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 베이커리 휴일 한강 피크닉 포장, 퀴니아망·레몬케이크 5종 블랑제리코팡
한 줄 요약
블랑제리코팡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 희우정로에 있는 정통 유럽식 베이커리로, 바게트와 크루아상으로 이름난 빵집이에요. 휴일에 망원한강공원 피크닉을 가는 길에 들러 발로나 초코 바게트, 크루아상, 퀴니아망, 미니 브리오쉬, 레몬 케이크 5가지를 포장했어요. 블랑제리코팡의 크루아상은 한 입 베어 물자마자 느껴지는 바삭함이 굉장해서 크루아상 맛집이라는 말이 이해됐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망원역 2번 출구 · 도보 1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115 1층
- 영업시간
- 매일 10:00 - 22:00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 가는 길
- 망원역 2번 출구에서 망원시장·망리단길을 지나 망원한강공원 방향
- 매장 이용
- 매장 내 취식 공간 없음, 포장만 가능
- 주차
- 매장 앞 주차 불가, 근처 유료 주차장 이용
- 반려동물
- 동반 입장 불가
- 바게트 나오는 시간
- 오전 10시
- 음료
- 커피, 티, 에이드
- 발로나 초코 바게트
- 7,000원
- 퀴니아망
- 4,800원
- 크루아상
- 4,500원
- 미니 브리오쉬
- 4,500원
- 레몬 케이크
- 4,000원
2026. 10. 11. 방문자 기준

오늘은 휴일을 맞아 망원 한강공원에 놀러 가기로 했어요. 한강공원에 가면서 맛있는 빵집에 들러 빵을 포장해 피크닉을 하며 맛있게 먹으려고, 망원동 베이커리 맛집을 찾아 블랑제리코팡에 다녀왔습니다! 빵지순례 필수 코스인 블랑제리코팡은 특히나 바게트와 크루아상 맛집이라고 해서 두 가지 메뉴는 꼭 포함해서 포장해가려고 했어요~
블랑제리코팡 위치와 영업시간
블랑제리코팡은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115 1층에 있고, 매일 10:00부터 22:00까지 영업해요. 재료가 소진되면 조기 마감한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망원역에서 블랑제리코팡 가는 길
블랑제리코팡은 망원역 2번 출구로 나와 망원시장과 망리단길을 지나 망원한강공원 방향으로 걷다 보면 나와요. 지나오면서 망원동 특유의 동네 분위기를 즐기며 산책하니 날씨도 좋고 기분도 너무 좋더라고요.
블랑제리코팡에서 먹고 갈 수 있나요?
블랑제리코팡은 매장 내 취식 공간이 따로 없어서 구매 후 포장해서 가져가야 해요. 그래서 한강 피크닉 하면서 먹기에 딱 좋죠 ㅎㅎ
- 매장 앞 주차는 불가해서 근처 유료 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해요.
- 반려동물 동반 입장이 불가해요.

블랑제리코팡이 망원동 빵지순례 필수 코스인 이유
블랑제리코팡은 생활의 달인에서 바게트와 크루아상 달인으로 나온 적도 있고, 호텔 출신의 제빵 기술로 매일 정통 유럽식 베이커리를 정성스럽게 구워낸다고 해요! 그래서인지 단골도 많고 믿고 먹는 망원동 빵집이라고 하네요 ㅎㅎ

블랑제리코팡 음료 메뉴
블랑제리코팡에서는 빵을 포장하면서 함께 마시기 좋은 음료도 같이 주문할 수 있어요! 커피, 티, 에이드가 있답니다 ㅎㅎ


블랑제리코팡 바게트 나오는 시간은?
블랑제리코팡 바게트가 나오는 시간은 오전 10시예요! 바게트를 드시고 싶은 분들은 오전 10시 이후 방문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ㅎㅎ


블랑제리코팡 매장 내부와 빵 종류
블랑제리코팡 매장 내부로 들어가면 전부 빵 진열대가 있고, 종류가 많아서 고르기 힘들더라고요 ㅎㅎ 냉장칸에는 맛있는 바나나 푸딩과 빨미까레 등이 보관되어 있었네요~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빵들이 많은데, 특히나 초코 바게트에 시선이 바로 집중되더라고요!


블랑제리코팡 크루아상도 인절미 맛부터 블루베리 맛, 라즈베리 아몬드 맛, 콘치즈소시지 맛까지 다양했고, 밤식빵, 소금빵, 우유크림빵, 앙버터, 휘낭시에, 갈릭치즈볼, 바질 크런치 빵 등 정말 많은 종류의 베이커리가 준비되어 있었어요~ㅎㅎ



한강 피크닉용으로 포장한 블랑제리코팡 빵 5종과 가격
- 퀴니아망 4,800원
- 크루아상 4,500원
- 레몬 케이크 4,000원
- 미니 브리오쉬 4,500원
- 발로나 초코 바게트 7,000원

발로나 초코 바게트 맛은?
블랑제리코팡 발로나 초코 바게트(7,000원)는 발로나 파우더와 깔리바우트 청크 초코가 들어간 바게트라고 해요. 일반 바게트와 다르게 반죽 색상부터 초콜릿 색이고, 중간중간 녹아 있는 초콜릿이 있어서 더욱 달콤한 맛이 나는 데다 발효 빵만의 향도 나요. 딱딱하고 질긴 바게트와는 다르게 부드럽고 촉촉한 바게트라서 먹기 편하고 맛있었어요.

퀴니아망과 미니 브리오쉬
퀴니아망(4,800원)은 프랑스 전통과자로, 파이 반죽에 달콤 바삭한 캐러멜이 코팅된 빵이에요. 좋아하는 페이스트리 식감도 즐길 수 있고 달달한 캐러멜 코팅도 있어서 간식으로 먹기 딱 좋아요.
미니 브리오쉬(4,500원)는 프랑스식 미니 식빵인데, 계란과 버터가 듬뿍 들어가서 부드럽고 고소하게 먹을 수 있는 클래식한 빵이에요.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라 모두에게 추천하는 베이커리입니다ㅎㅎ

블랑제리코팡 크루아상은 정말 맛집일까?
블랑제리코팡 크루아상(4,500원)은 왜 크루아상 맛집인지 한 입 베어 물자마자 느껴지는 바삭함이 굉장했어요. 얇은 페이스트리가 결대로 느껴지는 바삭함과 퀄리티 높은 반죽의 맛이라 정말 맛있었어요.
상큼한 레몬 케이크
레몬 케이크(4,000원)는 포장지가 너무 귀엽죠 ㅎㅎ 레몬 제스트와 생레몬, 사워 소스가 들어간 상큼한 레몬 모양의 케이크예요. 담백하거나 달달하거나 짭조름한 맛의 빵들에 물렸다면 강추하는, 상큼함이 있는 레몬 케이크예요.
망원동 베이커리 맛집으로 강추하는 빵지순례 필수 코스! 블랑제리코팡에서 바게트와 크루아상 꼭 드셔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