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고모리 저수지 뷰 불멍 카페, 그리네 오아시스
한 줄 요약
그리네 오아시스는 포천 고모리 저수지 앞에서 야외석과 루프탑을 갖춘 대형 베이커리 카페다.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해 물멍·불멍 분위기를 즐기고 앙버터 소금빵과 시원한 음료를 먹었다. 가을 드라이브에 자연경관을 만끽하기 좋은 곳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09:30 - 22:00
- 주차
- 주차 가능
- 반려동물
- 동반 가능
- 편의
- 유아의자, 단체 이용 가능
- 좌석
- 본관, 별관, 야외석, 루프탑
- 앙버터 소금빵
- 6,800원
- 복숭아 아이스티
- 7,500원
- 페퍼민트
- 7,000원
2026. 9. 10. 방문자 기준
그리네 오아시스는 모든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형 카페로, 특히 따뜻한 불멍 체험을 통해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봄, 가을, 겨울철에 야외에서 즐기는 불멍 체험은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기에 제격이며, 포천의 맑은 공기를 느끼며 따뜻한 온기를 즐길 수 있는 멋진 시간이 될 것입니다. - 그리네오아시스 소개 中-

포천 고모리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




그리네 오아시스는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에 위치한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카페라 강아지와 함께 방문한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본관, 별관, 야외석, 그리고 루프탑까지 여러 곳에 자리가 있기 때문에 원하는 곳에 자리를 잡으면 됩니다. 바로 앞에 고모저수지가 엄청 크게 있어 배를 타고 사람들이 지나가기도 하고 분수가 올라와 오아시스가 앞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야외공간도 엄청 넓은데 날이 좋아서 많은 사람들이 바깥에 자리를 잡고 있더라구요~ 필자도 바깥으로 나가고 싶었으나 자리가 없어 실내에 자리 잡았는데 물멍 혹은 불멍 하며 보내기 정말 좋은 곳이다 싶더라구요 :p 그늘에만 있어도 시원한 포천은 완전히 가을 날씨로 접어들었네요^^





주문한 메뉴와 가격



- 앙버터 소금빵 6,800원
- 복숭아 아이스티 7,500원
- 페퍼민트 7,000원
복숭아 아이스티는 어땠나요?
복숭아 아이스티는 얼음이 가득 들어간 시원하고 달달한 음료입니다. 그리네 오아시스에서 제공하는 컵이 너무 예쁘게 생겨서 테이크아웃 전용 컵인가 헷갈리더라구요~ 핑크 핑크 한 게 완전 사랑스럽답니다 :p
아이스 페퍼민트의 청량감


페퍼민트도 아이스를 시켰는데 시원하고 청량감이 좋아 그냥 쭉쭉 마시게 되더라구요~ 예쁜 컵에 마시니 더 맛있는 느낌!?
마지막 하나 남은 앙버터 소금빵

앙버터 소금빵은 마지막 하나 남아서 얼른 주문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베이커리가 얼른 사라져서 빵 못 먹나 걱정했는데ㅎㅎ 짭쪼롬한 소금빵에 버터와 팥앙금이 가득 들은 맛없없 빵이네요~ 아이까지 나서서 맛있다고 엄청 잘 먹더라구요^^


가을 드라이브에 기억할 곳
가을에 더 가기 좋은 그리네 오아시스🏝 그리네 오아시스는 나무와 저수지가 감싸고 있어 자연경관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랍니다. 옆에 투썸이 있는데 거긴 야외공간이 없고 다 실내만 있어 확실히 가을에는 좀 아쉬움이 남겠더라구요~ 가을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그리네 오아시스~ 서울근교로 드라이브 하고 싶을 때 기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