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남악 카페 소나기 오는 날 창가 공원뷰와 아곰푸딩, 그레이레이지
한 줄 요약
그레이레이지는 전남 무안군 삼향읍(남악) 대죽서로에 있는 간판 없는 2층 대형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소나기가 내리던 날 공원이 보이는 창가에 앉아 아망추복추, 아이스 카페라떼, 츄러스+크림딥핑, 아곰푸딩을 맛봤고, 종이에 적어 주문하는 방식과 보조배터리·담요 대여 같은 세심함이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그레이레이지는 작성자의 최애카페가 됐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전남 무안군 삼향읍 대죽서로16번길 27 2층
- 영업시간
- 11:00-24:00 (일요일 23:30까지)
- 주차
- 건물 내 주차 불가, 카페 뒷길 공영 무료주차장 이용
- 할인
- 음료 테이크아웃 시 10% 할인
- 아망추복추
- 7,000원
- 카페라떼 아이스
- 5,500원
- 츄러스+크림딥핑
- 6,500원
- 아곰푸딩
- 6,500원
- 룸
- 단체손님·미팅 예약 우선
2026. 7. 7. 방문자 기준
여행 중에 마음에 들었던 남악 대형카페 '그레이레이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다양한 디저트와 맛있는 츄러스가 참 매력적이었어요.

그레이레이지 주차는 어디에 하나요?
그레이레이지는 건물 내 주차가 불가능하지만, 카페 뒷길로 공영 무료주차장이 많은 편이었어요.


무안 간판 없는 카페 그레이레이지 위치와 영업시간
- 주소: 전남 무안군 삼향읍 대죽서로16번길 27 2층
- 영업시간: 11:00-24:00 (일요일 23:30)
- 주차: 주변 무료주차장 이용



그레이레이지 메뉴는 어떤 게 있나요?
그레이레이지 디저트 메뉴는 베이글, 푸딩, 츄러스, 아이스크림, 케이크까지 나름 종류가 다양하고, 음료는 콜드브루나 원두를 이용해 만든 커피가 거의 주를 이루고 있네요.

음료는 테이크아웃 시에 10% 할인도 된다고 해요! 사실 테이크아웃도 좋지만, 그레이레이지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매장을 이용하는 걸 더 추천드리긴 해요 🙂
셀프바에는 시원한 물이 있고, 테이블 위에 있는 종이와 연필로 그린 그림들도 보이네요.


원두 비교 ✔️ 그레이레이지 내부에는 볼거리가 은근히 많아서 좋아요.



그레이레이지에서 만든 굿즈 제품들도 판매 중이더라고요. 가위도 판매 중인데, 예쁘지만 가격은 후덜덜했어요.




비 오는 날 공원뷰 창가 자리와 손글씨 주문
✔️ 그레이레이지 내부가 정말 예뻤어요. 창가 쪽 테이블에서는 공원이 보여서 산책하는 사람들 구경도 하고, 방문한 날은 소나기가 내려서 비 구경하는 것도 또 느낌 있더라고요.
특별했던 건, 테이블 위에 있는 종이와 펜으로 테이블 번호와 메뉴를 적은 후 카운터에 가서 주문하는 방식이라 신선하고 재미있었어요.


룸과 보조배터리·담요 대여
그레이레이지에는 룸도 있었는데, 룸은 단체손님이나 미팅 예약이 우선이에요 🙂 카페이지만 프라이빗하고 섬세한 센스가 돋보이는 곳이었는데요.


왜냐하면 주문하는 방식도 신선해서 재미있고, 보조배터리나 담요도 잘 보이는 곳에 빌릴 수 있게 배치해뒀다는 점에서 센스가 돋보였어요.



그레이레이지에서 주문한 메뉴와 가격
- 아망추복추 7,000원
- 카페라떼 아이스 5,500원
- 츄러스+크림딥핑 6,500원
- 아곰푸딩 6,500원

< 너무너무 귀엽죠 …💛 > 이렇게 개인카페는 그곳에 와야만 먹을 수 있는 특별한 디저트 때문에 더 마음에 쏙 드는 것 같아요. 그레이레이지는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분위기도 좋아서 최애카페 등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