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개신동 떡집 딸기 든 과일모찌 떡 도시락과 쑥개떡, 떡마마
떡마마 청주개신점은 청주 서원구 개신동에 있는 떡집 겸 떡카페입니다. 이른 아침에 방문해 딸기가 함께 든 과일모찌 떡 도시락, 쑥개떡, 콩고물쑥인절미, 미니 수제 약과를 골라 가족과 나눠 먹었습니다. 매일 손수 빚고 찌는 떡이라 신선했고, 선물이나 답례품으로 자주 이용하고 싶은 떡집이었습니다.
서초 샛길 식당 · 168 개의 글
서울에서 직접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술집 · 카페 · 쇼핑 · 숙박
떡마마 청주개신점은 청주 서원구 개신동에 있는 떡집 겸 떡카페입니다. 이른 아침에 방문해 딸기가 함께 든 과일모찌 떡 도시락, 쑥개떡, 콩고물쑥인절미, 미니 수제 약과를 골라 가족과 나눠 먹었습니다. 매일 손수 빚고 찌는 떡이라 신선했고, 선물이나 답례품으로 자주 이용하고 싶은 떡집이었습니다.
연골연탄집 대전갈마점은 대전 서구 갈마동의 연탄구이 전문점입니다. 소식좌 세 명이 소금구이 꼼장어 2인분(500g)과 제철 갑오징어를 연탄불에 구워 먹었고, 기본 된장찌개와 서비스 닭염통, 넉넉한 셀프바까지 함께 즐겼습니다. 잡내 없는 꼼장어와 탱글한 갑오징어 덕분에 다시 오고 싶은 연탄구이집이었습니다.
키츠네유부는 대전 서구 둔산동 대전시청 인근의 유부초밥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감칠육회, 크림새우, 참치마요, 톡톡날치알, 생연어, 달달타마고, 불닭새우, 마라삼겹, 소고기김치까지 유부초밥 9종을 주문해 한 조각을 1/4로 잘라 맛봤고, 화자오와 토치 불맛이 살아 있는 마라삼겹 유부초밥을 원픽으로 꼽았다. 종류가 다양하고 양이 푸짐하며 포장도 튼실해 피크닉용으로도 좋은 유부초밥집이다.
다운타우너 갤러리아 타임월드는 대전 서구 갤러리아 타임월드 B2층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입니다. 비 오는 날 다운타우너 더블 버거와 슈림프 디럭스 버거를 포장해 먹었는데, 더블 버거는 지금껏 본 것 중 가장 두꺼운 패티와 치즈 두 장의 진한 풍미가, 슈림프 디럭스 버거는 바삭한 새우 패티와 코울슬로의 상큼함이 돋보였습니다. 다운타우너 갤러리아 타임월드에서 하나만 고른다면 다운타우너 더블 버거를 추천합니다.
용주는 대전 서구 갈마동에 있는 중국 본토식 요리를 내는 중식주점입니다. 이른 시간에 연태고량주를 넣은 연맥주와 함께 티캔들 화로에 담겨 나오는 동파육을 먹었고, 단맛보다 감칠맛과 매콤함, 팔각 같은 향신료 풍미가 살아 있었습니다. 동파육과 연맥주 조합, 그리고 친절한 응대 덕분에 다른 메뉴를 맛보러 재방문하고 싶은 갈마동 술집입니다.
제주바당은 청주 흥덕구 가경동 서현남로에 있는 제주식 생선요리 한식당입니다. 작성자는 오빠와 함께 제주흑옥돔구이 중 사이즈를 단품으로 주문하고, 15가지 넘는 반찬이 있는 셀프바를 종류별로 모두 맛봤습니다. 튀기듯 구운 거대한 흑옥돔과 거를 것 없는 밑반찬 덕분에 가족과 재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전주하우스는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서 솥뚜껑에 생삼겹살을 구워 먹는 한식 고깃집 겸 밥집입니다. 작성자는 솥뚜껑 생삼겹살 2인분에 1인분을 더 추가했고, 신김치·콩나물무침을 돼지기름에 구워 곁들인 뒤 큰 뚝배기 된장찌개(2,000원)와 공기밥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전주하우스는 고기 질과 주방장님 손맛이 담긴 풍성한 밑반찬이 모두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수산장 고잔점은 안산 단원구 고잔동 광덕대로에 있는, 제철 해산물을 내는 이자카야다. 작성자는 기본 안주 가자미구이에 이어 봄 끝자락의 알 꽃게회와 광어·참돔·전복·참가리비 등이 오른 제철 해물 한 판을 맛봤고, 회 숙성도와 해산물 신선도에 크게 감탄했다. 귀한 제철 해산물을 다양하게 맛보고 싶다면 수산장 고잔점이 재방문 의사가 생길 만한 곳이다.
이자카야 호 선부점은 안산 선부동 선부광장1로에 있는 일본 선술집 분위기의 이자카야입니다. 이자카야 호에서 부드러운 모찌리도후와 광어·연어·훈연 삼치·참치·전복·딱새우·한우 암소 육회가 한 접시에 나오는 제철 모듬 사시미를 먹었는데, 재료마다 볼륨이 크고 손질이 섬세했습니다. 회와 육회를 한 번에 즐기고 싶은 회 덕후에게 만족스러운 선부동 이자카야입니다.
로우키는 압구정로데오역 근처 지하 1층에 있는 DJ 음악 중심의 칵테일·위스키 바입니다. 밤 11시쯤 2차로 방문해 원소주 베이스의 리치 진토닉, 커피 우롱 칵테일과 일본 싱글 그레인 위스키 치타를 마셨습니다. 늦은 시간이라 음식은 재료가 소진됐지만, 음악과 함께 가볍게 술을 즐기기 좋은 힙한 2차 장소였습니다.
꿰다 판교아브뉴프랑점은 제철 식재료로 계절의 이야기를 코스로 풀어내는 판교의 무국적 파인다이닝이에요. 재방문해서 가을 코스를 연태 골드 하이볼과 함께 즐겼는데, 한식·양식·일식·스페인식을 오가는 구성 중 의외로 한우 스테이크에 곁들여 나온 브로콜리 튀김이 가장 맛있었어요. 지난 방문보다 퀄리티와 맛이 더 좋아져서 꾸준히 연구하는 파인다이닝이라는 인상이 남은 꿰다였어요.
수산장 선부점은 안산 선부동 선부광장로에 있는 제철 해산물 전문 이자카야입니다. 회가 아닌 조리 메뉴로 칠리 뽈락 탕수와 장흥 버터 키조개 차돌 삼합을 먹었고, 기본 안주로 통가자미구이가 나왔습니다. 수산장 선부점은 회뿐 아니라 일품요리도 맛있고, 대식가도 인정할 만큼 양이 넉넉한 이자카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