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역 엄마랑 점심 뼈해장국·얼큰항정수육국밥 스페셜 비교, 보승회관
보승회관 마포역점은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44 1층, 마포역 근처에 있는 국밥 전문점이에요. 엄마와 점심으로 뼈해장국(12,000원)과 수육·순대가 따로 나오는 얼큰항정수육국밥 1인 스페셜(19,000원)을 나눠 시켜 비교해 봤어요. 국밥 한 그릇만 간단히 먹으려면 단품을, 수육과 순대까지 곁들이려면 1인 스페셜이 잘 맞았어요.
솔숲 바람 끼니 · 34 개의 글
강원 곳곳에서 만난 식당 밥상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 헤어·뷰티
보승회관 마포역점은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 44 1층, 마포역 근처에 있는 국밥 전문점이에요. 엄마와 점심으로 뼈해장국(12,000원)과 수육·순대가 따로 나오는 얼큰항정수육국밥 1인 스페셜(19,000원)을 나눠 시켜 비교해 봤어요. 국밥 한 그릇만 간단히 먹으려면 단품을, 수육과 순대까지 곁들이려면 1인 스페셜이 잘 맞았어요.
부자의 바다는 서울 관악구 봉천로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있는 참치·제철 활어회 전문 횟집입니다. 작성자는 활어 모둠회(50,000원)를 시켜 흰살생선회와 방어회를 김과 양념장에 곁들여 먹었고, 회무침과 고기 요리, 해물라면(8,000원)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자카야에 가까운 차분한 분위기에서 여러 회를 한 접시로 즐기기 좋은 횟집이라는 평입니다.
옥소반 공덕역점은 공덕역 9번 출구 근처에 있는 샤브샤브·스키야키 전문 식당입니다. 친구와 점심에 평일 런치 D세트 한우설도 스키야키 2인분(총 47,800원)을 먹었는데, 기본 야채 무한 제공이 특히 좋았고 마지막에 남은 양념으로 볶은 야끼우동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옥소반 공덕역점은 공덕에서 든든한 점심이나 아늑한 데이트 식사를 찾을 때 후보로 넣을 만한 곳입니다.
플러피 베이크샵은 서울 마포구 공덕역 2번 출구 근처 공덕SK리더스뷰 상가에 있는 구움과자 디저트 카페다. 작성자는 친구와 공덕에서 점심을 먹은 뒤 플러피 베이크샵에서 마들렌·까눌레·에그타르트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이스 오미자차를 포장해 경의선숲길을 걸으며 먹었다. 구움과자 종류가 다양해 골라 담는 재미가 있고, 포장해서 가을 산책 코스로 즐기기 좋은 곳이다.
샤브인서울 압구정로데오점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데오 일대, 선릉로155길 2층에 있는 샤브샤브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친구, 반려견 로키와 함께 점심에 방문해 이동가방을 쓴 채로 한우++ 보섭살 샤브정식 2인분을 스키야키 육수로 먹고, 크림새우와 음료까지 더해 총 77,000원을 냈습니다. 샤브인서울 압구정로데오점은 강아지와 함께 따뜻한 한우 스키야키 점심을 먹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곳입니다.
비오른헤어 압구정로데오점은 서울 강남구 선릉로161길 압구정로데오 상권에 있는 미용실로, 커트·염색·펌 외에 헤드스파 두피관리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작성자는 비오른헤어 압구정로데오점에서 22만원 상당의 헤드스파를 받으며 붉은빛이 나오는 돌기형 장비로 정수리와 옆머리 두피까지 관리받았고, 우드톤 샴푸 공간과 검은색 샴푸 베드에서 마사지를 겸한 샴푸가 힐링이었다고 전합니다. 손 마사지와 다른 전문 장비 두피관리를 경험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 참고가 되는 방문기입니다.
마블정은 서울 성동구 뚝섬역 근처에서 숙성 한우와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한우 전문점이에요. 황금빛 접시에 드라이아이스 연출과 함께 나온 등심·차돌박이 등 여러 부위를 구워 먹고, 레드와인을 곁들여 평소 고깃집과는 다른 분위기로 식사했어요. 성수동에서 회식이나 데이트용으로 한우와 와인을 함께 즐길 곳을 찾는다면 마블정을 후보로 둘 만해요.
송탄진대광부대찌개 성수점은 성수역 근처 아차산로에 있는 레트로 분위기의 부대찌개 전문점이다. 오랜만에 만난 남사친들과 햄·소시지가 푸짐한 부대찌개를 테이블 버너에 끓여 흰쌀밥과 소주를 곁들였고, 민트색 벽면과 흑백 체크무늬 바닥의 옛날 식당 분위기 덕에 편하게 수다 떨기 좋았다. 성수역에서 분위기 잡는 레스토랑보다 편한 술자리를 찾는다면 송탄진대광부대찌개 성수점의 부대찌개와 소주 조합이 잘 맞는다.
도리연닭도리탕 영등포구청점은 영등포구청역 근처에서 뼈와 순살이 함께 나오는 닭도리탕을 파는 한식 주점입니다. 작성자는 배달로도 자주 시켜 먹는 단골로, 저녁 6시가 넘자 매장이 꽉 차고 웨이팅까지 생긴 날 야장 같은 분위기 속에서 땡초 매운맛 중자에 계란찜, 볶음밥, 지평막걸리를 49,000원에 먹었습니다. 칼칼한 국물에 계란찜과 볶음밥까지 곁들이는 조합으로 퇴근 후 한잔하기 좋은 곳이라는 평입니다.
잼잼은 서울 마포구 연남동 성미산로29길에 있는 애견동반 카페로, 콘크리트 벽과 연두색 가죽 소파가 어우러진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특징입니다. 작성자는 경의선숲길 산책 후 반려견 로키를 유모차에 태워 실내에서 함께 머물며 아사이볼(12,000원), 흑임자라떼(6,500원), 따뜻한 아메리카노(5,000원)를 먹었습니다. 강아지와 산책 뒤 실내에서 쉬어 갈 연남동 카페를 찾는다면 잼잼이 좋은 선택입니다.
핫쵸 성수점은 서울숲역 인근에 있는 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 전문점입니다. 친구와 함께 핫쵸 히로시마 오코노미야끼, 야끼소바, 치즈&토마토 츠케모노를 철판 위에서 나눠 먹었고, 우드톤에 레드 컬러를 더한 일본풍 인테리어와 소품까지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를 함께 시키는 조합이 가장 기억에 남는 곳입니다.
LOOOP 루프는 서울 성수동 연무장5길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리본 장식 외관과 넓은 실내·야외 테라스, 자연광 포토존과 프라이빗 포토룸을 갖추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친구와 오후에 방문해 초콜릿 크림이 든 리본 크로와상, 에그타르트, 아이스커피를 먹고 햇살이 사선으로 드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잔뜩 찍었습니다. 성수에서 친구와 디저트를 먹으며 사진까지 남기고 싶다면 LOOOP 루프의 오후 시간대가 잘 맞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