들과 함께 헬싱키라테 2잔과 아이스아메리카노 듄켈, 사보이아르디 티라미수를 주문해 나눠 마셨는데 문을 열자마자 퍼지는 원두 향부터 달랐어요. 향 좋은 커피와 케이크를 함께 즐기고 싶다면 미니말레 커피뢰스터가 제격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5길 26, 1층 (역삼역 6번출구 도보 3분)
- 영업시간
- 8:00-22:00 / 공휴일·연휴 단축영업 9:00-19:00
- 주차
- 역삼역 인근 노상주차장, 공영주차장 이용
- 헬싱키라테
- 5,200원
- 아이스아메리카노 듄켈
- 3,600원
- 사보이아르디 티라미수
- 7,800원
- 특징
-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쓰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 카페, 수제 뉴욕 쿠키·말차 디저트
2026. 8. 19. 방문자 기준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향부터 다른 곳이 있다는 걸 아실 거예요. 역삼동 미니말레 커피뢰스터가 딱 그런 곳이에요. 지인들과 함께 방문했는데 커피 향 하나만으로도 이 카페에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역삼점 위치와 영업시간




- 위치 :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25길 26, 1층 / 역삼역 6번출구 도보 3분
- 주차 : 역삼역 인근 노상주차장, 공영주차장 이용
- 영업 : 8:00 - 22:00 (공휴일, 연휴일 단축영업 9:00-19:00)
-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하는 스페셜티 커피 전문 카페
- 수제 뉴욕 쿠키, 말차 디저트
로스터리 카페 특유의 향이 반겨줘요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커피 향이 먼저 반겨줬어요. 일반 카페와는 다른 신선하고 풍부한 원두 향이 공간 전체에 가득해서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에요. 직접 로스팅하는 곳이라 원두의 신선함이 다르다는 게 코끝에서부터 느껴지더라고요.
오늘 주문한 메뉴
- 헬싱키라테 5,200원 x 2잔 = 10,400원
- 아이스아메리카노 듄켈 3,600원
- 사보이아르디 티라미수 7,800원


헬싱키라테가 진짜 향기로웠어요
미니말레 커피뢰스터의 헬싱키라테는 한 잔 5,200원이에요. 헬싱키라테를 처음 마셔봤는데 한 모금 마시는 순간 코끝으로 올라오는 향이 정말 진하고 풍부했어요. 라테인데 커피 향이 이렇게 진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였어요.


마시는 내내 향이 입안에 남아서 커피가 줄어드는 게 아쉽게 느껴지는 그런 라테였어요. 헬싱키라테 자꾸 한 모금 더 마시고 싶어지는 중독성이 있네요ㅎㅎ
아이스아메리카노 듄켈도 개성이 있어요

듄켈은 일반 아이스아메리카노와는 다른 계열의 원두로 만든 메뉴! 가격은 3,600원이에요. 진하고 깊은 맛이 특징인데 쓴맛이 강하지 않고 진한 향과 풍부한 바디감이 느껴지는 묵직하면서도 깔끔한 아이스아메리카노예요. 커피를 진하게 즐기시는 분들에게 딱 맞는 메뉴였어요.
사보이아르디 티라미수와 커피의 궁합

사보이아르디 티라미수는 7,800원이에요. 티라미수 케이크도 주문했는데 커피 향이 진하게 배어있는 티라미수가 헬싱키라테와 함께 먹으니 정말 어울렸어요.

달콤하면서 크리미한 티라미수가 커피의 향긋함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커피 한 모금, 티라미수 한 입을 반복하니 접시가 어느새 비어있더라고요ㅎㅎ 커피 맛집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왔으면 케이크도 꼭 함께 드셔보세요~~
지인들과 함께라 더 좋았어요



커피가 맛있는 곳은 혼자보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마실 때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지인들이랑 각자 고른 메뉴를 서로 나눠 마시면서 이 향 진짜 좋다, 이거 또 먹고 싶다를 반복하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었어요. 로스터리 카페에서 이렇게 좋은 시간을 보낸 게 오랜만이었어요.
커피 향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요



카페를 나온 후에도 헬싱키라테의 향이 계속 생각났어요. 커피가 줄어드는 게 아쉬울 만큼 향기롭고 마시는 내내 기분이 좋아지는, 그래서 이야기도 더 구수해지는 ㅎㅎ 이런 커피를 만날 수 있는 곳이 역삼동에 있다는 게 너무 좋았어요.

역삼동에서 향 좋은 커피 카페를 찾고 계신다면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꼭 들러보세요. 헬싱키라테의 향긋함과 티라미수의 달콤함 조합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카페 타임을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