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난설헌로 카페 가족 나들이 썬셋레몬에이드와 바닐라크로핀, 커피드립퍼
한 줄 요약
커피드립퍼는 강릉 난설헌로에 있는 통창과 야외 테라스를 갖춘 카페입니다. 가족과 강릉 여행 중 들러 소프트 아이스크림, 아메리카노, 썬셋 레몬에이드, 바닐라크로핀을 주문했고 히비스커스 시럽을 부어 노을빛으로 물드는 레몬에이드와 바닐라빈이 박힌 크림 가득한 크로핀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주말에도 전용 주차장이 넉넉해 아이 동반 가을 나들이 카페로 좋았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 강릉시 난설헌로 229-4 1층
- 영업시간
- 10:00 ~ 18:00
- 휴무
- 매주 화요일 정기 휴무
- 주차
- 매장 전용 주차장, 주말에도 여유 있음
- 주문 메뉴
- 소프트 아이스크림, 아메리카노, 썬셋 레몬에이드, 바닐라크로핀
2026. 9. 24. 방문자 기준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강릉 여행을 다녀왔어요.
커피드립퍼 외관과 주차 — 주말에도 전용 주차장 여유
커피드립퍼는 강릉 난설헌로 229-4에 있는 카페로, 매장 전용 주차장이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0:00~18:00,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무예요.

강릉 하면 카페 투어를 빼놓을 수 없잖아요? 이번에는 통창 뷰와 야외 테라스가 너무 예쁘다는 소문을 듣고 커피드립퍼☕️라는 카페에 들러봤는데 분위기도 맛도 기대 이상이라 여러분께 꼭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도착하자마자 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의 건물이 눈에 띄었어요.


🅿️매장 전용 주차장 잘 되어 있고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주차 걱정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여행 중에 주차가 제일 걱정인데 주말인데도 편하게 주차 가능했어요.
가을날 즐기기 좋은 야외 테라스와 따스한 실내
커피드립퍼의 야외 테라스에는 커다란 파라솔과 자갈밭 위 테이블이 세팅되어 있어요. 서늘한 가을 날씨에 햇살을 받으며 음료를 마시기 딱 좋은 자리였습니다.


강릉 카페 추천 커피드립퍼☕️는 요즘 같이 서늘한 가을 날씨에 딱 어울리는 야외 테라스 존이 매력적이었는데요! 야외에는 커다란 파라솔과 예쁜 자갈밭 위에 테이블이 세팅되어 있어서 햇살을 받으며 여유롭게 음료를 마시기 정말 좋겠더라고요.
커피드립퍼 메뉴 구성과 우리 가족이 고른 네 가지
커피드립퍼 메뉴판에는 시그니처 크림라떼, 콘 초코 라떼, 소프트 아이스크림부터 에스프레소, 드립커피, 에이드류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소프트 아이스크림, 아메리카노, 썬셋 레몬에이드, 바닐라크로핀을 주문했습니다.


메뉴판을 살펴보니 시그니처 크림라떼, 콘 초코 라떼, 소프트 아이스크림부터 시작해서 에스프레소, 드립커피, 에이드류까지 정말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저희는 고민 끝에 소프트 아이스크림, 아메리카노, 썬셋 레몬에이드 그리고 바닐라크로핀을 주문했습니다.


주문을 마치고 둘러본 카페 내부는 한마디로 아늑함 그 자체였어요🌿

실내 역시 통창으로 들어오는 따스한 가을 햇살과 푸릇푸릇한 식물 인테리어가 어우러져서 막 찍어도 인생샷이 절로 나오는 포토존 맛집이었습니다! 📷 천장에서 차양막 사이로 살짝 나오는 햇살도 정말 아름다웠어요.

썬셋 레몬에이드 — 히비스커스 시럽을 부으면 노을빛
커피드립퍼의 썬셋 레몬에이드는 노란 레몬에이드 베이스에 붉은빛 히비스커스 시럽이 작은 병에 따로 담겨 나옵니다. 취향껏 시럽을 부으면 노을빛처럼 영롱하게 물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잠시 뒤 저희가 주문한 메뉴들이 나왔습니다! 나무쟁반 가득 차려진 비주얼부터 너무 이쁘지 않나요?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은 건 단연 '썬셋 레몬에이드'였어요🍋 노란 레몬에이드 베이스에 붉은빛 히비스커스 시럽이 작은 병에 따로 담겨 나오는데요, 취향껏 시럽을 졸졸 부어주면 마치 아름다운 노을빛(선셋)처럼 영롱하게 물드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상큼하면서도 깔끔하고 시원해서 기분까지 톡! 터지듯 상쾌해지는 맛이었습니다✨️
아이들 반응이 좋았던 소프트 아이스크림
아이들을 위해 주문한 커피드립퍼 소프트 아이스크림은 대성공이었어요. 부드럽게 녹으면서도 진하고 고소한 우유 맛이 가득했습니다.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아내리면서도 진하고 고소한 우유 맛이 가득 느껴져서 아이들이 정말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위에 살짝 올라간 과일 토핑🍍과의 조합도 최고였습니다.

바닐라크로핀과 아메리카노 — 커피 얼음까지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커피드립퍼 바닐라크로핀이었어요. 바삭한 페스츄리 결 안에 바닐라빈이 콕콕 박힌 크림이 쏟아질 듯 가득 들어 있습니다.

바삭바삭하게 결이 살아있는 빵을 반으로 싹 가르면 그 안에 바닐라 크림이 진짜 쏟아질 듯 가득 들어있어요! 자세히 보니 바닐라 빈이 콕콕 박혀 있더라고요. 느끼하지 않고 고급스러운 달콤함에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이 어우러져서 눈 깜짝할 사이에 다 먹어버렸답니다.

함께 마신 아메리카노 역시 원두의 풍미가 가득하고 고소함이 진하게 전달되어 디저트와 찰떡궁합이었어요.

센스 있게 커피 얼음까지 들어있어서 마지막 한 모금까지 싱거워지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통창 밖으로 보이는 가을 풍경을 바라보며 맛있는 디저트와 음료를 즐기다 보니 강릉 여행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었네요.
총평 & 방문 팁
- 위치 & 분위기 : 통창으로 쏟아지는 가을 햇살, 따뜻하고 아늑한 인테리어, 감성 넘치는 야외 테라스까지 인생샷 보장!
- 추천 메뉴 : 예쁜 비주얼과 상쾌함을 선사하는 '썬셋 레몬에이드', 고급스러운 바닐라빈 크림이 듬뿍 들어간 '바닐라크로핀' 강력 추천!
강릉 여행 중 분위기 좋은 감성 카페를 찾으시거나 날씨 좋은 날 테라스에서 힐링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강릉 카페 커피드립퍼☕️에 꼭 한번 들러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