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초밥 회와 우동까지 담은 회한상, 모시모시 부산대점
한 줄 요약
모시모시 부산대점은 부산대학교 정문과 가까운 금강로 골목의 일식집이에요. 친구와 회한상을 하나씩 주문해 초밥 8피스와 사시미, 우동, 튀김, 샐러드를 함께 먹었어요. 추가 메뉴를 고르거나 나눠 먹을 필요 없이 각자 여러 종류를 먹을 수 있어 편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금정구 금강로 271-5 1층
- 위치
- 부산대학교 정문 근처, NC백화점 주차장 쪽 골목
- 주문 메뉴
- 회한상 2개, 1인당 한 상
- 회한상 구성
- 원문 기준 초밥 8피스, 사시미, 튀김 3종, 우동, 야채샐러드, 두부샐러드
- 주문 방법
- 테이블 키오스크
- 좌석
- 일반 테이블 좌석, 여러 명이 함께 앉을 자리 있음
2026. 9. 6. 방문자 기준
친구와 모시모시 부산대점에 가서 회한상을 하나씩 주문했어요. 초밥뿐 아니라 회와 우동, 튀김까지 함께 나와서 다른 메뉴를 추가로 고를 필요 없이 식사할 수 있었어요.

부산대에서 어디로 찾아가면 되나요?
매장은 부산 금정구 금강로 271-5 1층에 있어요. 부산대학교 정문과 가까운 편이고, NC백화점 주차장 쪽 골목에 있어 학교에서 걸어가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골목에 들어서면 간판과 외부 메뉴판이 보여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입구에는 2012년 2월에 문을 열었다는 안내가 있었어요. 2026년 기준으로 약 14년 동안 부산대 앞에 있던 곳이라는 점이 눈에 들어왔어요.

메뉴와 원산지는 어디에서 확인하나요?
들어가기 전 외부 메뉴판부터 볼 수 있었어요. 스시한상과 회한상 같은 한상 메뉴 외에도 모듬초밥, 세트, 회와 각종 일식 메뉴가 있었어요. 저희는 회도 함께 먹고 싶어서 회한상을 골랐어요.

입구에는 일본산 수산물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안내가 따로 붙어 있었어요.

매장 안에도 수산물과 고기 원산지 표시판이 있어서 주문 전에 확인할 수 있었어요.

둘이 식사하거나 여러 명이 앉기에도 괜찮나요?
안으로 들어가니 밖에서 예상했던 것보다 테이블이 많았어요.

좌석은 모두 일반 테이블이었어요. 친구와 둘이 식사하기 편했고, 여러 명이 함께 앉을 자리도 있었어요.

공간이 넉넉한 편이라 가족 외식이나 가벼운 모임으로 이용하기에도 무난해 보였어요.

테이블에는 간장과 종지 등 식사에 필요한 기본 물품이 놓여 있었어요.

회한상은 어떻게 주문하고 무엇이 나오나요?
주문은 테이블 키오스크로 했어요. 한상 메뉴와 모듬초밥, 세트 종류가 많아 메뉴를 한동안 살펴봤어요. 친구와 저는 회한상 2개를 주문해 각자 한 상씩 먹었어요.

제가 먹은 회한상에는 초밥 8피스, 사시미, 튀김 3종, 우동, 야채샐러드와 두부샐러드가 함께 나왔어요. 회와 초밥에 곁들이는 음식까지 많아서 두 상을 놓으니 테이블이 금방 찼어요.

초밥의 종류와 횟감은 어땠나요?

초밥은 흰살생선과 연어, 새우류 등 여러 종류가 섞여 나왔어요. 밥 위에 횟감이 길고 도톰하게 올라가는 편이었어요. 담백한 흰살생선부터 고소한 부위, 불을 한 번 입힌 종류까지 있어 한 개씩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함께 나오는 우동은 어느 정도인가요?
우동은 국물만 조금 곁들이는 정도가 아니라 면과 유부가 들어간 한 그릇으로 나왔어요. 차가운 회와 초밥 사이에 따뜻한 국물을 먹을 수 있어 한 상이 덜 단조로웠어요.

회한상의 사시미는 어떤 구성이었나요?
사시미에는 흰살생선과 연어, 참치 등이 함께 나왔고 두께감 있게 썰려 있었어요. 초밥 위의 회와 별도로 사시미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제가 회한상을 고른 가장 큰 이유였어요. 초밥과 회를 모두 먹고 싶을 때 메뉴를 따로 고르지 않아도 되는 구성이었어요.

샐러드와 튀김은 어떻게 나왔나요?
야채샐러드와 연두부도 함께 나왔어요. 연두부에는 고소한 참깨 계열의 소스가 넉넉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회와 초밥 사이에 부드러운 연두부를 먹으니 맛과 식감이 달라져 자꾸 손이 갔어요.

튀김은 새우와 고구마 등 채소튀김을 포함해 세 조각이 나왔어요. 따뜻한 우동과 튀김이 곁들여져 차가운 음식만 이어서 먹는 느낌이 덜했어요.
회한상 하나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나요?

한 상을 펼쳐놓으니 초밥과 회뿐 아니라 면, 튀김, 샐러드까지 여러 가지를 조금씩 먹을 수 있었어요. 저에게는 한 끼를 든든하게 먹기 좋은 구성이었어요.

초밥만 먹기에는 아쉽고 회를 한 접시 따로 주문하기에는 많게 느껴질 때, 회한상이 중간 선택지가 될 것 같았어요.

친구와 각자 한 상씩 놓고 초밥부터 회, 우동, 튀김까지 원하는 순서로 먹었어요. 서로 나눌 양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점이 편했어요. 부산대에서 회와 초밥을 함께 먹고 싶은 날이라면 저는 회한상을 다시 살펴볼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