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한강공원 피크닉 평일 4시 초코바게트·발사믹 오일 포장, 블랑제리코팡
한 줄 요약
블랑제리코팡은 망원시장에서 망원한강공원 가는 길에 있는 바게트로 유명한 테이크아웃 전문 베이커리다. 남자친구와 평일 오후 4시쯤 들러 초코바게트, 바질 샌드위치, 무화과 휘낭시에, 양파크림치즈, 발사믹 올리브오일을 사서 바게트 컷팅까지 받아 망원한강공원 피크닉을 즐겼다. 블랑제리코팡은 한강 피크닉용 빵을 포장해 가기 좋은 망원동 빵집이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망원역 2번 출구 · 도보 1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영업시간
- 월~일 10:00~22:00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 휴무일
- 없음
- 바게트 구매
- 오전 10시부터 (그 전에는 바게트 외 다른 빵만 구매 가능)
- 마감세일
- 19시부터 타임세일 진행
- 서비스
- 바게트 컷팅 서비스 제공
- 좌석
- 테이크아웃 전문, 내부 테이블 없음
- 구매한 빵
- 초코바게트, 바질 샌드위치, 무화과 휘낭시에, 양파크림치즈, 엑스트라버진 발사믹 올리브오일
- 위치
-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 115 1층 (망원시장에서 망원한강공원 가는 길)
2026. 6. 26. 방문자 기준
남자친구와 망원 나들이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망원동 빵지순례 맛집, 바게트가 유명한 블랑제리코팡!

블랑제리코팡 위치와 영업시간은?
블랑제리코팡은 망원시장을 지나 망원한강공원 가는 길에 있는 베이커리예요. 영업시간은 월~일 10:00~22:00이고 재료가 소진되면 조기 마감하며, 휴무일은 없어요. 마치 망원동 빵지순례의 종착지 같은 느낌이랄까?


평일 오후 4시에 가도 바게트가 남아 있을까?
평일 오후 4시 즈음 블랑제리코팡에 방문했는데 다행히 아직 바게트가 남아 있었어요! 재고가 많이 남아 있진 않았고 절반에서 1/3 가량 남아 있었어요. 생활의 달인에도 나왔던 망원동 빵지순례 맛집이라고 해요.
블랑제리코팡 내부

알고 보니 블랑제리코팡 사장님이 꽤나 유명하신 분^^ 바게트 맛집으로 유명한 데에는 전부 이유가 있는 법! 신라호텔 출신 셰프님이 운영하시고 마켓컬리와 쿠팡, 배민에도 납품하는 진짜 검증된 바게트 맛집이라고 해요!


블랑제리코팡은 테이크아웃 전문이어서 내부 테이블은 따로 없어요. 빵 종류 뭐 있는지 구경하는데 계속 손님들이 들어와서 사 가더라고요. 망원동 주민분들이 들러서 포장해 갔어요.

블랑제리코팡 바게트는 몇 시부터 살 수 있나?
망원동 1등 빵집 블랑제리코팡에서 바게트를 구매하려면 오전 10시부터이고, 그 이전에는 바게트를 제외한 다른 빵들은 구매가 가능해요.



블랑제리코팡은 바게트 컷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19시부터는 마감세일이자 타임세일도 진행해요. 아, 나도 망원동 살았으면 여기 맨날 왔을 텐데🥺 부럽다 망원동 주민들은~ 바게트세권이네~
블랑제리코팡에는 어떤 빵이 있나?

블랑제리코팡에 들어가자마자 보였던 건 초코바게트. 요즘 발로나 초콜릿이 들어간 초코 바게트가 유행이라길래 나도 덥석 집어서 트레이에 담았어요 ㅋㅎ
몇 개 안 남았던 초코 바게트! 이거 먹어보고 싶었는데 마침 망원동 빵지순례 맛집이자 바게트 맛집인 블랑제리코팡에서 발견하다니 운이 정말 좋은걸?!


블랑제리코팡에는 바게트 말고도 다양한 베이커리가 있어요. 베이커리 맛집이어서 그런지 확실히 오후에는 많이 비어 있던 모습. 다들 금방 금방 쓸어 가나 봐요🥹
갓 구워져 나온 식빵이 있었는데 매장 가득 퍼지는 고소한 향이 어찌나 맡기 좋던지~


블랑제리코팡 빵은 하나하나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위생적으로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바게트 말고 크로와상도 유명하던데 이날은 계획이 있어서 바게트 위주로 구매!
쉽게 보기 어려운 다양한 종류의 패스츄리 베이커리도 있어요.


크로와상도 카페나 업체에 납품한다고 했는데, 바삭한 패스츄리의 크로와상도 먹어보고 싶어🥹
바게트 샌드위치 종류도 많은데 전부 위생적으로 포장되어 있었어요. 이런 거 너무 좋아. 개별 포장되어 있으면 그만큼 믿음직스럽다구..!



구움과자나 디저트류의 빵도 있어서 망원한강공원 나들이 갈 때 사 가는 것도 추천!


한강 피크닉용으로 무엇을 샀나?
블랑제리코팡에서 초코 바게트만 사기에는 아쉬워서 바게트 샌드위치로 바질 샌드위치도 샀어요. 우리 밥 먹고 오는 길인데 ㅎ 이렇게나 많이 먹어도 되는 걸까나?

블랑제리코팡에서 빵투어 하고 구매한 건 바로 이것들. 조금만 산다더니 꽤나 많이 사 버렸나..?
- 초코바게트
- 바질 샌드위치
- 무화과 휘낭시에
- 양파크림치즈
- 엑스트라버진 발사믹 올리브오일
사장님께 바게트 컷팅해 달라고 요청해서 야무지게 포장하고 들고 간 곳은?! 흐흐 바로 망원한강공원! 망원한강공원 나들이 오거나 피크닉 갈 때 블랑제리코팡에서 바게트나 바게트 샌드위치 포장해서 오는 거 추천!
요즘에는 한강공원에 바게트 사 들고 재료 들고 가서 직접 샌드위치 만들어 먹는 것도 유행하던데, 나는 그럴 자신은 없어서...ㅎ 이미 바게트가 샌드위치로 만들어진 걸 샀어요.
발사믹 올리브오일, 들고 가도 새지 않을까?
블랑제리코팡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소스도 있길래 샀는데, 사장님이 터지지 않게 꼼꼼히 포장해 주셨어요👍 사장님의 선견지명 덕분에 한강공원까지 들고 가는 동안 새지 않았어요.
블랑제리코팡 초코바게트 맛은?
기대했던 블랑제리코팡 초코바게트! 먹어봤는데 와, 정말 촉촉하고 부드러움 그 자체! 발로나 초코의 진한 맛과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바게트 조합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지 처음 알았어요. 이걸 왜 이제서야 알게 된 거야~

바질 샌드위치
블랑제리코팡 바질 샌드위치는 말해 뭐 해, 바질러버는 절대 싫어할 수 없는 맛! 쫄깃한 바게트 안에 진한 바질 페스토가 고루 발려 있고 치즈와 햄이 들어가서 든든한 샌드위치예요. 바질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바질 샌드위치 무조건 강추👏
무화과 휘낭시에
마지막으로 디저트 겸 사 온 무화과 휘낭시에~ 안에 말린 무화과가 들어가서 먹을 때마다 무화과가 씹히는 맛이 좋았어요. 겉은 쫀득하고 안쪽은 부드러웠던 휘낭시에.
망원한강공원 피크닉 빵집으로 추천할까?
요즘같이 날씨 좋고 해 길어지는 날, 망원한강공원 피크닉으로 망원동 베이커리 맛집 블랑제리코팡에서 바게트나 크로와상 사서 가는 거 추천해요👍 망원한강공원에서 가까워서 더욱 굳! 다음에도 망원한강공원 나들이나 한강공원 피크닉 가면 또 들를 예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