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 고등어회 수조 고등어로 명품정식 2인 완식,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한 줄 요약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 권선구 탑동 서부로에 있는 고등어회·생선구이 전문 음식점으로, 매장 안 수조에 살아 있는 고등어를 바로 썰어 회로 냅니다. 두 사람이 명품정식 2인(1인 32,000원)을 주문해 고등어회, 고등어구이, 삼치구이, 불고기를 남김없이 먹었고, 고등어회에서 비린 맛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고 합니다. 서수원에서 바닷가에 가지 않고 신선한 고등어회를 먹고 싶다면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의 명품정식이 답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1731 1층
- 영업시간
- 매일 10:40~22:00 (하절기 22시 연장영업이라고 표기)
- 명품정식
- 1인 32,000원 (고등어구이+삼치구이+불고기+고등어회 세트)
- 콜라
- 2,000원
- 2인 결제 금액
- 66,000원 (명품정식 2인 + 콜라)
- 주차
- 자체 주차장, 무료
- 콜키지
- 가능(유료)
- 예약
- 네이버예약, 캐치테이블 가능
- 주문 방식
- 자리마다 태블릿 주문
- 화장실
- 남녀 분리
2026. 6. 12. 방문자 기준
고등어회는 제주도나 바닷가 근처에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서수원 탑동에서 신선한 고등어회를 먹어보게 될 줄이야!!!!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어디에 있고 주차는 되나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경기 수원시 권선구 서부로 1731 1층에 있고, 넓은 자체 주차장이 있어 무료로 주차할 수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0시 40분에 열고 22시에 마감하며(하절기 22시 연장영업이라고 안내돼 있어요), 콜키지는 유료로 가능하고 네이버예약과 캐치테이블 예약도 됩니다.

수원수목원, 탑동시민농장, 한봄고등학교, 권선구청 근처에 위치한 서수원 맛집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넓직한 자체 주차장을 갖고 있어 자차를 이용해 방문하기 좋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의 고등어 수조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고등어가 떼로 헤엄치는 수조입니다. 고등어회가 신선한 이유가 바로 이 수조에서 보였어요.
! ! ! 와 우 ! ! ! 보통 고등어는 성질이 급해서 수족관에 살려두기 힘들다고 들었는데, 여기 수조 안에 있는 고등어들은 싱싱함 그 자체다. 고등어 한 마리 한 마리 때깔이 미쳤다... 미안하지만 진짜 군침 도는 비주얼...ㅎ


실내는 넓은가요? 단체·가족 방문은?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외관뿐만 아니라 실내도 굉장히 넓습니다. 자리가 닥닥 붙어 있지 않고 쾌적해서 답답한 느낌이 전혀 없다. 이 정도 규모면 단체회식뿐만 아니라, 주말에 가족 단위로 다 같이 방문하기에도 아주 좋아 보였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주문은 자리마다 있는 태블릿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었다. 메뉴 고르면서 직원 눈치 안 봐도 되고 아주 편함.

명품정식 2인 가격과 주문 내역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에서 두 사람이 주문한 건 명품정식 2인분과 콜라 하나로, 총 66,000원이었습니다.
- 명품정식 32,000원 × 2
- 콜라 2,000원
- 합계 66,000원
사실 주문하면서 고민 많이 했다. 우리가 명품정식을... 다 먹을 수 있을까?? 양이 많아 보여서 남기면 어쩌지 싶었음. 하지만,,, 괜한 고민이었지. 우리 꽤나 성장했어!!!!! 남기긴 뭘 남겨.

셀프바와 테이블 위생은 어땠나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의 셀프바는 웬만한 한식뷔페 수준으로 반찬이 많았습니다. 메뉴를 기다리면서 셀프바를 둘러봤는데 혹시 우리가 한식뷔페를 온 건가요?? 무슨 셀프바가 웬만한 한식뷔페 저리 가라냐고요; 사장님 손도 크셔라,, 이렇게 퍼주시면 뭐가 남나요.


그리고 감동 포인트. 자리마다 수저, 휴지, 물티슈, 간장, 와사비가 구비되어 있는데 이렇게나 깔끔지게 정리해둔 사람 누구냐. 먼지 하나 없이 정갈한 것 좀 보소. 위생 상태부터 이미 맛집 합격임. 진짜 너무 사랑합니다.♥

명품정식에는 무엇이 나오나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의 명품정식 2인은 고등어구이, 삼치구이, 불고기, 고등어회가 한 세트로 나옵니다. 주문 후 약 10분 만에 이렇게나 상다리가 휘어지게 나옴. 고등어구이도, 삼치구이도, 고등어회도 먹고 싶다면 무조건 명품정식을 시키는 게 옳다!



고등어회는 비리지 않나요?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의 고등어회는 비린 맛이 전혀 없고 기름기가 올라 고소했습니다. ♥♥♥♥미쳐버려♥♥♥♥ 고등어 색깔이 어쩜 이렇게 영롱합니까? 비리다는 게 뭐죠? 비린 맛의 'ㅂ'자도 안 느껴짐. 그냥 신선함 그 자체다.
내 눈으로 직접 본 고등어 수조가 거짓이 아니었다. 수조에서 갓 꺼내 썰어주니 맛이 없을 수가 없지. 너무 맛있잖아!!!! 기름기 쫙 올라와서 고소함이 폭발한다.



고등어구이·삼치구이와 불고기
명품정식의 고등어구이와 삼치구이는 크고 두툼하며 겉은 바삭, 속은 촉촉했습니다. 고등어구이와 삼치구이도 장난 아님. 크기도 크고, 두툼하고, 부드럽고, 고소하고 혼자 다 하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즙을 머금고 있다. 불고기까지 곁들여 먹으면 밥 한 공기 뚝딱 비우는 건 일도 아님. 하,,, 칭찬할 게 너무 많아서 입이 아프다,,,

명품정식 2인, 두 사람이 다 먹을 수 있을까?
평소 1인분 정량만 먹는 두 사람이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명품정식 2인을 깨끗이 비웠습니다. 딱 정량만 먹는 사람들인 1인분의 정량맨 둘이서,,, 이렇게나 싹쓸이를 했다면,,, 긴말은 필요 없지 않을까? ㅎㅎ 빈 그릇이 증명하는 찐 맛집이다. 배 터질 것 같은데도 계속 들어가는 마성의 맛.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 누구에게 추천할까?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화장실도 남녀 분리되어 있고 깔끔깔끔. 마지막까지 완벽하다. 넓은 공간에 푸짐하고, 맛있고, 신선한 고등어가 있는 호매실 탑동 서수원 맛집이에요. 주말이나 특별한 날에 부모님 모시고 방문하기에도 안성맞춤일 듯!!!
사실 고등어명품이되다에 오면 특별할 것 없는 날이 순식간에 아주 특별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 서수원 근처에서 제대로 된 생선요리나 고등어회 먹고 싶다면 무조건 여기로 가보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