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쇼핑 후 혼카페 진동벨 없는 서빙과 산미 블렌드·핫초코, 티 커피
한 줄 요약
티 커피는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59 지하1층에 있는 성수 카페로, 혼자 작업하거나 책을 읽기 좋은 조용한 공간입니다. 성수를 한 바퀴 돌며 쇼핑하다 들른 작성자는 산미 원두로 추천받은 T커피 블렌드 커피와 핫초코를 마셨고, 진동벨 없이 직원이 자리로 음료를 가져다주는 점이 편했다고 해요. 티 커피는 화려함보다 내 시간을 편하게 보내고 싶을 때 후보에 넣을 만한 성수 카페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성수역 2번 출구 · 도보 7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소
-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59 지하1층
- 영업시간
- 매일 09:00 - 20:00
-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 좌석
- 2인용 테이블 여러 개, 4인 테이블
- 원두
- 리틀 핏, T커피 블렌드 중 선택 (T커피 블렌드가 산미 있는 원두)
- 주문 방식
- 진동벨 없이 직원이 테이블로 음료 서빙
- 입구
- 옆 피자집 내부 통로 외에 카페로 바로 연결되는 별도 문 있음
2026. 10. 22. 방문자 기준


티 커피(T Coffee)는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59 지하1층에 있는 성수 카페로, 매일 09:00부터 20:00까지 운영하고 화장실은 남녀 구분되어 있어요. 성수에 가면 예쁜 카페도 많지만, 막상 혼자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거나 노트북을 펼쳐 작업할 만한 곳을 찾으려면 고민될 때가 있죠.
티 커피는 화려한 인테리어나 사진 찍기 좋은 카페보다는 조용히 앉아서 할 일을 하거나 책을 읽고, 친구를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공간이었어요. 특히 혼자 카페에 가는 걸 좋아하거나 성수에서 잠깐 작업할 곳을 찾는 분들에게 소개하고 싶었던 곳이에요.
성수 티 커피 입구는 어디에 있나요?
티 커피는 성수 골목 건물 지하에 자리한 카페로, 바로 옆 피자집과 이어져 있어요. 피자집 내부를 통해서만 들어가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카페로 바로 연결되는 별도의 문이 있더라고요.
처음 방문했을 때는 피자집 옆에 있어서 입구를 조금 헷갈렸어요. 저처럼 처음 방문하는 분들은 입구를 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하에 있는 카페라서 그런지 성수의 북적이는 분위기에서 잠시 벗어나 쉬어가는 느낌이 들었어요. 화려한 장식으로 시선을 끄는 공간이라기보다는 편하게 머물면서 시간을 보내기 좋은 분위기였답니다.


성수에서 혼자 작업하거나 책 읽기 좋은 카페인가요?
티 커피에는 2인용 테이블이 여러 개 있고, 방문했을 때 그 자리에 혼자 앉아 작업하거나 공부하는 분들, 책을 읽는 분들이 꽤 많았어요. 제가 티 커피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이 좌석 분위기였어요.
보통 친구와 함께 카페에 가는 경우가 많지만, 가끔은 혼자 커피를 마시면서 노트북으로 할 일을 하거나 읽고 싶었던 책을 보는 시간도 필요하잖아요. 그럴 때 방문하기 괜찮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터디카페처럼 공부에만 집중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는 아니고, 그렇다고 지나치게 시끌벅적하지도 않아서 부담 없이 시간을 보내기 좋았어요. 성수에서 약속이 있기 전 잠깐 작업하거나, 혼자 카페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싶을 때도 잘 어울리는 공간이에요.



친구와 수다나 가벼운 미팅도 가능할까요?
티 커피에는 여러 명이 앉을 수 있는 4인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어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거나 가볍게 미팅하기에도 괜찮겠더라고요. 혼자 책을 읽거나 공부하는 용도로만 쓰기보다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성수에서 친구를 만나기로 했는데 약속 시간까지 여유가 있거나, 쇼핑하다가 잠깐 쉬어가고 싶을 때도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았어요. 저도 성수 한 바퀴 돌고 쇼핑하다가 조용한 카페 찾다 방문했거든요!

진동벨 없이 자리로 가져다주는 커피와 원두 선택
티 커피는 진동벨 없이 직원분이 음료를 직접 테이블까지 가져다주세요. 보통 카페에서는 진동벨을 받고 음료가 준비되면 직접 가지러 가잖아요. 그래서 시끄럽다는 생각이 안 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작업하거나 책을 읽고 있을 때 음료를 가지러 일어날 필요가 없으니 이런 작은 부분도 편하게 느껴졌답니다.
커피는 원두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저는 산미가 있는 커피를 좋아해서 취향에 맞는 원두를 골랐는데요. 커피 맛 자체를 강조하기보다는 각자 원하는 원두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기억에 남았어요.

산미 있는 원두는 T커피 블렌드
티 커피의 원두는 리틀 핏, T커피 블렌드 이렇게 2가지가 있어요. 산미 있는 걸 추천해 달라고 부탁드렸더니 T커피 블렌드가 산미 있는 거라고 추천해 주셨어요!! 다른 한 잔은 핫초코입니다.




아쉽게 못 먹은 디저트
티 커피는 디저트 후기가 좋던데, 일정이 있는 걸 깜빡해서 급하게 나가느라 디저트를 못 먹어서 아쉬웠어요ㅠㅠ 다음에 방문하게 되면 디저트도 먹어보려구요!


성수에서 피자 먹고 커피 한잔하기 좋은 동선
티 커피 바로 옆에는 피자집이 있어서 식사 후 카페를 찾는 분들에게도 괜찮은 동선이에요. 성수에서 피자를 먹고 커피를 마시러 이동하고 싶을 때 멀리 가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편리하겠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피자집과 카페가 연결되어 있는 구조가 신기했는데, 카페로 바로 들어가는 문이 따로 있다는 사실은 나중에 알았어요. 성수에서 식사와 카페를 함께 즐길 계획이라면 이런 위치도 참고해 보세요.

성수에서 혼자 쉬어갈 카페를 찾는다면
티 커피는 커피 맛이나 화려한 인테리어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싶은 카페라기보다는, 내 시간을 편하게 보내기 좋은 성수 카페였어요.
- 노트북을 펼쳐 작업하거나 공부하고 싶은 분
- 혼자 책을 읽으며 여유를 즐기고 싶은 분
- 친구를 기다리거나 소소한 미팅을 할 장소가 필요한 분
성수에는 사람이 많고 활기찬 카페도 많지만, 때로는 조용히 앉아 나만의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도 있잖아요. 그럴 때 티 커피처럼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요. 성수에서 혼자 가기 좋은 카페나 작업하기 좋은 카페를 찾고 있다면 티 커피도 후보에 넣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