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구청 근처 생선구이 재방문 고등어조림·삼치구이 포장까지, 고등어명품이되다
한 줄 요약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 권선구 탑동 권선구청 근처 대로변에 있는 화덕 생선구이·조림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아내와 재방문해 고등어조림 2인분, 삼치구이, 고등어구이를 주문했고, 제육볶음·잡채가 나오는 밑반찬과 제대로 끓인 미역국, 촉촉한 화덕 구이에 크게 만족했습니다. 남은 음식은 포장용기에 담아 갈 수 있어, 생선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다시 찾을 만한 수원 생선구이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수원 권선구 탑동 권선구청 근처 대로변 (서부로 1731 1층)
- 주차
- 주차장 아주 넓음
- 주문 메뉴
- 고등어조림 2인분, 삼치구이, 고등어구이
- 추가 주문 조건
- 인당 메뉴 주문 시 고등어구이·삼치구이 추가는 밥 빼고 1천원 저렴
- 밑반찬
- 나물류, 잡채, 제육볶음, 미역국 / 모자란 반찬은 샐러드바에서 셀프 추가
- 포장
- 남은 생선조림·구이 포장용기 제공
- 혼잡도
- 저녁 시간엔 만석, 조금 일찍 가면 한산
2026. 7. 2. 방문자 기준


명품 생선구이
한여름 생선구이, 왜 고등어명품이되다를 다시 찾았나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작성자가 먹어본 생선구이집 중 거의 탑클래스라고 꼽는 곳으로, 이번엔 아내와 함께 재방문했습니다. 한여름엔 집에서 불 앞에 서서 고기나 생선을 굽기가 괴로우니 밖에서 해결하게 되는데요.
한여름이 되면 집안에서 어떤 요리도 하기 힘들지요. 그래서 가정에서 땀 삘삘 흘리면서 식사를 준비하기보다는 집 앞에 나가 간단한 식사를 즐기기도 하는데요. 특히 고기를 굽거나 생선을 굽는 등 불과의 싸움을 해야 하는 식사는 더욱더 준비하기가 괴로워 밖에서 많이 즐기게 됩니다. ㅎㅎㅎ
수원 생선구이 맛집 고등어명품이되다. 얼마 전 한번 맛보고는 수원 사는 사람들 만날 때마다 꼭 가서 먹어보라고 극 추천을 했지요. 제가 먹어본 생선구이집들 중에 거의 탑클래스에 속하는 고등어명품이되다, 이번엔 아내와 같이 들렀습니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위치와 주차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 권선구 탑동 권선구청 근처 대로변에 있고, 주차장은 아주 넓습니다.

매장이 아주 넓지요. 좋지요. 전에 저녁 식사 시간에 갔을 땐 만석이어서 움직이기도 힘들었는데 다행이네요. 조금 일찍 들렀더니 아직은 손님이 많지 않네요 ㅎㅎㅎ

쉴 새 없이 생선을 굽고 조리는 오픈주방 ㅎㅎㅎ 수조에는 살아 뛰노는 고등어가 한가득 보이구요 ㅎㅎㅎ

고등어명품이되다는 다 먹고 모자란 밑반찬을 이렇게 샐러드바에서 추가로 가져다 먹는 방식입니다. 뭐 하나 지적할 게 없는 고등어명품이되다. 밥 먹기 너무 좋구요, 저처럼 생선 러버들에겐 술 한잔 하기 딱인 곳이지요.



고등어명품이되다에서 무엇을 주문했나
이번 방문에서는 고등어조림 2인분, 삼치구이, 고등어구이를 주문했습니다. 인당 메뉴를 주문하면 고등어구이·삼치구이를 밥 빼고 1천원 저렴하게 추가 주문할 수 있는 것도 합리적입니다.
수원 생선구이 맛집 메뉴입니다. 전에 너무 맛있게 먹었던 고등어조림 2인분, 삼치구이, 고등어구이 이렇게 주문했지요. 이번엔 갈치조림을 먹을까도 싶었지만 워낙 고등어조림을 좋아하기에 그냥 똑같이 주문했네요.

밑반찬에 제육볶음과 잡채가 나오나요?
고등어명품이되다 밑반찬은 각종 나물류에 잡채, 제육볶음, 미역국 한 사발까지 나오는 구성입니다. 반찬 하나하나 간이 좋고 조리도 깔끔해요.
밑반찬이 나왔습니다. 아주 훌륭한 밑반찬이지요. 각종 나물류도 좋구요, 잡채와 제육볶음이 나오는 구성이라면 누구라도 좋아할 밑반찬 구성입니다. 거기에 미역국 한 사발까지~ 나오는 밑반찬 하나하나가 모두 간도 좋고 조리도 깔끔하게~ 이렇게만 밑반찬이 나온다면 집에서 굳이 힘들게 식사 준비할 필요 없을 듯합니다.
물론 제육볶음은 제 입엔 살짝 달지만 맛본 와이프는 너무 맛있다고..... 저는 좀 더 맵고 짠 걸 좋아하는지라~

미역국도 일반 음식점에서 내주는 스타일이 아니라 아주 제대로 끓인 미역국입니다. 여기에 밥 한 그릇 말아서 밑반찬과 먹어도 충분히 한 끼 식사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퀄리티지요.

화덕 고등어구이와 삼치구이 맛은?
고등어구이
고등어명품이되다의 고등어구이는 화덕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아주 촉촉합니다. 실제로 보면 중짜 이상의 커다란 고등어예요.
고등어구이가 나왔습니다. 전에는 고등어를 먹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드뎌 고등어구이를 맛보게 되는군요. 보기엔 크기가 어떨지 모르겠는데 실제로 보면 아주 중짜 이상의 커다란 고등어구이입니다.

삼치구이
고등어명품이되다 삼치구이는 지난 방문에 이어 이번에도 촉촉하게 잘 구워져 나왔습니다. 작성자는 삼치구이의 정석을 보여주는 최고의 생선구이라고 평가해요.
전에도 맛있게 먹었던 촉촉한 삼치구이입니다. 아주 촉촉하게 잘 구웠습니다. 절대 말라비틀어지게 구운 그런 삼치구이가 아니라 촉촉하게 제대로 구워낸 삼치구이. 이러니 수원 생선구이 맛집이란 표현이 과한 표현이 아니지요. 삼치구이를 볼 때 국내 탑클래스 생선구이입니다.

밑반찬으로 내어주는 제육볶음입니다. 세상에나~ 제육볶음을 밑반찬으로 내어주는 집이 다 있습니다. 제대로 볶아낸 제육볶음이라 생선 요리 안 좋아하는 일행도 누구라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고등어명품이되다.
고등어명품이되다 고등어조림은 어떤 스타일인가
고등어명품이되다 고등어조림은 고등어무조림과 고등어김치찜의 중간쯤으로, 고등어 아래에 묵은지가 꽤 넉넉하게 들어 있습니다. 적당히 달콤하고 매콤하고 짭조름한 맛이에요.
처음 고등어명품이되다를 들렀을 땐 생선조림은 대개 갈치조림을 주문하셨던 것 같은데, 어제 보니 고등어조림 주문하신 분들도 꽤 되더군요. 역쉬~~~~
적당히 달콤하고 적당히 매콤하고 적당히 짭조롬한 고등어조림. 촉촉한 고등어 살도 오랜만에 맛보구요 ㅎㅎㅎ 안에 들어있는 묵은지도 맛있게. 물론 가장 맛있는 건 무조림이지요 ㅎㅎㅎ
남은 생선조림·구이 포장되나요?
고등어명품이되다에서는 남은 생선조림과 생선구이를 모두 포장해 갈 수 있게 포장용기를 준비해 줍니다. 워낙 넉넉히 주문했기에 남은 음식은 모두 싸 왔어요. 철저한 영업전략이지요.

촉촉하게 구워낸 삼치구이 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지요. 이 집은 수원 생선구이 맛집입니다. ㅎㅎㅎ 어떠세요? 생선이 생각날 땐 한번 들러서 정성 어린 식사 어떠실까요? 무조건 좋아하실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