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경양식 돈가스 우동 세트 14,500원 국물로 입가심, 온정경양식당
한 줄 요약
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서울 용산구 백범로, 효창공원앞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9분 거리에 있는 경양식 돈가스집이다. 작성자는 우동과 경양식 돈가스 세트(14,500원)를 주문해 바삭한 돈가스와 따뜻한 우동 국물을 번갈아 먹었고, 물·밥·반찬을 자유롭게 가져다 먹는 셀프바도 이용할 수 있었다. 돈가스와 국물 요리를 한 번에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고르기 좋은 세트였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효창공원앞역 5번 출구 · 도보 9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용산구 백범로 341 B동 1층 107호
- 위치
- 효창공원앞역 5번 출구 도보 약 9분
- 영업시간
- 화~일 11:00 - 21:00 (라스트 오더 20:00)
- 브레이크 타임
- 15:00~16:30
- 휴무
- 매주 월요일
- 주문 메뉴
- 우동과 경양식 돈가스 세트 14,500원
- 메뉴 구성
- 경양식·매운·체다치즈·카레 돈가스, 유부어묵 우동, 냉메밀소바, 돈가스 세트
- 셀프바
- 물, 밥, 반찬 자유 이용
2026. 10. 10. 방문자 기준
오늘은 돈가스가 먹고 싶어서 용산에 있는 온정경양식당 용산점에 다녀왔다 🍽️ 경양식 돈가스 특유의 바삭한 튀김옷과 소스를 듬뿍 곁들여 먹는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관심 가질 만한 곳! 돈가스뿐만 아니라 우동과 냉메밀소바도 함께 즐길 수 있고, 밥과 반찬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셀프바도 마련되어 있다고 해서 방문해 봤다. 매장 외관부터 내부 분위기, 메뉴 구성과 직접 먹어본 음식까지 하나씩 소개해 보겠다 :)
온정경양식당 용산점 위치와 영업시간
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서울 용산구 백범로 341 B동 1층 107호에 있고, 효창공원앞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9분 거리다. 영업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1:00~21:00이며 매주 월요일은 쉰다.
- 주소: 서울 용산구 백범로 341 B동 1층 107호
- 위치: 효창공원앞역 5번 출구 도보 약 9분
- 영업시간: 화~일 11:00 - 21:00
- 브레이크 타임: 15:00~16:30
- 라스트 오더: 20:00
- 휴무: 매주 월요일
온정경양식당 용산점 외관은 찾기 쉬울까?

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건물 1층에 자리 잡고 있어 찾아가기 편한 편이었다.

매장 입구에서 메뉴와 가격을 확인할 수 있고, 돈가스를 먹으러 방문하기 좋은 깔끔한 외관이 눈에 들어왔다.
매장 내부 분위기와 밥·반찬 셀프바


온정경양식당 용산점 내부는 식사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혼자 식사하거나 일행과 함께 방문해 한 끼를 해결하기에도 잘 어울리는 곳이다.


특히 매장 한쪽에는 셀프바가 마련되어 있어 물과 밥, 반찬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밥과 반찬을 추가로 먹을 수 있어 든든하게 식사하고 싶은 사람에게도 편리한 구성이다.
온정경양식당 메뉴는 어떻게 구성돼 있나?




온정경양식당 용산점은 기본 경양식 돈가스부터 매운 돈가스, 체다치즈 돈가스, 카레 돈가스까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익숙한 기본 돈가스를 좋아하는 사람부터 매콤하거나 치즈가 들어간 메뉴를 선호하는 사람까지 골라 먹기 좋은 구성이다.
돈가스 외에도 유부어묵 우동과 냉메밀소바가 준비되어 있어 돈가스와 면 요리를 함께 즐기고 싶을 때도 좋다. 돈가스 한 장이 포함된 세트 메뉴도 있어 한 끼를 조금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선택하기 괜찮다.
우동과 경양식 돈가스 세트(14,500원) 맛은?

우동과 경양식 돈가스 세트는 14,500원으로, 우동과 경양식 돈가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다. 돈가스만 먹기에는 아쉽고 따뜻한 국물도 함께 먹고 싶을 때 선택하기 좋은 구성이라 이걸로 주문해 봤다.

경양식 돈가스: 바삭한 튀김옷과 경양식 소스
경양식 돈가스는 바삭하게 튀겨낸 돈가스에 소스가 더해져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튀김옷의 고소한 맛과 경양식 특유의 소스가 어우러져 익숙하면서도 든든하게 즐기기 좋은 메뉴였다.

우동: 탱글한 면과 입가심되는 따뜻한 국물
세트의 우동은 면 요리 특유의 탱글한 식감을 즐기면서 따뜻한 국물까지 곁들일 수 있어 돈가스와 잘 어울렸다. 돈가스를 먹다가 우동 국물을 한입씩 마시면 입안이 깔끔해지는 느낌이라 두 메뉴를 번갈아 먹기 좋았다.
돈가스와 우동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메뉴를 따로 고르는 번거로움도 적고, 한 끼 식사로 든든하게 먹기 좋은 세트였다.
위치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 341 B동 1층 107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