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갈비탕 가위·집게로 바른 두툼한 갈비와 초석잠, 강갈비탕
한 줄 요약
강갈비탕 서면은 부산 서면역 근처 새싹로에 있는 갈비탕·국밥 전문점으로, 바 테이블이 있어 혼밥하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강갈비탕 두 그릇을 주문해 한 그릇에는 제주도 중면 국수를 추가했고, 함께 나온 가위와 집게로 두툼하고 부드러운 갈비를 쉽게 발라 먹었으며 초석잠과의 궁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뜨끈하고 든든한 갈비탕 한 그릇이 생각날 때 들르기 좋은 서면 갈비탕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면역 11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7일 기준)
- 위치
-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 33 1층 (서면)
- 영업시간
- 매일 09:30 ~ 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 ~ 16:00
- 라스트오더
- 20:20
- 좌석
- 2인·4인 테이블, 바 테이블(혼밥), 테이블을 붙여 8인석 등 단체석 가능
- 메뉴
- 아롱사태 수육, 갈비국수, 강갈비탕, 얼큰 강갈비탕, 갈비국밥, 얼큰 갈비국밥, 강갈비탕 밀키트
- 추가 옵션
- 공깃밥 따로, 소면·당면·양지고기 추가(추가금 있음), 제주도 중면 국수 추가
- 기본 찬
- 깍두기, 된장, 고추, 마늘, 초석잠, 갈비소스 (셀프코너에서 추가 가능)
- 이벤트
- 영수증 리뷰 이벤트 참여 시 핸드크림 증정
2026. 6. 29. 방문자 기준

오늘은 뜨끈한 갈비탕이 먹고 싶어 부산 서면 혼밥 맛집 강갈비탕을 방문하였습니다. 😍
강갈비탕 서면은 혼밥하기 괜찮을까?
강갈비탕 서면 매장은 2인·4인 테이블과 바 테이블을 갖추고 있어 혼밥하기에 괜찮아 보였습니다. 테이블이 붙어 있어 8인석 등 다인석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바 테이블에 혼밥하러도 많이 오시는 것 같았어요 ^^ 특히 외국인분들은 오픈런까지 하셔서 드시더라구요ㅎㅎ 외국인들 입맛까지 사로잡을 정도로 완전 맛집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강갈비탕 메뉴와 추가 옵션
강갈비탕 서면의 식사 메뉴는 아롱사태 수육, 갈비국수, 강갈비탕, 얼큰 강갈비탕, 갈비국밥, 얼큰 갈비국밥이 있고, 강갈비탕 밀키트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강갈비탕 밀키트는 식사 후 주문하면 할인받아 살 수 있으니 참고하셔서 구매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ㅎㅎ



갈비국밥 같은 국밥류는 공깃밥을 따로 주문할 수 있고, 소면·당면·양지고기 추가도 가능합니다. 단, 공깃밥 따로 및 소면·당면·양지고기 추가 시 추가금이 붙으니 확인해보시고 기호에 맞게 주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강갈비탕도 국밥 메뉴와 마찬가지로 소면·당면·양지고기를 추가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밥은 따로 나옵니다.

강갈비탕 매장 한쪽에는 셀프코너가 마련되어 있어서, 기본 반찬이 부족하면 드실 만큼 자유롭게 담아가시면 됩니다.
강갈비탕 두 그릇, 한 그릇은 제주도 중면 추가

저는 강갈비탕 2개를 주문했고, 그중 1개는 제주도 중면 국수를 추가했습니다.


강갈비탕은 기본 찬들과 함께 한 상이 한 번에 차려져 나오고, 뼈와 살을 분리하기 쉽게 가위와 집게도 함께 나왔습니다.


강갈비탕 기본 찬 구성은?
강갈비탕의 기본 찬은 깍두기, 된장, 고추, 마늘, 초석잠, 갈비소스 등으로 구성되어 나왔습니다. 초석잠이 갈비탕이랑 잘 어울리고 정말 맛있습니다 ㅎㅎ


강갈비탕 갈비, 질기지 않을까?
강갈비탕의 갈비는 살도 두툼하고 고기도 부드러워서, 뼈를 잡고 가위로 살짝만 잘라도 분리할 수 있었습니다. 고기를 그냥 먹어도 맛있었지만 갈비소스에 콕 찍어서 먹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특히 고기가 질기지 않아 남녀노소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제주도 중면과 당면은 퍼지기 전에 먼저
강갈비탕에 제주도 중면 국수를 추가하면 엄청 푸짐하게 넣어주시기 때문에, 면이 퍼지기 전에 먼저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주도 중면 국수는 초석잠과 함께 먹어도 맛있었고, 고기와 함께 먹어도 개인적으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강갈비탕에는 기본적으로 당면이 들어가 있는데, 당면 역시 푸짐하게 들어 있었습니다. 당면도 제주도 중면 국수와 마찬가지로 퍼지기 전에 고기와 함께 먼저 먹으니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ㅎㅎ


마무리는 밥 말아서 초석잠과 함께
저는 밥을 말아 먹는 것을 선호해서, 제주도 중면 국수와 당면을 어느 정도 먹고 난 뒤 밥을 말아 고기, 초석잠과 함께 먹었는데 정말 꿀맛이 따로 없었습니다^^ 이렇게 강갈비탕 한 그릇 딱 먹고 나니 속이 든든해서 정말 잘 먹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ㅎ

강갈비탕 서면 영업시간과 리뷰 이벤트
강갈비탕 서면은 매일 09:30부터 21:00까지 영업하며, 브레이크타임은 15:00~16:00, 라스트오더는 20:20입니다.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잠깐 시간 내셔서 참여하시고 핸드크림도 받아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갈비탕 맛집을 찾으시거나 뜨끈하고 든든한 갈비탕 한 그릇 하고 싶으신 분들은 부산 서면 강갈비탕에서 식사 한 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영업시간: 매일 09:30 ~ 21:00
- 브레이크타임: 15:00 ~ 16:00
- 라스트오더: 2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