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제동 타코, 외국인 손님 절반인 평일 오후 대기 홀스타코
한 줄 요약
홀스타코는 대전역 근처 소제동 대동천변에 있는 멕시칸 타코·부리또 전문점입니다. 평일 오후 브레이크 타임에 준하는 시간에 지인과 방문했는데 대기가 있었고 손님 절반이 외국인이었으며, 부리또세트와 시그니처 비리아타코(2pcs 10,800원), 생맥주를 함께 먹었습니다. 매장은 테이블 3개·창가 좌석 5개로 협소하고 주차는 어렵지만, 한 번 알면 또 오고 싶어지는 소제동 맛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11:30~20:00 (라스트오더 19:30)
- 포장
- 가능
- 주차
- 난이도 상 (대동천변, 2중 주차함)
- 좌석
- 매장 테이블 3개, 창가 혼밥 좌석 5개
- 비리아타코
- 2pcs 10,800원
- 주문
- 입구 키오스크, 대기는 태블릿 등록
2026. 8. 14. 방문자 기준
대전 외국인도 즐겨찾는 타코맛집 홀스타코 추천

대전역 근처 소제동 홀스타코, 평일 오후에도 대기
대전역 근처 소제동 운치있는 카페, 맛집들이 많아 더 알고 싶은 동네인데요. 전에 몇번 갔던 홀스타코, 정말 맛있게 먹은터라 지인에게 소개시켜 주려고 방문했어요.
헙.. 평일 오후 브레이크 타임에 준하는 시간이라 대기는 생각지도 못했는데요?? 대기도 있고 외국인손님들도 절반이고 오랜만에 가서 놀랬어요. ㅋㅋ

빵빵한 부리또와 타코세트
언제 먹어도 맛있는 멕시코 현지느낌의 브리또와 타코, 그리고 멕시코 나초, 맥시코 음료수까지 완벽한 세트 메뉴에요. 이거 먹고 또 생각이 나서 마트가서 나초 사왔는데 이맛을 어떻게든 따라해보고 싶어요. ㅋㅋ
홀스타코 영업시간과 주차
영업시간이 바뀌었다!
- 11시 30분~20시(라스트오더 19시 30분)
- 포장가능 / 주차 난이도 상
- 네이버알림받기 나초&살사 무료 쿠폰

허름한 느낌이 홀스타코의 매력이라면 매력! 멕시코 현지 느낌? 대동천변에 위치해 있는데 주차하기가 살짝 힘들어요. 2번 뱅뱅돌고 2중 주차했어요.


매장이 협소해서 문열고 입장하면 바로 키오스크. 키오스크에 2팀만 서있어도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서 대기해요.



홀스타코 좌석과 웨이팅은 어느 정도?
대전역 근처 맛집 소제동 홀스타코가 맛있긴 한데~ 손님이 많아서 대기는 늘 예상해야 하고요. 하지만 메뉴 특성상 웨이팅이 긴편은 아니에요.
매장 테이블 단3개, 혼밥가능한 창가서 좌석 5개. 입구에서 자리 없는 손님은 태블릿에 대기 걸어두고 앞에서 기다립니다.

외국인 손님이 절반?! 커플들이 어떻게 알고 온건지.. 외국인도 찾는 소제동맛집이에요. ㅋㅋ



멕시코 느낌이 이럴까? 멕시코여행이라도 가면 알수 있을까 사뭇 궁금하더라고요. 저 벽선반을 통해서 음식이 나오긴 하는데 셀프 아니고 가져다 주세요.

타코 먹는 법
주문하고 다시 보자 타코 먹는법! 야무지게 잡고 팔꿈치 90도 머리 45도 틀고 맛나게 먹기. 먹다보면 그림처럼 되더라고요. 진짜 예쁨을 포기해야 흘리지 않고 먹을 수 있어요.

포크 이런거 없고 일회용 비닐장갑만 사용해요.

2인이면 부리또세트 또는 타코세트
2인 방문시 부리또세트 또는 타코세트 추천드려요. 먹다보면 아쉬워서 꼭~ 추가주문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메뉴변경도 가능하니 사이드는 멕시코음료로! 맥주랑 아주 잘 어울려요.


사장님 혼자 만들거나 직원분이랑 둘이서 만들어요. 외국인 커플 헤어가 멋져!

심심해서 문열고 나가서 대동천도 한번 쓱 보고요~ 그러다 보면 금방 또 나옵니다. 날씨 선선해지면 야외에서 드시는 분들도 있어요.

점심 먹고 난 후~ 대전역 근처 소제동 맛집 알려주려고 왔는데 성공인듯!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 맥주가 술술 들어갑니다.

생맥주와 멕시코 음료수 맛
생맥주가 탄산없이 부드러운 맛이고요. 멕시코 음료수는 탄산에 과일향 넣은 맛인데 살짝 미묘하게 다른 맛이에요.

속이 꽉 찬 부리또
속이 꽉찬 부리또! 가성비 괜찮다고 느끼실 거에요. 칠리 콘 카르네랑 밥이 들어가 있는데 맛도 좋고 식사대용으로도 괜찮거든요.

시그니처 비리아타코 2pcs 10,800원
홀스타코 시그니처 비리아타코. 부채살과 한우육수로 끓여 만들어서 정말 맛있어요. 함께 간 지인은 맛있게 먹고 포장까지 했어요. 2pcs에 10800원으로 인기메뉴에요.

양념소스 얹어서 라임(?)즙까지 넣어 먹으면 더 맛있고요. 소스에 아예 라임즙 짜서 넣으세요. ㅋㅋ 입안에 넣는 순간 육즙 가득 꽉찬 씹는 느낌 아주 좋아요. 상큼하게 든든한 한끼 식사로 좋더라고요.
나초위에 얹은 재료들 조합이 좋아서 나초에 얹은게 뭘까? 궁금해졌어요. 사워크림, 아보카도소스, 피코데가요, 까르니따스, 도리토스..등등 집에서 챙겨서 해먹긴 어려울거 같아서 오며가며 한번씩 들러야겠어요.

다시 가고 싶은 소제동 타코집
생맥주와 잘 어울리는 브리또, 나쵸, 타코 세트! 대전역 근처에 위치한 소제동 맛집으로 저처럼 한번 알게되면 또 오고 싶은 맛집이에요. 그나저나 올때마다 외국인분들은 어찌 알고 홀스타코에 이리 찾아오나 싶을 정도로 신기하더라고요.
포장까지 해와서 아이들 챙겨줬더니 인기폭발!! 대전 소제동 특별한 맛집을 찾는 분들은 홀스타코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