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삼겹살 평일 오후 4시 모둠돌판 소와 사장님 직접 구이, 쏘삼208 수원역점
한 줄 요약
쏘삼208 수원역점은 수원역 1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화산 모양 돌판 삼겹살집입니다. 수원AK에서 쇼핑을 마치고 평일 오후 4시에 둘이 방문해 모둠돌판(소)과 용암분출 퐁듀치즈, 우삼겹 된장찌개, 날치알계란찜, 팔도비빔면까지 남김없이 먹었고 사장님이 부위 설명과 함께 직접 구워주셨어요. 초벌 두꺼운 삼겹살만 고집하던 사람도 이 스타일 인정, 9월 재방문 예약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895번길 11, 1층 (수원역 13번 출구에서 도보 약 2분)
- 영업시간
- 평일 15:30~다음날 02:00 / 주말 12:00~다음날 02:00
- 주차
- 건물 뒤편 황금주차장 2시간 무료(계산 시 직원에게 주차 등록 요청)
- 단체
- 네이버 예약 시 최대 78명까지 수용 가능
- 주문 메뉴
- 모둠돌판(소), 용암분출 퐁듀치즈, 우삼겹 된장찌개, 날치알계란찜, 팔도비빔면, 제로펩시 2개
- 우삼겹 된장찌개
- 3,000원
- 기본 제공
- 명이나물·각종 소스·마늘, 쌀국수(1회 무료 리필)
- 예약 이벤트
- 네이버 예약 시 우삼겹 된장찌개 또는 불항정꽃살 100g 중 택1, 한 테이블당 쿠폰 1개
2026. 8. 14.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쇼핑하러 수원에 다녀왔어요🙂 요즘 호르몬에 문제가 생겼는지 그렇게 삼겹살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데요🎶 그러다 화산처럼 생긴 불판에 삼겹살을 구워주는 수원역 맛집 고기집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어요! 이번에 방문한 곳은 바로 쏘삼208 수원역점입니다❤️
쏘삼208 수원역점 위치와 주차, 수원역에서 도보 2분
쏘삼208 수원역점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895번길 11 1층, 수원역 13번 출구로 나와 쭉 직진해서 약 90m 정도 오시면 돼요. 영업시간은 평일 15:30~다음날 02:00, 주말 12:00~다음날 02:00입니다.
창꼬 건물에서 우회전해서 조금만 걸어오면 좌측에 바로 보여서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무엇보다 수원역에서 도보 2분 정도 거리라 접근성이 좋더라고요! 수원역 근처에서 회식장소 찾으시는 분들이나 친구들끼리 모임하러도 많이 방문하는 것 같았어요✨ 저희처럼 수원AK에서 쇼핑하고 저녁으로 삼겹살 먹으러 가기에도 딱 좋은 위치에요🍖
차량을 이용하시는 경우에는 쏘삼208 수원역점 건물 뒷편에 있는 황금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2시간 무료인데요🚘 식사 후 계산하실 때 직원분께 주차 등록을 말씀드리면 됩니다:) 차 가지고 방문하시는 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쏘삼208 수원역점의 화산 모양 돌판, 뭐가 다른가요?
쏘삼208 수원역점의 가장 큰 특징은 화산처럼 가운데가 솟아 있는 돌판이에요🌋 수원역 삼겹살 맛집으로 이미 꽤 유명한 곳이더라고요.


화산처럼 가운데가 솟아 있는 불판에 고기를 구워 먹는 방식이라 일반적인 고깃집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고기를 구우면서 나오는 기름은 아래쪽으로 빠지고, 고기는 돌판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는 방식이라 기름기는 덜고 고기의 고소한 맛은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느낌👍🏻 그래서 수원 맛집 고기집 찾다가 조금 색다른 곳에 가보고 싶으신 분들에게도 괜찮을 것 같아요!



평일 오후 4시 매장 분위기
저희는 평일 오후 4시쯤 방문했는데 이른 시간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ㅎㅎ 내부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넓고 쾌적했어요. 요즘 날씨가 밤에는 조금 쌀쌀해도 낮에는 또 덥잖아요🥵 그런데 매장 안은 파워냉방으로 되어 있어서 들어오자마자 너무 시원하더라고요〰️ 고깃집은 아무래도 오래 앉아 있으면 덥고 답답한 경우도 있는데 여기는 공간 자체가 넓어서 그런지 비교적 여유롭게 식사하기 좋았어요‼️


그리고 단체석도 잘 구비되어 있어서 수원 근처에서 회사 다니시는 분들이 단체회식이나 친구들 모임으로 오기에도 괜찮겠더라고요. 미리 네이버 예약을 하면 최대 78명까지 수용 가능하다고 하니 대규모 회식이나 모임 장소를 찾으시는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쏘삼208 메뉴와 둘이서 주문한 구성
수원 맛집 고기집 쏘삼208은 삼겹살부터 목살, 천겹살 등 다양한 고기를 팔더라고요. 그 외에도 대구원조막창, 등갈비 같은 메뉴가 있고 사이드 메뉴도 김치볶음밥, 계란찜, 된장찌개, 비빔면 등 다양하게 있었어요!


그중에서도 저희는 이렇게 주문했어요!
- 용암분출 퐁듀치즈
- 우삼겹 된장찌개
- 날치알계란찜
- 팔도비빔면
- 제로펩시 2개
둘이서 먹는 건데 사이드까지 이것저것 주문하다 보니 결국 푸짐하게 한 상 차림이 되어버렸습니다🐷 저 같은 결정장애에게 최고인 메뉴는 바로 모둠돌판인데요, 삼겹살 + 목살 + 천겹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구성이라 저처럼 삼겹살도 먹고 싶은데 목살도 먹고 싶은 분들에게 딱 좋을 것 같아요! 한 가지 부위만 먹는 것보다 부위별로 식감과 맛을 비교하면서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고, 게다가 사이드 메뉴도 다양해서 어떤 걸 먹을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더라고요🫠
현재 네이버 예약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요. 네이버로 미리 예약하면 우삼겹 된장찌개 또는 불항정꽃살 100g 중 하나를 제공하고 있다고 해요~ 방문하실 예정이라면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게 좋겠죠? 다만 한 테이블당 쿠폰 1개 사용 가능하다는 점은 참고해주세요:)
기본세팅 — 쌀국수가 기본으로 나와요
기본으로는 명이나물, 각종 소스, 마늘 등이 제공되고 무엇보다 신기했던 게 쌀국수가 기본으로 제공된다는 거예요!

저희는 고기 나오기도 전에 배가 너무 고파서 에피타이저처럼 거의 흡입해버렸어요ㅋㅋㅋ 국물은 은근히 깊고 깔끔한 맛이라 고기 먹기 전에 속을 따뜻하게 달래주기 좋았고요. 게다가 1회 무료 리필도 가능해서 고기 먹다가 국물이 당길 때 한 번 더 먹을 수 있는 것도 좋았어요‼️
모둠돌판(소) — 사장님이 직접 구워주세요
쏘삼208 수원역점은 최고등급 한돈만 사용하는데요, 고기 때깔부터 엄청 신선해 보이죠? 저희가 앉아 있으니 사장님께서 직접 고기를 구워주시더라고요😦 부위별로 고기의 특징도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어떤 타이밍에 먹어야 맛있는지, 어떻게 먹으면 더 맛있는지도 알려주셨어요. 무엇보다 고기를 계속 신경 써주시면서 타지 않게 하나하나 구워주셔서 편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고깃집에서 고기 굽는 거 은근 신경 쓰이는데 여기서는 그냥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니까 너무 편하더라고요ㅎㅎ

노릇노릇하게 고기가 익으면 한 번씩 뒤집어주시고 다 익은 고기는 옆쪽에 올려주셔서 바로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꺅- 삼겹살, 목살, 천겹살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데도 양이 꽤 푸짐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고기가 익어가면서 올라오는 고소한 돼지고기 냄새가 진짜 식욕을 자극했어요. 기다리기 힘들었어요..😱

드디어 먹어봤는데, 첫 식감은 겉은 노릇하고 속은 촉촉한 느낌이었어요🔥 고기를 씹자마자 육즙이 은근하게 퍼지면서 돼지고기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입안에 남더라고요. 무엇보다 질기지 않고 정말 부드러웠어요. 저는 원래 첫입은 무조건 소금에 살짝 찍어서 먹는 편인데 담백하게 소금만 찍어 먹어도 고기 자체의 맛이 잘 느껴지더라고요! 여기에 돌판에 같이 구운 김치를 올려 먹으니 또 다른 맛인데, 남자친구도 바로 한입 먹더니 바로 밥 한공기 추가하더라고요ㅋㅋㅋㅋ 역시 고기 + 김치는 국룰인가 봅니다➿

고기에서 나온 기름에 살짝 익은 김치라 그런지 노릇하게 구워진 김치에서 새콤한 맛은 조금 부드러워지고 감칠맛은 더 진해진 느낌이었어요. 고기의 고소한 맛 사이에 김치의 새콤하고 짭조름한 맛이 들어오니까 입안이 한 번 정리되면서 계속 손이 막 가더라고요. 고기 두께도 너무 얇지도, 그렇다고 부담스럽게 두껍지도 않아서 씹었을 때 식감이 좋았어요‼️ 특히 고기를 한입 베어 물었을 때 겉에 살짝 구워진 부분의 고소함과 안쪽의 촉촉한 육즙이 같이 느껴지는 게 좋더라고요😝

고기 기름은 적당히 빠지고 돌판 위에서 노릇하게 구워지면서 고기 본연의 고소한 맛이 더 선명하게 느껴지는 느낌! 맛없는 고깃집 가면 비계가 너무 많아서 몇 점 먹다 보면 느끼할 때가 있잖아요🥲 저만 그런가요... 그런데 여기는 살코기와 비계의 비율이 적당했어서 과하게 느끼하지 않고 고소하면서 담백하게 먹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소금에 살짝 찍어 먹고, 쌈장에 찍어 먹고, 구운 김치와 함께 먹고, 명이나물에 싸서 먹고…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꿔주니까 고기가 물릴 틈이 없더라고요❤️ 이래서 수원 맛집 삼겹살 찾으시는 분들은 좋아할 만하겠다 싶었어요.
용암분출 퐁듀치즈, 고기랑 어울릴까?

그리고 사실 쏘삼208에서 가장 기대했던 메뉴 중 하나가 바로 용암 퐁듀치즈였는데요🧀 이름부터 너무 궁금하지 않나요😅 그냥 일반 치즈를 찍어 먹는 게 아니라 고기와 함께 먹었을 때 고소함이 더해지면서 꽤 잘 어울리더라고요! 고기를 치즈에 푹 찍어보면 따뜻하고 진한 치즈가 고기에 착 감기면서 돼지고기의 고소한 풍미가 한층 더 진해지는 느낌이랄까?? 특히 치즈 특유의 짭조름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고기와 만나니까 약간 고소하고 진한 맛의 조합이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저처럼 진한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꽤 만족하실 것 같아요🧡 치즈가 고기 맛을 완전히 덮어버리는 게 아니라 고기의 담백함에 치즈의 꾸덕하고 고소한 느낌을 더해주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치즈에 푹 찍어서 먹어도 맛있고 거기에 명이나물이나 쌈을 곁들여 먹어도 맛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치즈에 고기를 푹 찍은 다음 소금을 아주 살짝 찍어 먹는 조합이 제일 맛있었어요. 치즈의 진한 맛 때문에 조금 느끼할 것 같다가도 소금의 짭조름함이 들어가면서 맛이 딱 잡히더라고요.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같이 주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3천 원 우삼겹 된장찌개

다음은 된장찌개인데요🥘 3천 원이라는 가격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에 양파, 두부 같은 채소도 들어있고 우삼겹도 듬뿍 들어있더라고요‼️ 저는 원래 약간 짭조름하면서 맛이 진한 된장찌개를 좋아하는데 고기집 된장찌개답게 구수하고 완전 진한 맛이 나서 제 취향이었어요🔥 특히 우삼겹이 들어가서 그런지 일반 된장찌개보다 국물에 고소한 맛이 더해진 느낌이었어요. 흰 공기밥에 된장찌개 국물을 살짝 적셔서 고기 한 점 올려 먹으면 진짜 맛있더라고요. 고기 먹다가 된장찌개 한 숟갈 떠먹으면 구수하고 따뜻한 국물이 입안을 채워줘서 또 밥을 먹게 되는 마성의 조합ㅋㅋㅋ 가격까지 생각하면 사이드 메뉴 중에서도 꽤 만족도가 높았어요✨
팔도비빔면, 1년 만에 먹은 비빔면

다이어터라 비빔면을 정확하게 1년 만에 먹었는데요😅 안 그래도 오랜만에 먹는 건데 오이랑 김치까지 예쁘게 올려져 있으니까 왜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 거죠? 물냉면이랑 계속 고민했는데 결론적으로 비빔면 시키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면이 나오자마자 바로 잘 비벼줬는데 면발이 탱글탱글하고 양념이 골고루 묻어서 비주얼부터 침이 줄줄..😱 한입 먹어보니 새콤하면서 매콤한 양념 맛이 먼저 들어오고, 뒤에는 은근한 고소함이 남는 맛이었어요. 양념이 너무 달기만 한 느낌이 아니라 삼겹살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줘서 고기랑 같이 먹기에 정말 좋더라고요. 특히 고기 한 점 먹고 비빔면 한 젓가락 먹으면 매콤새콤한 맛 덕분에 입안이 싹 정리돼서 다시 고기가 땡긴다랄까...

입 크기가 매우 작은 저도 무리해서라도 한입에 넣어야 하는 거 다들 아시죠? 맛잘알이라면-? 삼겹살 + 비빔면 조합은 역시 실패가 없었습니다🔥
날치알계란찜
다이어터로서 빠질 수 없는 단백질! 바로 계란찜이죠🥚 계란찜이 생각보다 엄청 큰 그릇에 담겨 나와서 처음에 놀랐어요. 폭신폭신하면서도 촉촉한 식감이라 고기 먹다가 중간중간 한 숟갈씩 떠먹기 좋았고요💭

계란 자체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에 날치알이 톡톡 터지면서 씹는 재미도 있었어요💙 부드러운 계란찜 사이에서 날치알이 톡 하고 터지더라구요. 고기, 비빔면처럼 맛이 강한 메뉴 사이에서 담백하게 입안을 달래주는 역할도 해줘서 같이 주문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결국 모둠돌판부터 치즈, 비빔면, 된장찌개, 계란찜까지 모든 메뉴를 푸파하고 사이드까지 남김없이 다 먹고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다 먹을 수 있으려나 싶었는데 계속 들어가더라고요. 둘이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먹고 나니까 배가 꽉 차서 소화제 사먹고 싶을 정도였어요😅
솔직한 총평 — 초벌 두꺼운 삼겹살파도 인정
저는 거짓말 하나 없이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삼겹살을 먹을 때 무조건 초벌에 두꺼운 삼겹살을 고집하는 사람인데요🤔 이번에 쏘삼208을 먹어보고는 이런 스타일의 삼겹살도 맛있구나 싶었어요! 특히 화산 모양 돌판에서 구워서인지 고기는 겉은 노릇하게 익으면서 속은 촉촉하고, 기름기가 과하게 남지 않아서 담백하면서도 고소했어요. 무엇보다 사장님께서 직접 구워주시니까 가장 맛있는 타이밍에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요👍🏻
부위별로 맛과 식감이 조금씩 달라서 삼겹살은 고소하고 부드럽게, 목살은 담백하면서 탄탄한 식감으로, 천겹살은 또 다른 쫀득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어서 모둠돌판으로 주문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그리고 쏘삼208의 시그니처인 용암 퐁듀치즈부터 고기와 찰떡궁합이었던 비빔면, 우삼겹이 듬뿍 들어간 된장찌개, 날치알이 톡톡 터지는 계란찜까지 사이드 메뉴 하나하나 빠짐없이 다 맛있었어요. 이렇게 다양하게 먹었는데도 전체적으로 가격 부담이 크지 않아서 가성비 좋은 수원 맛집 고기집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가장 좋았던 건 사장님의 친절함이었어요😊 사장님이 정말 손님 한 분 한 분에게 진심이라는 느낌을 받았달까… 고기를 구워주시는 것뿐만 아니라 부위별로 설명도 해주시고 맛있게 먹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중간중간 고기 상태도 계속 확인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편하고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수원역에서 삼겹살 맛집을 찾으시는 분들, 수원역 맛집 고기집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곳! 특히 단체회식이나 친구들끼리의 모임, 가족 외식은 물론이고 저처럼 데이트하면서 맛있는 고기 먹고 싶은 분들에게도 괜찮을 것 같아요. 매장도 넓고 쾌적해서 여러 명이 방문하기에도 좋고 수원역에서 가까워서 쇼핑하고 식사하기에도 딱 좋았어요🛍️ 저는 벌써 9월에는 친한 동생 데리고 재방문해서 맛있는 고기 사줘야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