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스시바 다금바리·갑오징어와 닭튀김 안주, 스시사카바 압구정점
스시사카바 압구정점은 압구정역 근처에 새로 문을 연, 원하는 스시를 한 점씩 골라 술과 곁들이는 스시바입니다. 작성자는 다찌석에서 다금바리·아부리도미·갑오징어 스시와 2천원짜리 셀프 오뎅, 토마토 소스 닭튀김을 맛봤어요. 소주는 없지만 스시 한 점으로 충분히 방문 가치가 있다는 평입니다.
반월 체크무늬 수첩 · 60 개의 글
경기에서 직접 사용해 본 제품에 대한 경험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쇼핑 · 음식점 · 즐길거리 · 카페 · 술집
스시사카바 압구정점은 압구정역 근처에 새로 문을 연, 원하는 스시를 한 점씩 골라 술과 곁들이는 스시바입니다. 작성자는 다찌석에서 다금바리·아부리도미·갑오징어 스시와 2천원짜리 셀프 오뎅, 토마토 소스 닭튀김을 맛봤어요. 소주는 없지만 스시 한 점으로 충분히 방문 가치가 있다는 평입니다.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14번 출구 근처 단독건물에 있는 칼국수·보쌈·안주 한식집입니다. 비 오는 날 부부가 불낙지볶음, 소고기육전, 볶음면사리(3,000원)를 시키고 지평막걸리와 칠성사이다로 '막사'를 곁들였는데, 큼직하고 푸짐한 불낙지볶음을 육전 위에 올려 먹는 조합이 특히 맛있었다고 합니다. 비 오는 날 막걸리 한잔과 든든한 안주를 찾는다면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이 잘 맞는 선택입니다.
함돈 배곧직영점은 시흥 배곧 아브뉴프랑 퍼플동 B동 1층에 있는, 제주돼지를 덩어리째 구워주는 고깃집입니다. 정왕본점에서 육질에 반한 작성자가 배곧직영점을 찾아 점심특선으로 목살과 오겹살을 먹고 미나리쌈, 된장전골, 솥밥, 육회 반반냉면까지 즐겼습니다. 함돈 배곧직영점은 제주도에 가지 않고도 제주돼지를 구워주는 대로 편하게 먹고 싶은 배곧 점심·회식 자리에 잘 맞는 곳입니다.
고등어명품이되다 수원점은 수원 권선구 서부로에 있는 고등어 전문 생선구이·한식집으로, 고등어회와 제철 물회, 민어회까지 내는 곳이에요. 작성자는 친정엄마와 고등어조림 정식 2인에 고등어구이를 추가해 먹었고, 묵은지가 들어간 고등어조림과 겉바속촉 고등어구이, 넓은 셀프바와 주차장에 만족했어요. 넓은 주차장과 유아 편의시설 덕분에 대가족 식사 장소로 추천하는 집입니다.
네기실비 신사점은 신사역 근처에 있는 제철 해산물 요리 전문 술집입니다. 초겨울 저녁 퇴근 후 남편과 함께 진주식 찰도미 막회 중 사이즈를 먼저 먹고, 시즌 메뉴인 마산식 아귀수육을 이어서 먹었는데 부드러운 아귀살과 아삭한 콩나물이 술안주로 훌륭했습니다. 찬바람 부는 계절, 데이트나 연말 모임으로 제철 해물에 소주 한잔하기 좋은 곳입니다.
삼신 가로수길점은 신사역 8번 출구 인근 가로수길·새로수길에 있는 퓨전 중식당이에요. 남편과 미리 예약하고 방문해 김치 샤오룽바오 품절로 바꾼 새우 하가우, 계란후라이를 올린 간짜장, 맵지 않은 동해안 짬뽕, 큼직한 항아리 샤오룽바오를 나눠 먹었어요. 삼신 가로수길점은 코스와 단품 모두 갖춰 데이트부터 80인 단체 모임까지 두루 맞는 신사역 중식당이에요.
르봉구떼는 서울 압구정로데오(언주로164길)에 있는 유럽풍 테라스 브런치 카페로, 갈레트와 파스타가 대표 메뉴입니다. 쌀쌀한 가을 오후 2시쯤 방문해 따뜻한 카푸치노·아메리카노와 스모크 살몬 갈레트(23,000원), 사이드 당근라페(6,500원)와 감자튀김(8,000원)을 먹었고, 늘 웨이팅이 있던 르봉구떼가 그 시간엔 한산했다고 합니다. 르봉구떼를 여유롭게 즐기려면 오후 2시 이후 방문이 답입니다.
삼스타숯불구이는 시흥 정왕동 46블럭 중심상가에 새로 문을 연 숯불 고기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팔도삼겹살 2인분과 들기름막국수를 먹었고, 바지락이 가득한 순두부찌개와 리뷰 서비스로 받은 벌집 돼지껍데기까지 맛봤습니다. 삼스타숯불구이는 아이 동반 가족 저녁이나 퇴근 후 회식 자리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미림양장 압구정점은 압구정로데오에 있는 중식 전문 요리주점으로, 북경오리 반마리를 39,000원에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네이버로 예약하고 방문해 북경오리 반마리와 베트남 고추로 볶은 공심채 볶음, 영수증 리뷰 서비스인 홍콩식 에그누들을 먹었는데, 반마리도 양이 넉넉했고 곁들임 덕분에 느끼하지 않았어요. 새벽 2시까지 문을 열어 압구정 심야 술자리, 데이트, 회식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문꼬치문강정 전주한옥마을점은 전주 한옥마을 은행로에 있는 문어꼬치·닭꼬치·문어강정 길거리 간식집입니다. 라한호텔에서 걸어서 3분 거리라 더운 여름날 가족과 들러 매운맛·순한맛 문꼬치와 닭꼬치를 나눠 먹었고, 아이 요청대로 가쓰오부시를 뺀 문어꼬치도 맞춰 주었습니다. 문꼬치문강정 전주한옥마을점은 슬러쉬맥주와 함께 한옥마을 구경 중 가볍게 쉬어 가기 좋은 간식집입니다.
만년닭강정 한옥마을직영점은 전주 한옥마을 먹거리 거리에 있는 닭강정 포장 매장입니다. 무더운 주말 가족 여행 중에 아이들을 위해 새우+닭강정 후라이드 작은사이즈(23,000원), 고구마 치즈스틱, 쫀드기튀김을 포장했고, 숙소에서 먹어도 바삭했으며 쫀드기튀김은 다음 날까지 쫄깃했습니다. 아이와 함께 한옥마을에서 포장 간식을 찾는다면 만년닭강정 한옥마을직영점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목감동 설악추어탕 화덕생선구이 물왕저수지 본점은 시흥 물왕저수지 앞에 있는 추어탕·화덕생선구이 한식당으로, 1996년 옛 목감IC 근처에서 문을 열었다가 물왕저수지로 옮겨 온 30년 전통의 집입니다. 시흥에 사는 작성자 가족이 주말 점심에 20분을 기다려 기본 추어탕과 화덕 고등어구이 정식을 먹었고, 엘리베이터·아기의자·셀프바까지 갖춰 온 가족이 편하게 식사했습니다. 시부모님·친정부모님 모두에게 칭찬받은, 시흥 가족 외식으로 믿고 가는 추어탕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