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망포역 보리밥 무한리필 상추·깻잎 쌈에 고등어·제육 정식, 보리옥 본점
한 줄 요약
보리옥 본점은 수원 망포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무한리필 보리밥 한식당이다. 보리밥·쌀밥과 나물이 셀프바에서 무한으로 제공돼 직접 비벼 먹을 수 있고, 고등어 정식(15,000원)과 제육 정식을 하나씩 주문해 상추·깻잎 쌈까지 곁들였다. 담백한 고등어구이와 매콤달콤한 제육을 나눠 먹기 좋은 든든한 한 상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상호
- 보리옥 본점
- 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200번길 99 1층
- 영업시간
- 매일 10: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6:30 (라스트오더 20:30)
- 주차
- 매장 앞 전용 주차장 약 10대(2열 주차), 만차 시 인근 공영주차장
- 가격
- 보리밥 정식 13,000원 / 고등어 정식 15,000원(고등어 반마리)
- 주문 메뉴
- 고등어 정식, 제육 정식
2026. 9. 23. 방문자 기준
오늘은 망포역 맛집으로 알려진 보리옥 본점에서 고등어 정식과 제육 정식을 먹고 온 이야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망포역 근처에서 저녁 메뉴를 고르다가, 고기나 면보다는 밥과 반찬을 제대로 먹고 싶어서 수원 무한리필 보리밥 집으로 유명한 보리옥을 찾았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보리밥과 나물을 셀프바에서 무한으로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내 입맛대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는 재미가 있는 곳이었어요.
보리옥 본점 위치와 주차, 망포역에서 걸어갈 수 있나요?

보리옥 본점은 망포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요. 단독 건물이라 멀리서도 간판이 잘 보여서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매장 앞에 전용 주차장이 있어서 차로 오기에도 편해요. 다만 2열 주차 포함 10대 정도라 점심시간에는 금방 차는 편이에요. 만차일 때는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돼요.
보리옥 이용 방법 – 보리밥 정식에 메인 메뉴 선택



보리옥은 기본 보리밥 정식에 고등어, 제육 같은 메인 메뉴를 더해 먹는 방식이에요. 주문하면 보리밥과 된장찌개가 준비되고, 나물과 반찬은 셀프바에서 직접 담아오면 돼요.
매장이 넓은 편이라 가족 외식이나 직장인 점심으로 여럿이 오기에도 좋아요. 점심시간엔 웨이팅이 생기는 경우가 많으니 조금 일찍 가시는 걸 추천해요.
보리밥까지 무한리필되는 나물 셀프바


셀프바에는 여러 가지 나물과 김치, 밑반찬이 준비되어 있어서 보리밥 뷔페처럼 골라 먹을 수 있어요. 보리밥과 쌀밥도 셀프바에서 원하는 만큼 더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양 걱정은 없어요. 상추와 깻잎도 있어서 쌈으로 싸 먹을 수도 있어요.
저는 나물을 이것저것 담아서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고 슥슥 비볐는데, 보리밥 특유의 톡톡 씹히는 식감과 구수한 맛이 나물이랑 잘 어울렸어요.


고등어 정식 15,000원 – 반마리 고등어구이와 비빔밥 조합


고등어 정식은 보리밥 정식에 고등어구이 반마리가 함께 나와요. 겉은 노릇하게 구워져 있고 살은 촉촉해서 젓가락으로 쉽게 발라졌어요.
나물 넣고 비빈 보리밥 한 숟갈에 고등어 한 점을 올려 먹으니, 나물의 담백함과 고등어의 짭조름함이 잘 어우러졌어요. 생선구이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고등어 정식을 추천해요.
제육 정식 – 보리밥에 올려 먹기 좋은 고추장 제육볶음

제육 정식은 고추장 양념으로 볶은 제육볶음이 함께 나와요. 매콤달콤한 양념이 고기에 잘 배어 있어서 보리밥에 올려 먹기 딱 좋았어요.
셀프바에 있는 상추와 깻잎에 보리밥, 제육을 올려 쌈으로 싸 먹는 것도 추천해요. 고등어가 담백하게 먹는 메뉴라면 제육은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잘 맞는 메뉴예요. 두 명이 가면 고등어 정식과 제육 정식을 하나씩 시켜서 나눠 먹는 조합이 제일 좋아요.
찌개까지 나오는 수원 한정식 맛집 같은 한 상


정식에는 된장찌개가 함께 나와요. 보리밥에 나물, 메인 반찬, 찌개까지 올라가니 수원 한정식 맛집 부럽지 않은 한 상이었어요.
후식으로 숭늉과 뻥튀기까지
식사를 마치면 숭늉과 뻥튀기를 후식으로 즐길 수 있어요. 구수한 숭늉 한 잔으로 마무리하니 속이 편안하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어요.
망포역 맛집 보리옥 총평

👍 좋았던 점
- 보리밥, 쌀밥, 나물 셀프바 무한리필
- 고등어 정식 15,000원에 고등어 반마리
- 상추·깻잎 쌈에 숭늉·뻥튀기 후식까지
- 매장 앞 전용 주차장
👉 참고할 점
- 점심시간엔 웨이팅이 생기는 편
- 브레이크타임 15:00~16:30 확인 필수
- 주차 공간이 10대 정도라 피크 시간엔 만차
망포역 근처에서 직장인 점심이나 가족 외식으로 든든한 한식을 찾는다면 보리옥 본점 한 번 가보세요!
한 줄 후기: 무한리필 보리밥에 나물 골라 비비고, 고등어와 제육까지 곁들인 망포 보리옥의 든든한 한 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