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단지 소뼈전골 네이버 예약과 육수 셀프 리필, 효은옥 경주분점
한 줄 요약
효은옥 경주분점은 경주 보문단지 북군3길에 있는 소갈비전골 한식집으로, 시그니처 '뼈베레스트'(경주 미나리 소갈비전골 5종set)를 산처럼 쌓아 내줍니다. 안 매운맛으로 주문해 샤브·칼국수·곤드레죽까지 추가 요금 없이 즐겼고, 육수는 셀프코너에서 리필했습니다. 네이버 시간예약이 우선이라 예약하고 가면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상북도 경주시 북군3길 12-6 1층 (보문단지)
- 시그니처
- 뼈베레스트 = 경주 미나리 소갈비전골 5종set
- 양
- 2인~4인 기준
- 코스 구성
- 전골 → 샤브 → 칼국수 → 곤드레죽, 추가 요금 없음
- 맵기
- 맵기 조절 가능(이번엔 안 매운맛)
- 추가 메뉴
- 사리 추가, 곤드레죽 사이드 추가 가능
- 셀프코너
- 전자렌지, 반찬, 육수 리필, 고기 찍어 먹는 간장소스
- 좌석
- 홀·룸, 홀은 테이블 연결로 단체 가능
- 예약
- 네이버 시간예약 우선, 웨이팅도 가능
- 주차
- 넓은 전용 주차장
- 이벤트
- 영수증 리뷰 시 첨성대 떡갈비 제공
2026. 9. 22. 방문자 기준

이색적인 뼈찜의 비주얼을 맛보고 싶다면 효은옥이 어떠실까요 ?! 효은옥의 대표메뉴 시그니처는 뼈베레스트인데 비주얼부터가 압도적이랍니다.

효은옥 경주분점 위치 — 보문단지 관광지와 가까운가요?
효은옥 경주분점은 경주 보문단지 북군3길에 있습니다. 보문호 산책코스, 경주월드, 켄싱턴호텔, 루지월드, 키덜트뮤지엄의 위치와도 근접한 거리라 여행일정에 첨부한다면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여정이 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효은옥의 고급진 내부, 한옥 분위기 한식집
효은옥의 넓은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내부로 들어서면 경주의 한옥스러움을 실감나게 느낄 수 있는 분위기로 채워져 있답니다. 그래서 관광객에게는 더 특별한 공간으로 다가올 정도로 창밖의 풍경마저도 잘 어울린답니다.
홀과 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룸에서도 단체손님이 이용이 가능하고 홀에서도 테이블을 연결하여 단체손님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해주십니다.


웨이팅 없이 먹으려면 네이버 예약
제가 방문했던 날도 단체손님이 많았고 빈테이블은 채워지기 바빴으며 웨이팅도 가능하긴 하나 네이버를 통한 시간예약이 우선시 되고 있으니 경주 효은옥 경주분점에서 뼈베레스트를 맛보고 싶다면 꼭 예약하고 방문하실 추천드립니다.

저도 예약 안 하고 방문했다간 웨이팅할 뻔했습니다.
네이버 리뷰 이벤트 — 첨성대 떡갈비
첨성대 떡갈비. 너무 귀여운 첨성대 떡갈비의 아이디어는 어디서부터 시작이 된 것일까요 ?! 영수증리뷰만 하면 달고 맛있는 첨성대 떡갈비를 즐길 수 있으니 꼭 참여하세요 :)

전자렌지, 반찬, 육수, 고기 찍어 먹는 간장소스까지 준비가 촤르르 되어 있습니다.

효은옥의 시그니처 뼈베레스트는 어떤 메뉴인가요?
뼈베레스트는 소갈비 전골을 산처럼 쌓아주는 비주얼을 딴 애칭이예요. 실제의 메뉴 이름은 경주 미나리 소갈비전골 5종set 랍니다. 양은 굉장히 많은 편입니다.

경주여행을 갔으니 경주에서만의 특별한 메뉴로 여행일정을 시작하고 싶었는데 저의 취지와 딱 맞는 메뉴를 발견해서 어찌나 궁금해지던지.. ㅋ
등장부터 놀랐습니다. 정말 산처럼 수북하게 쌓인 뼈, 소갈비의 등장으로 너무 놀라서 메뉴판을 다시 봤더니 2인~4인의 양이더라구요.

우와 양이 너무 많은데 ? 미나리와 숙주도 가득해서 더 푸짐하게 느껴집니다. 옆에서 봐도 위에서 봐도 수북한 뼈베레스트입니다.
맵기 조절 — 아이와 먹으려고 안 매운맛으로
뼈베레스트는 샤브, 칼국수, 곤드레 죽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입니다. 뼈베레스트는 맵기 조절이 가능한데 맵게 먹을까 하다 다음번 아이와 방문하게 될 경우 함께 즐겨 보고 싶어서 안 매운맛으로 주문했답니다.


처음 등장하는 비주얼을 보면 양이 정말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근데 남기면 계속 생각날 것 같아서 최선을 다해 맛있게 먹었습니다.


샤브, 칼국수, 엔딩요정 죽까지 추가 요금 하나 없이 맛있게 즐겼습니다.

갈비대 3짝, 부드러운 고기
뼈베레스트를 살살살 무뜨려보니 안쪽에 큰 갈비대가 3짝이나... 있습니다. 정말 푸짐합니다. 푸짐함에 대한 감동의 물결이 가시지가 않네요. 찜솥에 열을 올리면 육수와 채수가 함께 올라오면서 익혀진 고기를 데워줍니다.


우리는 고기의 온도가 따듯해질 때까지 기다렸다가 함께 먹기만 하면 끝. 이 맛에 식당 오는 거 아닐까요 ?!

고기 덩어리도 진짜 큽니다. 저는 아예 뼈를 발라서 같이 끓였어요. 뼈가 한가득 나올 정도로 푸짐합니다.


큼직한 고깃덩어리와 미나리, 숙주를 한번에 넣어 먹으니 매우 만족스러운 맛이였습니다. 고기가 질겼다면 먹기 힘들었을 텐데 고기도 매우 부드러웠습니다.
2차 코스 — 샤브, 칼국수, 곤드레죽
샤브샤브를 위해 소고기를 익혀 먹어요. 2차 코스를 시작하기 전부터 배가 부릅니다 ... ㅋ 왜 2인~4인인지 알 것 같았습니다.
칼국수를 넣고 팔팔 끓입니다. 혹시 육수가 부족하다면 셀프코너에서 육수도 리필할 수 있으니 맛있게 즐기길 바래요.

사리추가, 곤드레죽도 사이드메뉴로 추가 할 수 있으니 혹시나 부족하다면 참고하세요.

쫄깃한 면 끓을 때 넣고 6분 정도 뒤가 되니 딱 제가 선호하는 입맛으로 익었습니다.


흔한 볶음밥 아니고 곤드레 밥으로 만드는 메뉴라 더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주류도 막걸리가 굉장히 많이 준비되어 있는데 식후 달리기 대회가 아니였다면 한잔 했을 수도 있습니다.

정리 — 예약, 주차, 맵기
네이버 예약하고 가시면 현장에서 웨이팅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니 네이버예약을 강력 추천합니다. 주차장도 넓다 보니 주차도 편해서 걱정이 없었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의 맵기 조절이 가능하다 보니 아이도 어른도 모두 즐길 수 있어서 경주여행에서도 꼭 한번 들려보면 좋을 듯한 맛집이였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이색메뉴를 판매하는 맛집 찾으시는 분
- 경주여행에서 기억에 남는 메뉴 드시고 싶은 분
- 보문호 근처 맛집 찾으시는 분
맛있게 드시고 다들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