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동 삼겹살 미나리 반은 굽고 반은 생으로, 고사리·김치 불판구이 돈제이 부산서면점
한 줄 요약
돈제이 부산서면점은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역 근처에 있는 숙성 돼지고기 고기집입니다. 직원 추천으로 삼겹살과 더덕 미나리 세트를 주문했고, 직원이 가마솥 뚜껑에 삼겹살과 고사리·콩나물·김치를 함께 구워준 뒤 마지막에 생미나리를 반은 익히고 반은 생으로 곁들였습니다. 돈제이 부산서면점은 구워주는 서비스와 다양한 곁들임 조합 덕분에 편하게 삼겹살을 즐기기 좋은 서면 고기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면역 7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784번길 52 1층
- 영업시간(월~목·일)
- 오후 5시~오전 1시, 라스트오더 오후 11시 30분
- 영업시간(금·토)
- 오후 5시~오전 2시, 라스트오더 오전 12시 30분
- 주차
- 전용 주차장 없음,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 대표 메뉴
- 더덕 미나리 세트(삼겹살 또는 목살 + 더덕·미나리)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키오스크 주문
- 기본 반찬
- 고사리, 콩나물무침, 김치, 명이나물, 땡초장아찌, 파절이, 마늘장아찌, 쌈 채소
- 서비스
-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줌, 리뷰 작성 시 버터밥 제공
- 편의
- 좌석 밑 옷 보관 비닐·수납 공간, 얼음과 헛개수 물 제공
2026. 6. 12. 방문자 기준

돈제이 부산서면점은 어떤 고기집인가요?
서면 고기집 술집 돈제이는 부산진구에 위치한 고기집으로, 숙성 돼지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었어요. 다양한 사이드와 함께 고기를 먹을 수 있었고 직원분들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셔서 더욱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가족 외식이나 친구들과의 모임, 회식 장소로 방문하기에도 좋아 보였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던 곳이었어요.
돈제이 부산서면점 위치·영업시간·주차
서면 고기집 술집 돈제이 부산서면점 위치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대로784번길 52 1층입니다. 운영 시간은 월~목, 일요일은 오후 5시부터 오전 1시이고 라스트 오더는 오후 11시 30분, 금, 토요일은 오후 5시부터 오전 2시까지이고 라스트오더는 오전 12시 30분입니다. 주차장은 없어서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신 후 방문하시면 됩니다.

돈제이 대표 메뉴, 더덕 미나리 세트
돈제이 부산서면점 대표 메뉴로는 삼겹살 또는 목살과 더덕, 미나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더덕 미나리 세트가 있었어요. 직원분께서 추천해주셔서 저희는 삼겹살과 더덕 미나리 세트를 주문해 보았어요.

좌석과 분위기, 누구와 가기 좋을까요?
돈제이 부산서면점은 연인과의 데이트는 물론 가족 외식, 친구들과의 모임이나 단체 식사까지 방문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좌석 밑 공간에는 옷을 보관할 수 있는 비닐과 수납 공간이 있어서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기본 반찬 구성
기본 반찬으로는 고사리, 콩나물무침, 김치, 명이나물, 땡초장아찌, 파절이, 마늘장아찌, 쌈 채소 등 고기와 곁들여 먹기 좋은 반찬들이 다양하게 제공되었어요.


레트로 인테리어와 사진 메뉴판
돈제이 부산서면점은 레트로 분위기도 느낄 수 있는 소품들과 인테리어 요소들이 자연스럽게 배치되어 있어 고깃집 특유의 분위기와도 잘 어우러졌고,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개성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메뉴들의 사진도 함께 붙어 있어서 어떤 음식인지 한눈에 보기 쉬웠고, 주문할 때 참고하기에도 좋았어요.

가마솥 뚜껑에 굽는 두툼한 삼겹살
돈제이 삼겹살은 두툼하게 썰려 양파·버섯·감자와 함께 나왔어요. 삼겹살이 나왔고 보기에도 신선해 보여서 기대감이 더 커졌고, 두툼하게 잘라서 나와서 더욱 맛있어 보였어요. 고기와 함께 양파와 버섯, 감자가 함께 나와서 푸짐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가마솥 뚜껑에 구워 먹는 방식이라 더욱 특별하게 느껴졌고, 굽기 전에 지방으로 한 번 코팅을 한 후 고기를 올려 구워주셨어요.

더덕 미나리 세트는 어떻게 먹나요?
더덕 미나리 세트는 생미나리와 소스, 그리고 미리 무친 더덕이 함께 나와요. 생미나리와 소스, 그리고 더덕은 미리 무쳐서 함께 나와 곁들여 먹을 수 있었고 신선한 미나리의 향긋함과 더덕의 은은한 향이 어우러져 고기와 함께 먹기 좋았어요.

거의 마지막에는 생미나리를 반 정도는 불판의 열기로 살짝 익혀 먹고, 나머지 반은 생으로 그대로 곁들여 먹다가 취향에 따라 더 구워 먹을 수도 있어 다양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더덕은 약간 양념 소스 맛이 진한 편이긴 했지만, 고기와 함께 먹으니 잘 어울렸어요. 더덕은 그냥 먹을 뿐만 아니라 불판에 구워서도 먹을 수 있어서 미나리 올릴 때 같이 구우면 좋을 것 같았어요.
헛개수 물과 태블릿 주문
돈제이 부산서면점은 날씨가 더운 날에도 시원하게 마실 수 있도록 얼음과 헛개수 물이 준비되어 있어 좋았어요.

주문은 태블릿으로 하는 키오스크 형식이라 직접 직원분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편하게 주문할 수 있었어요.


직원이 구워주는 삼겹살과 고사리·김치 불판구이
돈제이 부산서면점에서는 직원분이 삼겹살을 직접 구워주셔서 더욱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고기가 가장 맛있게 익는 타이밍을 잘 맞춰 구워주셔서 따로 신경 쓰지 않고 먹을 수 있었어요.

리뷰를 쓰시면 버터밥을 주신다고 하니 식사 후 간단하게 참여하셔서 든든하게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고기를 구우시면서 고사리, 콩나물, 김치도 사이드에 같이 올려서 함께 익혀주셨어요. 불판 위에서 고기와 채소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각 재료의 색감이 더욱 먹음직스럽게 살아났어요.
한 입 크기로 자른 고기가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갔고, 불판 위에서 고기에서 나온 기름이 자연스럽게 배어들면서 고사리, 콩나물, 김치까지 함께 익어가니 전체적으로 풍미가 더 깊어졌습니다.

마지막에는 고기에도 미나리 향이 배일 수 있도록 고기 위에 미나리를 올려주셨고, 은은한 향이 더해지면서 더욱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직원이 알려준 소스 조합: 계란소스·빵가루 돈까스소스
돈제이 부산서면점에서는 삼겹살을 다 구워주신 후 소스와 반찬 등 잘 어울리는 조합들을 설명해주셔서 차례대로 먹어볼 수 있었어요.


파절이에 계란소스를 찍어 먹거나 빵가루에 직접 만드신 돈까스 소스에 찍어 먹는 등 다양한 조합으로 먹었어요.



기본으로 나온 반찬과 잘 구운 반찬을 함께 곁들여 먹으면서 다양하게 먹었고, 맛있게 식사를 이어갈 수 있었어요.

꾸덕한 김치찌개
돈제이 김치찌개도 꾸덕하고 재료도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고기와 김치찌개와 함께 먹으면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