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황리단길 대왕모찌 11시 30분 웨이팅 생키위·생무화과, 타르당
한 줄 요약
타르당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대왕 생과일모찌와 타르트, 곶감산도를 파는 줄 서는 디저트 가게입니다. 아이들 없이 남편과 둘이 간 경주여행에서 11시 30분에 줄을 서서 생키위모찌와 생무화과모찌를 구매했고, 얇은 찹쌀피 안에 요거트크림과 팥, 신선한 과일이 겹겹이 들어 있었습니다. 한정 수량이라 1차 오픈 후 1시간 30분이면 소진되니 오픈 시간에 맞춰 가는 편이 좋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1시 오픈, 19시 마감
- 마감 안내
-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 판매 메뉴
- 왕모찌, 생과일 모찌, 곶감산도, 타르트
- 할인
- 모찌 4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0원 할인
- 리뷰 이벤트
- 제품 3개 이상 구매 후 네이버 리뷰 이벤트 참여 시 보냉백 증정, 미달 시 별도 금액으로 구매 가능
- 방문 시각
- 11시 30분 줄서서 구매, 2시 전 2차 판매 준비 중
- 주소
- 경북 경주시 사정로 49
2026. 9. 22. 방문자 기준
매일 11시 오픈 19시 마감
재료 소진시 조기 마감
줄서서 먹는 맛이 추가 될 수 밖에 없는 타르당

타르당 웨이팅, 언제 줄 서야 할까
경주 황리단길 타르당은 오픈 시간에 맞춰 가면 순식간에 줄이 생기는 곳입니다. 저는 11시 30분에 줄을 서서 모찌를 구매했어요.
아이들과 주로 여행을 하다 보니 줄서서 먹는 곳은 피해다니는 편이였거든요 ?! 근데 이번 경주여행은 남편과 둘이서 떠나는 거라 먹고 싶으면 줄을 서봐도 되겠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줄을 섭니다.
경주황리단길에 줄서서 먹는 맛집들이 몇 개 있는 데 그중에 하나인 타르당 ! 오픈 시간에 맞춰가면 순식간에 라인이 생깁니다. 오픈시간 전부터가서 줄 서는 것도 방법.
타르당 메뉴, 모찌만 있는 게 아니에요
타르당의 판매 메뉴 왕모찌 생과일 모찌 곶감산도 타르트
타르당은 타르트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왕모찌, 곶감산도도 함께 판매중입니다. 저는 타르트도 좋아하긴 하는 데 엄마와 아빠를 기다릴 아이들이 생각나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이 들어있는 모찌를 주문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1차 물량은 1시간 30분이면 끝
타르당은 일정 수량의 모지와 타르트를 미리 준비해놓습니다. 그래서 수량이 끝나면 2차 오픈때까지 기다려야하는 데 오전에 오픈하면 1시간 30분이내로 끝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11시 30분에 줄서서 구매하고 2시전에 지나갔을 때 2차 판매를 위해 매장에서 준비중인 것처럼 보였거든요.
타르당의 구매팁 한정수량이니 최대한 오픈 시간에 맞춰서 방문. 1차 오픈시간에 맞추지 못했다면 2차 오픈시간에 맞춰서 줄서기 추천입니다.


9월 타르당 생과일 모찌 종류
타르당의 생과일 모찌는 제철과일로 주로 만드는 편이라 방문했을 시점의 과일에 종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확실한 것은 딸기는 겨울입니다 ㅋㅋ
제가 방문한 시점에는 곶감요거트 모찌, 무화과요거트 모찌, 파인애플 모찌, 망고모찌, 복숭아모찌, 등을 판매중이였답니다.


계속 만들고 구워서 준비된 타르트들이 넘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맛을 알고 보니 더 그런 것도 같고 ㅋㅋ
황리단길 대왕모찌 가격도 일반적인 생과일모찌인거 같습니다. 참고로 모찌 4개 이상 구매하시면 개당 500월 가격할인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보냉백은 리뷰 이벤트로
보냉백이 필요하다면 네이버리뷰이벤트 참여 :)
아침 저녁으로는 추운 날씨지만 낮엔 여전히 뜨거운 햇빛으로 온도가 높습니다. 찹쌀모찌는 아무래도 열에 약하다 보니 맛이 변할 수 있는 데 구매 직후 바로 드실 게 아니라면 보냉백 추천드립니다.

제품을 3개이상 구매 후 리뷰이벤트 참여 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혹시 제품 개수 미달로 참여가 어렵다면 별도의 금액으로 주문도 가능하니 이점 참고하시길 바래요.
황리단길타르당 줄서서 먹는 맛이 추가 되어버려서 너무 기대가 됩니다.

궁금해서 꺼내보았더니 대왕모찌들과 아이스팩, 보냉백이 함께 제공이 되었습니다.


생키위모찌 맛은?
타르당에서 고른 건 생키위모찌와 생무화과모찌 두 가지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이 들어있는 모찌로만 구매를 하였습니다. 어른 들은 무슨 맛이든지 잘먹으니까요 :)

꺼내는 순간부터 너무나 말랑말랑하는 황리단길 모찌 맛집 타르당 손맛.

빵칼로도 쑤욱 짤리고 나오는 신선한 키위. 요거트크림과 달달한 팥속과 함께 쌓여있습니다.
얇은 찹쌀피에 숨겨진 진짜 주인공. 한입에 넣으면 뭐가 주인공인지 모르게 어울어지면서 맛있습니다. 얇은 데 쫄깃한 찹쌀 떡 맛도 지켜지고 상큼한 과일맛은 더 도드라지고 .ㅋㅋ

생무화과모찌, 무화과 좋아하면 추천
설레는 마음으로 다음 생과일 무화과를 컷팅해봅니다.


딸기 모찌를 먹고 싶다고 하였으나 딸기모찌는 제철이 아닌관계로 지금은 만날 수 없고 겨울에 만날 수 있답니다.
저 무화과 진짜 좋아해서 많이 먹는 편인데 황리단길 디저트 맛집 타르당에서도 맛이 달달하고 과육이 단단하면서 향이 좋은 맛있는 무화과로 만들었네요.

무화과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줄까지 서서 먹을 만할까
줄까지 서가면서 먹어야해 ? 라는 생각일 들 수 있지만 여행지니까 ! 해볼 만 하지 않나요 ?! 아이동반이거나 부모님 동반이라면 줄서기 힘들 수 있으니 여행의 대표가 줄을 서서 구매하는 방법도 좋을 듯 싶습니다 :)
황리단길에 제가 아는 모찌집이 여러군데 있는 데 줄서서 먹는 타르당의 모찌맛은 한번쯤 줄 서서 먹어도 될 정도네 싶었습니다. 제철과일 딸기로 모찌만드는 날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