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 동문 부모님과 모둠구이 3인분 6종·박대구이, 소래산화덕생선구이
소래산화덕생선구이는 인천대공원 동문 만의골 쪽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 식당입니다. 작성자는 부모님과 인천대공원 산책 후 셋이서 모둠구이 3인분을 주문해 가자미·갈치·임연수·고등어·박대·삼치 여섯 종류와 1인 1찌개, 콩·고구마 돌솥밥까지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인천대공원 나들이 뒤 부모님과 든든한 가족 외식을 찾는다면 소래산화덕생선구이가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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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식당 식사와 소소한 먹거리 들름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숙박 · 헤어·뷰티 · 술집
소래산화덕생선구이는 인천대공원 동문 만의골 쪽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 식당입니다. 작성자는 부모님과 인천대공원 산책 후 셋이서 모둠구이 3인분을 주문해 가자미·갈치·임연수·고등어·박대·삼치 여섯 종류와 1인 1찌개, 콩·고구마 돌솥밥까지 배부르게 먹었습니다. 인천대공원 나들이 뒤 부모님과 든든한 가족 외식을 찾는다면 소래산화덕생선구이가 잘 맞습니다.
차돌그릴 마곡은 서울 강서구 마곡, 서울식물원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차돌박이 전문 고깃집이다. 남편과 서울식물원을 다녀온 날 점심으로 한우++ 차돌육회쌈, 한우++ 차돌삼합, 들기름막국수, 차돌된장술밥을 먹었다. 작성자 부부 모두 최근 가본 고깃집 중 차돌그릴 마곡이 가장 맛있었다고 꼽았다.
도단가 구월본점은 인천 예술회관역 근처에서 호주산 와규를 전문으로 하는 소고기 룸식당입니다. 부모님과 가족식사로 와규 대도 한판(450g, 119,000원)과 와규된장밥, 육회냉면을 먹었는데, 함께 나오는 모둠 야채를 구워 소고기에 싸 먹는 방식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갈 소고기집으로 룸과 친절한 서비스까지 갖춘 도단가 구월본점을 추천할 만합니다.
우나기와는 서울 역삼역 도보 3분 거리 2층에 있는 히츠마부시 전문 일식집입니다. 남편과 예약 없이 워크인으로 방문해 무항생제 직화 장어 한 마리가 올라가는 히츠마부시 상(1인 38,000원)을 각각 주문했고, 차완무시·차·곁들임 구성과 네 가지 방식으로 먹는 재미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우나기와는 데이트는 물론 부모님 모시는 자리, 접대, 회식에도 어울리는 강남 역삼 일식집입니다.
일품 마곡점은 마곡역 도보 7분, 공항대로변 1층에 있는 카이센동 전문 일식집이다. 카이센동을 좋아하는 작성자는 프리미엄 카이센동(37,000원)을, 남편은 가라아게동을 골랐고 후토마키까지 추가했다. 튀김을 싫어하는 작성자도 일품 마곡점의 가라아게동에 놀랐고, 프리미엄 카이센동은 인생 카이센동이 됐다는 결론이다.
전복촌 구월은 인천 남동구 예술회관역과 인천시청역 사이에 있는 전복 한정식 룸 식당입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룸을 예약해 본 정식(1인 29,000원) 3인분을 먹었고, 전복죽부터 전복초회·전복찜·활어회·들깨 전복 미역국·매실차까지 코스로 나왔습니다. 조용한 룸과 넓은 가격대 덕분에 가족 모임이나 어른 생신 식사 장소로 고려할 만한 곳입니다.
위드위치는 인천 남동구 구월동 선수촌공원로에 있는 브런치카페로, 2025년부터 2년 연속 블루리본에 선정된 곳이에요. 커피를 좋아하는 엄마와 평일 점심에 더블 이탈리아 2인 세트를 먹었는데, 루꼴라 치즈 피자의 쫀득한 도우와 콜롬비아 수프리모 디카페인 커피가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위드위치는 음식만큼 커피도 제대로 하는 구월동 브런치카페를 찾는 사람에게 잘 맞는 곳입니다.
이화정갈비명가 마곡발산점은 서울 강서구 발산역 근처에 있는 양념돼지갈비 전문 고깃집이다. 작성자는 남편과 함께 양념목살 돼지갈비 2인분, 비빔냉면, 된장찌개, 공깃밥을 총 63,000원에 먹었고, 직원이 끝까지 구워준 갈비의 부드러운 식감과 유자 파채 조합, 감자샐러드 같은 정성스러운 기본 반찬에 만족했다. 별도 4층 주차장과 8인 단체석·프라이빗 룸까지 갖춰 회식과 가족모임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이라는 결론이다.
연남주막1987 발산점은 발산역 9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한식 요리주점이다. 친구 넷이 평일 오픈 시간인 오후 4시에 맞춰 가서 뼈 닭도리탕과 볶음밥, 해물부추전에 지평·알밤 막걸리를 곁들였다. 일찍 열고 새벽 2시 30분까지 영업해 발산에서 1차·2차를 한 곳에서 해결하기 좋은 술집이다.
녹지 마곡본점은 마곡 퀸즈파크나인에 있는 양고기·소고기 구이 전문점으로,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 줍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평일 저녁 소고기와 양고기 2인 세트(101,000원)를 먹으며 트러플 노른자 간장, 명란파밥, 매시드포테이토, 미나리·치즈·바질 페스토 네 가지 곁들임 조합을 즐겼습니다. 콜키지 1병 무료에 아늑한 바 테이블까지 갖춰 기념일 데이트로 다시 오고 싶은 곳이라는 결론입니다.
미꼬담 마곡발산점은 발산역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한정식 식당으로, 꼬막비빔밥과 미역국을 중심으로 한 '한상가득 세트'를 인원수대로 주문하는 곳이다. 작성자는 남편과 한상가득 2인 세트(46,000원)를 가자미 미역국, 간장 꼬막비빔밥, 육전으로 골랐고, 곱창김·보쌈김치 스타일 김치·유자 드레싱 야채무침 같은 반찬과 리필되는 제육볶음 덕분에 공깃밥을 두 그릇 비웠다. 넓은 테이블, 12인 프라이빗 룸, 4층 전용 주차 건물까지 갖춰 가족 외식 장소로 추천할 만한 발산역 한정식이다.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은 오목교역 바로 앞 송헌빌딩 2층에 있는 24시간 중국집입니다. 작성자는 남편과 짬뽕 해장을 하러 찾아가 찐사골 해물짬뽕 곱빼기, XO 해물볶음밥, 군만두를 먹었고, 최대 14명이 들어가는 분리된 룸과 넓은 소파석까지 확인했습니다. 유관장반점은 늦은 시간 해장은 물론 회식·가족모임 장소로도 추천할 만한 오목교 중국집이라는 평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