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규카츠 창가석 사거리뷰, 미니카레까지 비운 정식 이자와
한 줄 요약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역 5번 출구 근처 여의도종합상가 2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점입니다. 통창 창가석에서 여의도역 사거리를 보며 규카츠 정식 세트 2개와 음료 1개를 36,500원에 먹었고, 채끝살을 미니 화로에 구워 양배추·와사비·특제소스·미니카레와 함께 즐겼습니다. 첫 점을 급히 뒤집다 날려 보낸 아쉬움만 빼면 또 먹으러 가고 싶은 맛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여의도역 5번 출구 · 도보 1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42 여의도종합상가 2층 203·204호
- 가는 길
- 여의도역 5번 출구 도보 2~3분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0:30)
- 주차
- 건물 1층 지상주차장 1시간 무료, 지하주차장은 유료, 만차 시 다른 주차장 이용
- 주문 메뉴
- 규카츠 정식 세트 2개 + 음료 1개, 36,500원
- 구성
- 규카츠(채끝살), 미니 화로, 장국, 밥, 양배추, 와사비, 생강, 특제소스, 미니카레
2026. 10. 11. 방문자 기준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어디에 있나요?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역 여의도종합상가 2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점이에요. 주말에도 여의도역은 바쁜 걸음으로 움직임들이 많은데요, 평일에도 주말에도 바쁜 여의도역 여의도종합상가 2층의 규카츠 맛집 이자와에 들렀어요.

영업시간과 주차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매일 11:00~21:00 영업하고,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라스트오더는 20:30이에요. 여의도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이면 도착해요.
주차는 무료로 가능한데, 건물 1층에 있는 지상주차장(1시간 무료)만 이용이 가능해요. 지하주차장은 유료예요. 꽉 차면 다른 주차장을 찾아야 하고요.

이자와 규카츠는 어떤 음식인가요?
이자와는 일본의 유명 음식 규카츠를 먹을 수 있는 여의도 규카츠집이에요.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미디엄레어 채끝살을 미니 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특별한 규카츠예요.

외부에서 볼 때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로 쓴 메뉴들이 그림과 함께 있어요.

임영웅 사인도 있어요. 여의도라 들렀나 봐요. 임영웅 사인이 있는 유명 맛집이에요.


일본 여행 가면 꼭 먹어야 할 음식 중의 하나가 바로 규카츠인데, 여의도역 일식 맛집 이자와에서 먹었네요.
아주 맛있어요


화려한 사인들이 정말 많아요.

이자와 창가석에서는 무엇이 보이나요?
이자와 여의도직영점 창가석은 통창이라 여의도역 사거리가 한눈에 들어와요. 창가에 앉았는데 바깥이 정말 잘 보여요. 아직 공사 중인 곳도 보이고요, 횡단보도도 보여요.


작은 미니 화로에 불을 붙여주었어요. 이제 서서히 달구어져 가는 구이판이고요. 멋스러운 미니 화로도 일본 느낌이에요.

규카츠 정식 세트 2인 가격은 얼마인가요?
이자와에서 규카츠 정식 세트 2개와 음료수 1개를 주문했고 36,500원이었어요.
- 규카츠 정식 세트 2개
- 음료수 1개
- 합계 36,500원
맛있는 규카츠 비주얼이 너무 멋져요. 규카츠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공간이 여의도에 있어서, 직장인들 사이에 맛집으로 정평이 나 있는 여의도 규카츠 전문점이에요.

따끈한 장국도 뚜껑을 열었더니 김이 모락모락 나고요. 뜨끈한 국물 한 숟가락 떠서 먹으니 기분이 올라가는 느낌이 들어요. 간도 딱 맞고 온도도 딱 맞아요.
미니 화로에 규카츠 굽는 법과 주의할 점
이자와 규카츠는 채끝살을 한 점씩 미니 화로에 올려 구워 먹어요. 규카츠 한 점 올려보았어요. 지글지글, 얼른 먹고 싶어지는 소리와 함께 군침이 돌게 만드는 규카츠 한 점이에요.
핑크빛 고기에 신선한 채끝살 느낌이 물씬 풍기고요.

양배추랑 와사비랑 핑크 생강이랑 먹으면 되어요. 모두 다 평상시에 좋아하는 음식들이라 얼른 얼른 먹게 되어요.

너무 급히 뒤집다가 고기 한 점이 휘리릭 날아가 버렸어요. 넘 아까웠어요. 조심할걸.. 처음부터 고기 한 점이 날아가니 허탈해졌어요. 그래도 그다음부터는 조심조심 뒤집게 되어서 하나도 날리지 않았어요.


이자와 정식의 양배추·소스·미니카레 맛은?
이자와 규카츠 정식의 양배추 소스는 달콤새콤하고 부드러움까지 모두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술술 넘어가요. 더 먹고 싶었으나 그냥 참았어요.

고슬고슬 밥도 맛있고요.

평상시 좋아하는 조합을 그대로 올려서 먹어보았어요. 와사비가 좀 맵긴 해도 느끼함을 싹 잡아주니 넘 맛있고요.

이자와 특제소스에 찍어서도 먹어보고요.

두 가지 소스 다 맛있어요. 하얀색 소스가 달콤하면서 갈릭 느낌도 나고요.

미니카레도 함께 먹어요.

미니카레를 밥에 부어 먹으니 얼마나 맛있던지요. 카레하고만 밥을 먹어도 꿀맛일 것 같아요. 깔끔하면서도 맛있는 일본 정통 카레예요.
맛있는 규카츠를 어느새 다 먹었어요. 더 먹고 싶은 충동이 마구 일어나는 맛있는 규카츠, 또 먹으러 가야 할 거예요. 넘 맛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