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공도 카페 노트북 작업과 코코넛 생망고빙수 35,000원, 챗 베이커
한 줄 요약
챗 베이커는 안성 공도 512스퀘어 안에 있는 브런치·베이커리 대형카페입니다. 스타필드 안성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라 시승 다녀오는 길에 들러 노트북 작업을 하며 코코넛 생망고빙수(35,000원)와 아이스 아메리카노(5,900원)를 주문했어요. 무료주차장이 넓고 좌석 종류가 다양해 작업이나 가족 모임 모두 무난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안성시 공도읍 서동대로 4391, 512스퀘어 내
- 주차
- 512스퀘어 무료주차장, 넓은 편
- 베이커리·음료 운영
- 매일 오전 9시~오후 11시 (라스트오더 오후 10시)
- 브런치·파스타
- 오전 11시~오후 8시
- 코코넛 생망고빙수
- 35,000원
- 아메리카노
- 5,900원
- 좌석
- 1·2층 일반 테이블, 소파석, 좌식 공간
- 스타필드 안성에서
- 차로 약 10분
2026. 9. 16. 방문자 기준
안녕하세요 여러분! 미크입니다 🫶
안성 스타필드에 테슬라 시승하러 가던 날, 근처에서 노트북도 할 만한 카페를 찾았어요. 왜냐면... 상견례 ppt를 만들어야하기 때문이죠.....
스타필드 안성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인 챗베이커에 다녀왔습니다. 이날 주문한 메뉴는 코코넛 생망고빙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예요.

안성 스타필드 근처 카페 위치와 주차
챗베이커는 경기 안성시 공도읍 서동대로 4391, 512스퀘어 안에 있어요. 512스퀘어 무료주차장이 넓어서 차를 가져가기 편했습니다.


평일인데도 손님이 꽤 많았지만 매장이 넓어 답답한 느낌은 덜했고요. 베이커리와 음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 라스트오더는 오후 10시예요. 브런치와 파스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문할 수 있습니다.


평택 안성 대형카페 인테리어와 좌석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젠스타일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어요. 화이트톤 공간에 원목과 돌, 식물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었고요. 낮은 석재 테이블과 좌식 공간, 화병까지 제 취향이라 계속 구경하게 되더라구요. 요즘 신혼집 인테리어를 고민 중이라 그대로 옮겨놓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


1층과 2층에 일반 테이블과 소파석 등 다양한 좌석이 마련돼 있습니다. 저는 노트북을 펼쳐야 해서 넓은 테이블에 자리 잡았어요. 작업 목적으로 방문한다면 앉기 전에 콘센트 위치를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챗베이커 브런치와 베이커리 메뉴
안성 공도 브런치 카페답게 파스타와 리조또, 샐러드도 판매해요. 브런치 외에도 소금빵과 퀸아망, 깜빠뉴와 케이크 등 빵 종류가 다양했고요.
쇼케이스에는 조각 케이크가, 진열대에는 쿠키와 포장 베이커리가 놓여 있었어요. 저는 이날 식사 대신 코코넛 생망고빙수를 골랐습니다.



코코넛 생망고빙수 가격과 맛
코코넛 생망고빙수는 35,000원, 아메리카노는 5,900원이에요. 커다란 그릇에 생망고가 넓게 둘러지고 가운데에는 코코넛 아이스가 높게 올라가요.

망고가 얇게 썰려 있어 빙수와 함께 떠먹기도 편했고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생망고에 코코넛의 고소한 맛이 더해졌어요. 망고와 토핑 양이 넉넉해서 둘 이상 나눠 먹기 좋은 크기였습니다. 빙수를 먹다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입안이 깔끔해져 조합도 잘 맞았어요.

망고가 겉에만 조금 올라간 구성이 아니라 그릇 가장자리까지 넉넉하게 둘러져 있었어요..!! 빙수를 먹는 동안 망고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없었고, 가운데 코코넛 아이스는 일반 우유 아이스크림보다 고소한 맛이 더해져 생망고와도 잘 어울렸습니다.
35,000원이라 처음에는 가격이 살짝 높게 느껴졌지만 크기와 망고 양을 보면 둘이 나눠 먹기에는 충분했어요. 망고 디저트를 좋아한다면 커피와 함께 주문해볼 만한 입니다 정말루...
어른들 모시고 가도 어른들 은근히 달달한거 좋아하시는거 아시죠 딱 어른들이 좋아할만한 적당한 달달함 많이 안달아서 좋다~ 말 들을 정도입니다 ㅎ

안성 공도 브런치 카페 추천 대상
챗베이커는 넓은 무료주차장과 젠스타일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었던 곳이에요. 좌석이 다양해서 데이트나 가족 모임, 노트북 작업 장소로도 괜찮았고요.


안성 스타필드나 팜랜드에 갈 예정이라면 차로 함께 들르기 좋은 거리예요. 다음에는 조금 일찍 방문해서 브런치와 빵도 먹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