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수제버거 주말 점심 더블치즈버거·코울슬로, 위트앤미트 서울역점
한 줄 요약
위트앤미트 서울역점은 서울역 그랜드센트럴 빌딩 로비층에 있는 수제버거 가게로, 매일 아침 굽는 브리오슈번과 100% 소고기 패티를 내세워요. 주말 점심에 올마이티버거(11,500원)와 패티·치즈가 2배인 더블치즈버거(14,000원), 코울슬로를 먹었고, 진한 패티 맛과 렐리쉬 피클 소스가 느끼함을 잡아줘 만족스러웠어요. 그랜드센트럴 빌딩 2시간 무료 주차까지 되는, 서울역에서 정통 아메리칸 수제버거를 찾는 사람에게 맞는 곳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중구 세종대로 14 그랜드센트럴 로비층 106호
- 주차
- 그랜드센트럴 빌딩 2시간 무료
- 올마이티버거
- 11,500원
- 더블치즈버거
- 14,000원
- 코울슬로
- 3,800원
- 감자튀김 변경
- 세트 주문 시 1,000원 추가로 치폴레 프라이즈·치즈 프라이즈 변경
- 버거 가격대
- 9천원대~만원 초반대
- 좌석
- 테이블 간격 넓음, 단체 이용 가능
2026. 8. 2. 방문자 기준
당일 구운 브리오슈번과 100% 소고기 패티, 위트앤미트 시그니처 버거 이야기예요.
- 매일 아침 굽는 고소한 브리오슈번
- 서울역 근처 직장인 점심 맛집으로 추천
- 그랜드센트럴 빌딩에 무료 주차 가능

위트앤미트 서울역점은 어디에 있고 주차가 되나요?
위트앤미트 서울역점은 서울역 그랜드센트럴 빌딩 로비층에 있고, 그랜드센트럴 빌딩 주차장을 2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요. 서울역과 가까워 대중교통은 물론 자차로 방문하기에도 접근성이 좋았습니다 !
서울역에서 식사할 곳을 찾다가 방문한 위트앤미트 서울역점 ! 서울역 근처에서 이동하다가 주차가 가능하고, 청결한 곳에서 수제버거를 먹고 싶어서 다녀왔어요. 주말 점심에 방문했는데도 손님이 계속 들어올 정도로 사람이 많았어요. 위트앤미트 서울역점 올마이티버거, 더블치즈버거 이야기입니다.



2025 블루리본 서베이를 받았다는 위트앤미트는 서울역 그랜드센트럴 빌딩에 위치해 있어요. 평일 점심에 사람이 정말 많겠다 생각했는데, 서울역 근처다 보니 주말 오후에도 사람이 꽤 많은 편이었어요. 접근성도 좋고, 회전율도 빠른 편이에요.


주로 캐주얼하게 먹은 수제버거 가게들은 도보로 가기 편한 곳에 위치한 경우가 많은데, 위트앤미트 서울역점은 차를 가져와도 편했어요.
- 그랜드센트럴 빌딩 주차 무료 2시간 지원
- 단체 이용 가능
주차도 편리하고, 단체로 이용해도 북적거리지 않는 넓고 쾌적한 매장이 큰 장점이었어요 !



위트앤미트 서울역점 매장 분위기는?
위트앤미트 서울역점 매장은 널찍한 편이고 테이블 간 간격이 넓어 데이트, 모임, 혼밥하기에도 좋은 분위기예요. 주방 역시 오픈키친이라 조리하는 모습과 고기 굽는 향까지 그대로 느껴져 기다리는 시간도 즐거웠어요.
셀프바에서 케찹, 머스타드, 핫소스와 먹기 편하게 비닐장갑, 포크 등을 챙길 수 있습니다.

셀프바에서 귀여운 스티커도 챙길 수 있어요 !

위트앤미트 버거 가격대와 대표 메뉴는?
위트앤미트 버거는 9천원대부터 시작해 만원 초반대 가격으로, 제가 가 본 여러 수제버거 가게 중 저렴한 편에 속했어요. 대표 메뉴는 아래 세 가지로, 수제버거와 수제햄버거가 골고루 인기 있어요.
- 올마이티 버거
- 파스트라미 퀸즈
- 바질루꼴라 잠봉뵈르


시그니처 올마이티버거 11,500원
위트앤미트 올마이티버거는 11,500원인 시그니처 메뉴로, 가장 기대했던 버거예요 ! 첫입 먹자마자 가장 먼저 느껴진 건 패티였어요. 고기를 다져 만든 패티라는 느낌이 확실히 들 정도로 패티의 구운 향과 육즙이 풍부했어요. 패티가 얇은 스타일이 아니라 씹을수록 고기 맛이 진하고, 직접 구운 브리오슈 번도 버터 향이 은은해서 패티와 정말 잘 어울렸어요 !


올마이티버거 안에는 베이컨, 토마토, 레터스, 아메리칸 치즈까지 재료들이 풍부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햄버거였어요. 특히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다진 렐리쉬 피클이 들어간 W&M 소스 ! 느끼함을 잡아줘 마지막 한입까지 질리지 않게 만들어요. 정통 미국식 수제버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것 같았어요.

패티·치즈 2배 더블치즈버거 14,000원
위트앤미트 더블치즈버거는 14,000원으로, 기존 치즈버거보다 패티와 치즈가 2배예요. 아메리칸 수제버거의 근본은 치즈버거 ! 치즈가 듬뿍 들어간 미국식 치즈버거 스타일이에요. 아메리칸 치즈가 풍부하게 들어가 진한 풍미가 느껴졌고, 치즈가 100% 소고기 패티와 더 잘 어울렸어요 !

치즈가 많아 자칫 느끼할 수도 있는데, 양파와 렐리쉬 피클이 들어간 특제 소스가 있어서 느끼함을 적절하게 잡아줘요 ! 치즈버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입니다 ♡

위트앤미트 사이드 메뉴는 뭘 먹을까?
야채와 특제소스로 느끼함을 잡아줘도 야채가 빠지면 안 되죠 !

코울슬로 3,800원
위트앤미트 코울슬로는 3,800원이에요. KFC에 가도 코울슬로를 꼭 먹는 편인데, 위트앤미트 코울슬로는 양배추가 더 싱싱하고 신선한데 양은 훨씬 많아 버거와 함께 먹기 좋았어요 !
감자튀김
위트앤미트 감자튀김은 두툼해서 감자의 식감이 잘 살아 있었어요. 세트메뉴로 주문 시 천 원을 추가하면 치폴레 프라이즈 / 치즈 프라이즈로 변경 가능합니다.

리뷰 이벤트로 받은 바나나푸딩도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서 식후 디저트로 딱이었어요 ! 이런 서비스도 만족도가 높았던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위트앤미트 서울역점, 정리하면
- 매일 직접 굽는 버터향 가득 브리오슈 번
- 100% 소고기 패티의 풍부한 육즙
- 캐주얼하지만 깨끗한 미국 델리 감성의 분위기
- 서울역 데이트, 점심, 혼밥 장소로 추천
- 주차까지 편리한 수제버거 맛집
가볍게 들른 곳에서 정통 수제버거를 제대로 느끼고 왔어요 ! 100% 소고기 패티에 각종 야채까지, 몸에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는 수제버거였어요. 정통 아메리칸 수제버거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