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소금빵 목사님 감사 선물 8개입 세트와 500원 배려, 코지베어
한 줄 요약
코지베어 송도학원가점은 인천 송도 해돋이로에 있는 소금빵 전문 카페 베이커리입니다. 작성자는 친정 교회 목사님께 드릴 감사 선물로 기본 소금빵 3개와 맛 소금빵 5개를 담은 8개입 세트(약 35,000원)를 포장했고, 구성 변경으로 생긴 500원 차액을 사장님이 받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어르신·은사님께 드릴 너무 달지 않은 디저트 선물을 송도에서 찾는다면 코지베어 소금빵 세트가 잘 맞는 선택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구매 메뉴
- 소금빵 8개입 세트 (약 35,000원)
- 세트 구성
- 기본 소금빵 3개 + 인기 맛 소금빵 5개 (바질/감자, 앙버터, 명란, 마늘 등)
- 굽는 시간
- 매일 오전 9시·오후 2시 하루 두 번 (매장 안내라고 함)
- 위치
- 인천 연수구 해돋이로 160-19 1층 101, 102호 (송도식자재마트 근처, 카리스프라자 1층)
- 영업시간
- 매일 09:00 ~ 19:00
- 주차
- 매장 건너편 송도13 공영주차장 또는 건물 지하주차장
- 좌석
- 매장 내 테이블 5개 정도
2026. 9. 30. 방문자 기준

목사님께 드릴 선물, 왜 송도 코지베어 소금빵이었을까
작성자는 친정 교회 목사님께 드릴 감사 선물로 인천 송도 코지베어 송도학원가점의 소금빵 세트를 골랐습니다. 늘 은혜로운 설교와 삶으로 울림을 주시는 친정 교회의 목사님께서 선교 중인 아버지 대신에 수요 설교를 하신다고 하셔서, 평소의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맛있는 디저트 선물을 드리고 싶었어요.
어르신이나 목사님께 드릴 선물이라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정성이 가득 담긴 디저트를 찾다가, 송도에서 소금빵 맛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한 ‘코지베어 송도학원가점’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담하지만 소금빵이 맛있어 만석인 코지베어 (카페 코지베어 소금빵 베이커리 송도 학원가점)
구매 내역·위치·영업시간·주차
- 구매: 소금빵 8개입 세트 (약 35,000원)
- 구성: 기본 소금빵 3개 + 특색 있는 인기 소금빵 5개 (바질/감자, 앙버터, 명란, 마늘 등)
- 위치: 인천 연수구 해돋이로 160-19 1층 101, 102호 (송도식자재마트 바로 근처 / 카리스프라자 1층)
- 영업시간: 매일 09:00 ~ 19:00
- 주차: 매장 건너편 송도13 공영주차장 또는 건물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



코지베어 송도학원가점 외관과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코지베어 송도학원가점은 곰돌이 로고가 있는 아기자기한 외관에, 통창으로 햇살이 들어오는 테이블 5개 정도의 아담한 매장입니다. 매장 근처에 다다르자마자 귀여운 글씨의 영문과 곰돌이 로고가 반겨주는 따뜻한 외관이 눈에 띄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매장 안 가득 퍼지는 고소한 버터와 갓 구운 빵 향기에 기분이 절로 좋아지더라고요!

특히 통창을 통해 매장 안으로 볕이 따스하게 스며드는 햇살 맛집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따스한 분위기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매장 내부 테이블은 5개 정도로 아담한 편이었는데, 이미 소금빵을 즐기러 오신 손님들로 꽉 차 있어서 송도 핫플다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어요.

만드시는 것도 볼 수 있는 듯했어요.

이렇게 귀여운 포장 상자가 딱 올려져 있어서 와, 선물하고 싶다! 생각이 드는 곳이었어요.


코지베어 소금빵 8개입 선물 세트는 어떻게 구성했나요
작성자는 코지베어에서 기본 플레인 소금빵 3개와 감자·앙버터·명란·마늘 등 맛 소금빵 5개를 담은 8개 세트를 약 35,000원에 포장했습니다. 코지베어는 매일 오전 9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번 갓 구운 따끈한 소금빵이 나온다고 해요. 프랑스산 발효버터와 게랑드 소금 등 좋은 재료만 사용해서 만드는 베이커리라 빵 좋아하는 분들에겐 이미 유명하더라고요.
저는 목사님께 드릴 선물용으로 8개 세트(약 35,000원)를 구성해 봤습니다. 기본 플레인 소금빵 3개에 감자, 앙버터, 명란, 마늘 등 특별한 맛을 자랑하는 소금빵 5가지를 고루 담았어요. 비주얼부터 노릇노릇하고 먹음직스러워서 정성 어린 선물용으로 정말 딱이었습니다.




너무 귀엽고 먹음직스럽죠 ^^

국가대표 원두를 쓰고 계신다는 내용이고요.

코지베어 사장님이 500원을 받지 않으신 이야기
코지베어 송도학원가점에서 포장하던 중, 세트 구성을 바꾸며 생긴 500원 차액을 사장님이 받지 않고 할인해 주셨습니다. 빵을 고르면서 마음이 훈훈해지는 에피소드였는데요! 인상 좋으시고 친절하신 어른 남자 사장님께서 포장을 하시기 전에 500원을 할인해 주셨어요.

처음엔 기본 4개, 맛별 4개로 반반 균형을 맞춰 사려다가, 나중에 너무 맛있어 보이는 감자 소금빵을 추가로 발견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구성이 바뀌는 바람에 차액 500원 정도가 추가로 들어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제가 차액을 결제해 드리겠다고 말씀드리니, 사장님께서 미소를 지으시며 "아이구, 괜찮습니다! 500원은 안 주셔도 되어요~" 하고 흔쾌히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작은 금액일 수 있지만, 손님의 기분을 먼저 생각해서 유연하고 쿨하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마음이 감동받고 포스팅에도 적게 되었습니다. 이런 작은 친절과 센스가 소소한 방문을 최고의 기억으로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코지베어 소금빵 맛과 선물 받은 목사님의 반응
코지베어 소금빵은 바닥면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하며, 버터 풍미와 짭조름한 소금의 조합이 좋았고 선물 받은 목사님도 매우 만족하셨습니다. 맛도 보지 않고 선물할 순 없어서 저도 살짝 맛을 봤는데요, 버터의 풍미와 짭조름한 소금의 조합이 그야말로 완벽했습니다.
선물을 받으신 친정 교회 목사님께서도 정성스럽고 예쁜 포장에 한 번 감탄하시고, 소금빵이 너무 고소하고 맛있다며 정말 좋아해 주셔서 선물을 준비한 제 마음이 몇 배로 뿌듯해졌습니다.
따스한 햇살 아래 향긋한 버터 향기를 느끼며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고, 감사한 분들께 마음을 전할 디저트 선물로도 제격인 송도 '코지베어'! 훌륭한 소금빵 맛은 물론 따뜻한 친절까지 겸비한 곳이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위치
인천광역시 연수구 해돋이로 160-19 1층 101, 102호 카페 코지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