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 양곱창 주말 밤 모듬구이A 굽는 순서와 마늘쫑 장아찌, 초대창 당산역점
한 줄 요약
초대창 당산역점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11번 출구 앞 건물 2층에 있는 양곱창 구이집이다. 주말 늦은 저녁에 모듬구이A(66,000원)를 주문해 직원이 염통, 특양·대창, 막창 순서로 직접 구워 주었고, 된장 술밥으로 마무리했다. 굽기를 맡길 수 있는 깔끔한 매장에서 네 부위를 고루 맛보기 좋은 양곱창집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당산역 11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223 2층, 9호선 당산역 11번 출구 도보 1분
- 영업시간
- 17:00~23:00
- 예약
- 전화 예약, 네이버 예약 가능
- 주차
- 건물 앞 주차 가능(평일 18시 이후, 주말 16시 이후)
- 모듬구이 A
- 66,000원 (특양·막창·대창·염통)
- 된장 술밥
- 7,000원
- 기린 생맥주
- 5,900원
- 소주
- 5,000원
2026. 7. 27. 방문자 기준
당산역 양곱창 맛집 초대창 당산역에 다녀왔어요! 무려 블루리본에 연속 선정될 만큼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라 방문 전부터 기대가 컸는데요. 솔직한 후기 지금부터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초대창 당산역점 위치·영업시간·주차는?
초대창 당산역점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223 2층에 있고, 영업시간은 17:00~23:00이에요. 예약은 전화 예약과 네이버 예약 모두 가능해요.
- 주차: 건물 앞 주차 이용 가능 (평일은 6시 이후, 주말은 4시 이후 가능)
- 지하철: 9호선 당산역 11번 출구로 나와서 도보 1분


당산역 11번이나 12번 출구에서 나오면 바로 앞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어 찾기 정말 쉬웠어요! 지하철역에서 도보 1분 정도라 접근성이 뛰어나고, 퇴근 후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방문하기에도 부담 없는 위치였습니다.
초대창 당산역점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초대창 당산역점은 깔끔한 인테리어와 넓은 테이블이 인상적인 양곱창집이었어요. 양곱창집이라고 하면 연기가 많고 투박한 분위기를 떠올리기 쉬운데,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 조용하고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고, 데이트나 회식, 모임 장소로도 잘 어울리는 분위기였습니다.
저희는 주말 저녁 늦은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는 모습을 보니, 역시 블루리본을 연속으로 받을 만큼 많은 분들이 찾는 인기 맛집이라는 게 실감났어요!




모듬구이 A와 B는 뭐가 다른가요?
초대창 당산역점의 대표 메뉴는 단연 모듬구이인데요! 모듬구이는 A와 B 두 가지가 있는데, 두 메뉴의 차이는 염통 포함 여부예요. 저희는 특양부터 막창, 대창, 염통까지 모두 맛보고 싶어서 모듬구이 A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메뉴와 가격
- 모듬구이 A 66,000원
- 된장 술밥 7,000원
- 기린 생맥주 5,900원
- 소주 5,000원
모듬구이 A는 특양, 막창, 대창, 염통 4가지 부위가 함께 나오는 구성이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이 다양하게 맛보기 딱 좋은 메뉴였어요.


초대창 당산역점 기본 상차림과 생맥주
초대창 당산역점의 기본 상차림은 감자샐러드, 상추 겉절이, 마늘쫑 장아찌처럼 고기와 잘 어울리는 구성으로 깔끔하게 나왔어요. 감자샐러드는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라 고기를 먹기 전 입맛을 돋우기 좋았어요. 상추 겉절이는 아삭한 식감에 새콤달콤한 양념이 더해져 양곱창과 함께 먹으니 느끼함을 잡아줬어요.


마늘쫑 장아찌는 아삭한 식감과 짭조름하면서 새콤한 맛이 곱창의 고소함과 잘 어울렸어요.

그리고 생맥주도 시켜봤는데요, 기린 생맥주라 그런지 거품이 부드럽고 아주 시원한 게 먹기 전 맥주 한잔으로 너무 좋았어요.
모듬구이 A는 어떤 순서로 구워주나요?
초대창 당산역점은 직원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듬구이를 직접 구워주시고, 염통 → 특양·대창 → 막창 순서로 나왔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모듬구이 A가 나왔는데, 부위마다 가장 맛있는 타이밍에 맞춰 구워주셔서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첫 번째: 양념 염통
가장 먼저 염통부터 구워주셨는데요. 저는 양념된 염통은 처음 먹어봤어요!

염통 특유의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은 그대로 살아있고, 은은하게 배인 양념이 잘 어우러져 잡내 없이 정말 맛있더라고요.

두 번째: 특양과 대창
다음으로는 특양과 대창을 구워주셨는데요.

대창 비주얼 보이시나요? 정말 통통한 대창이라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더라고요! 양념이 되어 있는 대창은 자칫하면 쉽게 탈 수 있는데 직원분께서 굽기 정도를 딱 맞게 조절해 주셔서 가장 맛있는 상태로 먹을 수 있었어요.
특양은 쫄깃하면서도 씹을수록 고소한 풍미가 살아있었고, 함께 나온 소스에 찍어 먹으니 감칠맛이 더해져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대창은 겉면에 은은한 불향이 입혀져 더욱 고소했고 한입 베어 물면 속은 부드럽고 촉촉해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마지막: 막창
마지막으로 막창을 구워주셨는데요!

막창은 겉은 노릇하게 익었지만 속은 정말 야들야들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있었어요. 너무 질기지 않고 적당한 쫄깃함이 있어서 씹는 재미도 느껴졌고, 고소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더라고요.

특히 은은하게 입혀진 불향이 막창의 고소함을 한층 더 살려줘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초대창 당산역점 된장 술밥 양은 어느 정도인가요?
초대창 당산역점의 된장 술밥(7,000원)은 생각보다 양이 정말 푸짐해서 놀랐어요. 고기로 배를 채웠지만 마무리는 역시 된장 술밥이죠!

구수한 된장 국물에 밥이 넉넉하게 들어 있어 든든하게 식사를 마무리하기 좋았습니다.
총평: 당산역 양곱창, 초대창 당산역점 추천할 만한가요?
당산역에서 맛있는 양곱창을 찾는다면 초대창 당산역점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블루리본을 연속으로 받은 이유를 직접 먹어보니 알겠더라고요. 직원분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구워주셔서 가장 맛있는 상태로 즐길 수 있었고, 특양·대창·막창·염통 모두 각각의 매력이 뚜렷했습니다.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 덕분에 데이트는 물론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잘 어울렸고, 마무리로 먹은 된장 술밥까지 든든해서 만족스러운 한 끼였어요. 당산역 양곱창 맛집을 찾고 계신다면 한 번 방문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