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갈비탕 14,000원 두 그릇, 레몬 간장 소스 리필한 강갈비탕
한 줄 요약
강갈비탕 서면은 부산 서면역 11번 출구와 부전시장 사이에 있는 갈비탕 전문점입니다. 갈비탕(14,000원) 두 그릇을 주문해 갈빗대 세 덩이, 기본으로 들어간 제주중면과 당면, 한우 사골 국물을 맛봤고, 레몬 간장 소스가 맛있어 리필까지 했습니다. 강갈비탕 서면은 혼밥석이 있어 혼자 든든한 국밥 한 끼를 찾는 사람에게 잘 맞는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면역 11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7일 기준)
-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새싹로 33 1층
- 위치
- 서면역 11번 출구 도보 5분, 부전시장 바로 앞
- 영업시간
- 매일 09:20~21:00 (라스트 오더 20:20)
- 브레이크 타임
- 15:00~16:00
- 주문한 메뉴
- 갈비탕 14,000원 × 2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선주문
- 좌석
- 2인석, 다인 테이블, 벽을 보는 바 형태 1인석
- 셀프바
- 초석잠 장아찌, 깍두기, 고추·마늘, 된장, 레몬 간장 소스
- 기타
- 택배 가능
2026. 10. 7. 방문자 기준
서면에서 너무 든든하게 갈비탕 한 그릇 먹었던 강갈비탕이에요. 갈비탕을 메인으로 하는 곳인데 고기도 실하고 양도 많고 가성비도 좋아서, 재방문 의사 백프로라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강갈비탕 서면 위치와 영업시간
강갈비탕 서면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새싹로 33 1층에 있고, 매일 09:20부터 21:00까지 영업해요. 브레이크 타임은 15:00~16:00, 라스트 오더는 20:20이고 택배도 가능하다고 해요.

서면역 1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라 위치적으로 너무 좋았어요. 더군다나 부전시장 코앞이라 장 보고 지나가다 들르기 딱 좋은 위치!!


오로지 갈비 메뉴만 파는 걸 보니 맛집 분위기 폴폴 나죠 ꯁ.̮ꯁ

강갈비탕 서면은 혼밥하기 좋을까?
강갈비탕 서면 내부에는 2인석과 여러 명이 함께 앉는 테이블, 그리고 한쪽에 혼자 식사하기 좋은 바 형태의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요. 자리에 앉기 전에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앉으면 되는 시스템이라 혼밥도 편해요.

벽 보고 앉는 자리도 있어서 혼밥에 완전 제격!!

단체석도 책상끼리 이어붙이면 만들 수 있어서 단체로 오기에도 좋아 보였어요.



강갈비탕 메뉴와 주문한 것
강갈비탕에는 갈비탕 말고도 갈비국밥, 갈비국수, 아롱사태 수육 등 여러 메뉴가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더라구요. 갈비탕집이라고 메뉴가 갈비탕 하나만 있는 게 아니라 국밥이나 국수처럼 응용된 메뉴도 있어서 직장인 점심으로도 괜찮겠다 싶었어요.
- 갈비탕 14,000원 × 2
강갈비탕 갈비탕 맛은 어땠나

강갈비탕 갈비탕은 주문하고 조금 기다리니 큰 뚝배기에 맑고 진한 국물, 큼직한 갈비가 담겨 뜨끈하게 나왔어요. 지인짜 큰 뚝배기라 넘 먹음직스럽죠 ✨🫢

엄청 정갈하게 한 상 차려 나오는 느낌이라 1인 1메뉴로 깔끔하게 나와 혼밥으로 제격이었어요. 보글보글 갈비탕 ••• 🤍


밑반찬과 셀프바, 초석잠 장아찌
강갈비탕 밑반찬은 초석잠 장아찌, 깍두기, 고추와 마늘, 된장, 고기 찍어 먹을 레몬 간장 소스이고 셀프바에서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초석잠 장아찌는 처음 보는 거라 낯설었는데, 향은 없고 무 + 마늘 같은 식감에 장아찌 양념이라 중간중간 주워 먹기 좋더라구요!!

국물: 담백하지만 밍밍하지 않은 맛
강갈비탕 국물은 진짜 넘 담백하니 맛있어요 🥹✨ 담백한 게 싱겁고 밍밍한 게 아니라, 후추나 소금 안 넣어도 간이 딱 맞는데 푹 고운 깊은 맛이 넘 맛있더라구요. 뜨끈한 국물을 한 숟갈 떠먹으면 고기에서 나온 깊은 맛이 나는 게 👍

제주중면과 당면이 기본으로 들어가요
제주중면을 추가하려고 했더니 두 그릇 중 한 그릇에는 제주중면이 들어간다고 하셔서 추가를 안 했는데, 기본으로 들어가 있어 좋더라구요. 갈비뿐만 아니라 제주중면과 당면도 함께 들어 있어서 되게 든든했어요.

당면도 촉촉한 국물에 적셔져서 넘 맛있구요.

갈비: 뼈에서 똑 떨어지는 부드러운 살
갈비탕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역시 갈비 아니겠어요. 강갈비탕 갈비를 집어보니 살이 큼직하게 붙어 있었고, 뼈에서 살 분리가 넘 쉬웠어요. 바로 똑 떨어지는 고기!!


젓가락으로 살을 발라봤는데 완전 부드럽게 풀리는 식감이라 애기들도 먹기 편할 정도로 연했어요. 갈비살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국물과 잘 어울렸고, 한 점씩 발라 먹다 보니 밥 한 공기가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갈비탕 자체가 전체적으로 깔끔한 맛이라 호불호 하나도 없고 누구나 다 좋아할 맛이라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리필까지 한 레몬 간장 소스
강갈비탕 레몬 간장 소스가 요물이었어요. 상큼한 레몬향이 나면서 감칠맛 대박인 간장 소스인데, 고기를 아예 담가 먹어도 안 짜고 너무 맛있어서 리필해서 푹푹 찍어 먹었답니다.

강갈비탕 갈비탕 양은 충분할까?
강갈비탕 갈비탕에는 갈빗대가 크게 3덩이 나왔고, 성인 남성 기준으로 추가 없이 단품만 먹어도 배가 너무 부르다고 하더라구요. 뜨거운 국물에 당면과 면이 부드럽게 익어 있어서 번갈아가며 먹으니 양도 무지 많았어요. 가성비 갑!! 🤍
한우 사골 육수 100%라고 하는데, 담백한 소고기 풍미가 먼저 느껴지고 씹을수록 은은한 육향이 올라왔어요.

갈비탕처럼 담백한 메뉴에는 역시 김치나 깍두기 같은 반찬이 잘 어울리는데, 반찬도 하나같이 정갈하고 맛있어서 좋더라구요. 깍두기도 새콤하니 밥이랑 고기 위에 얹어 먹으면 한 그릇 뚝딱!! 어르신 분들이나 20대 분들도 많았고 남녀노소 사랑받는 부전시장 맛집이었는데, 저도 너무 배부르고 든든하게 먹고 왔답니다.
강갈비탕 서면 한눈에 정리
- 큼직한 갈비가 들어간 든든한 한 그릇
- 살코기가 부드럽게 발라져 먹기 편함
- 깔끔하고 깊은 맛의 한우 사골 국물
- 혼밥하기 좋은 1인 좌석 마련
- 서면역·부전시장 근처 국밥 맛집
서면에서 뜨끈한 국물과 고기를 함께 먹고 싶을 때 찾기 좋은 강갈비탕. 큼직한 갈비에 부드러운 살코기까지 들어 있어서 밥과 함께 먹으니 한 끼가 든든했어요. 국물도 한우 사골 100%로 깔끔하고 깊은 맛인 데다 혼밥하기 편한 좌석과 셀프바까지 갖춰져 있어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는 분들에게도 추천드려요. 갈비탕이나 국밥을 찾고 있다면 한 번 들러보기 강력 추천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