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린 · 2 개의 글

펼친 책 색인

일상에서 마주한 책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도서·팬시

제품김희경도서·팬시

음악이 낯선 독자를 위한 예술가 39인, 호퍼의 빛과 바흐의 사막

『호퍼의 빛과 바흐의 사막』은 미술과 음악을 아우르는 39인의 예술가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음악 책에 쉽게 손이 가지 않던 작성자는 유머러스한 목차, 익숙한 드라마·영화 음악, QR코드로 듣는 음악 덕분에 부담 없이 읽었다. 30분 정도에 가볍게 읽으며 지적 교양을 쌓기 좋은 책이었다.

작성 2023. 7. 24.제품 제공
제품상현도서·팬시

에세이 만화책 30분 뒤 오래 생각한 작은 스케치북

작은 스케치북은 상현 작가가 자신의 삶과 방황의 순간을 만화와 글로 풀어낸 에세이다. 건축 설계에서 글쓰기로 새로운 도전을 한 작가의 이야기가 진로를 틀어가는 마음과 겹쳐 더 와닿았고, 읽는 내내 나의 기억도 함께 헤집게 됐다. 짧게 읽히지만 오래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작성 2023. 7. 16.제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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