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해양경찰청 근처 칼국수 싫어하던 입맛 바꾼 자가제면, 언양닭칼국수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송도 1공구 해양경찰청 근처에 있는 닭칼국수·닭곰탕 한식 밥집입니다. 감기 기운이 있던 날 닭칼국수와 닭곰탕을 먹었는데, 칼국수를 싫어하던 작성자도 하루 숙성한 자가제면과 닭사골·들깨 국물, 매일 담그는 매운김치에 반해 두 그릇을 모두 비웠습니다. 닭 반 마리가 올라간 닭칼국수를 만 천원에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몸보신 한 끼로 추천할 만합니다.
연수 가는 파우치 쇼핑 · 6 개의 글
인천과 서울의 식당, 바, 카페와 작은 뷰티·패션 발견들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패션 · 뷰티 제품 · 쇼핑 · 카페 · 술집 · 식품 · 헤어·뷰티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송도 1공구 해양경찰청 근처에 있는 닭칼국수·닭곰탕 한식 밥집입니다. 감기 기운이 있던 날 닭칼국수와 닭곰탕을 먹었는데, 칼국수를 싫어하던 작성자도 하루 숙성한 자가제면과 닭사골·들깨 국물, 매일 담그는 매운김치에 반해 두 그릇을 모두 비웠습니다. 닭 반 마리가 올라간 닭칼국수를 만 천원에 먹을 수 있는 가성비 몸보신 한 끼로 추천할 만합니다.
헤이죠지는 홍대 연남동 동교로46길 골목에 있는 파스타·리조또 중심의 분위기 좋은 양식당이에요. 데이트로 방문해 화이트라구파스타(16,000원)와 잠발라야 리조또(17,000원)를 먹었는데, 넓은 테이블 간격과 노란 조명, 집에서는 흉내 내기 어려운 리조또 식감이 특히 좋았어요. 헤이죠지는 홍대·연남동 데이트 코스로 강추할 만한 양식 맛집이에요.
청년닭발1987 홍대점은 홍대·연남동에서 야장 분위기로 술을 즐길 수 있는 매운 닭발 포차입니다. 39,900원짜리 닭발한상을 불닭 2단계로 시키고 파인애플소주, 코코넛크림막걸리, 계란찜, 짜계치를 곁들였는데, 닭발은 맛있게 매웠지만 생각보다 더 매워 다음엔 1단계를 고르겠다는 결론이었어요. 청년닭발1987 홍대점은 날씨 좋은 저녁 야장에서 닭발한상으로 푸짐하게 마시기 좋은 홍대 가성비 술집입니다.
올라포케 선릉점은 선릉역 근처 코지라멘 건물 2층에 있는 포케·샐러드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점심에 혼자 방문해 키오스크로 생연어 포케를 주문하고, 샐러드 7 현미밥 3으로 비율을 조정해 셀프바의 참깨 드레싱을 곁들여 먹었습니다. 혼밥 공간과 큰 창의 개방감, 두툼하고 신선한 연어 덕분에 선릉역 직장인 건강 점심으로 추천할 만한 곳이라는 평가입니다.
덕오리주물럭 강화도본점은 인천 강화군 길상면 마니산로에 있는 오리주물럭 전문 식당으로, 전등사·마니산·강화 루지와 가깝습니다. 강화도에 10년째 사는 작성자가 네이버 예약 후 기본 오리주물럭 2인분, 감자전 2장, 연냉면, 볶음밥을 먹었고, 초벌해 나오는 오리주물럭과 직접 기른 고구마로 만든 맛탕, 바삭 쫀득한 감자전이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덕오리주물럭은 처음부터 넉넉히 주문하고 예약하고 가면 좋은 강화도 주민 단골 오리고기집입니다.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은 인천 송도 1공구 해돋이로에 있는 닭칼국수 전문 한식당이다. 부부가 재방문해 닭칼국수 곱빼기에 공기밥을 추가하고 여름 시즌 메뉴인 물 초계국수를 함께 주문했고, 닭 반 마리가 올라간 칼국수가 11,000원이라는 가성비와 셀프바 매운김치가 특히 좋았다. 말복 보양식으로 송도 한식 맛집을 찾는다면 언양닭칼국수 인천송도점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