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환 · 3 개의 글

작은 식당의 시간

서울의 식당에서 천천히 먹은 한 끼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양천구음식점

목동 곱창 마라톤 뒤 낮술, 오목교곱창

오목교곱창 목동본점은 목동에서 30년 전통의 전통수제마늘곱창을 맛볼 수 있는 곱창집이다. 마라톤 뒤 모듬곱창과 맥주를 즐겼고, 통마늘이 든 곱창과 새콤매콤한 골빔면 조합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 낮술 한 끼라면 전통수제마늘곱창이 원픽!

작성 2026. 9. 8.협찬
장소서울 강서구음식점

발산역 한정식 꼬막비빔과 큰 고등어구이, 미꼬담

미꼬담 마곡발산점은 발산역 인근에서 다양한 한식을 한 상으로 즐길 수 있는 한정식집이다. 한정식 2인세트로 소고기미역국, 맛간장 꼬막비빔, 육전을 골랐는데 고등어구이와 반찬까지 더해져 테이블이 빈틈없이 찼다. 가족외식이나 여러 명의 모임에 푸짐하게 먹기 좋은 곳이다.

작성 2026. 9. 9.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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