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나리공원 근처 넓은 테이블 돼지갈비, 만포갈비
한 줄 요약
만포갈비 양주본점은 양주 나리공원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갈비 식당이다. 4인이 예약해 넓은 테이블에서 뼈 붙은 돼지갈비 5인분과 육전·육회 밑반찬,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먹었다. 나리공원 산책 뒤 여럿이 넉넉하게 점심 먹기 좋겠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 양주시 송랑로 65 1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2:00
- 예약
- 네이버예약, 전화예약 가능
- 주차
- 넓은 주차장 완비, 건물 뒤쪽 주차 가능
- 결제
- 지역화폐 가능
- 점심특선
- 갈비정식 19,000원 / 돼지갈비·냉면·솥밥 제공 / 11:00~15:00 / 주말·공휴일 제외
- 갈비 구성
- 갈비 250g, 갈비 주문 시 냉면 무료
- 룸 예약
- 8인부터 가능
2026. 9. 10. 방문자 기준
광사동에는 큼직큼직한 식당들이 줄지어 있다. 모든 식당들이 주차가 편리하고 대가족 식사가 편리하여 가족 단위 식사가 많다.

나리공원 산책 뒤 들르기 좋은 갈비집
근처 나리공원에서는 천일홍 축제도 개최되고 있어서 오전 선선할 때 나리공원을 한 바퀴 휘리릭 둘러보고 점심식사를 많이 한다. 나리공원에서 걸어서도 충분히 가능하고, 차를 가지고 간다면 주차시간 포함 5분 이내 도착 가능하다.
나리공원을 들렀을 때 만포갈비 양주본점을 추천한다. 주차가 편리하고 테이블이 넓직넓직하여서 시원한 느낌을 준다.

주차공간도 아주 넓게 되어 있고, 주차 자리가 없다면 건물 뒤쪽으로도 주차할 수 있다.

예약한 4인 테이블과 기본 반찬
4인을 예약하고 갔더니 시간에 맞추어 기본 반찬과 그릇들이 세팅되어 있다. 테이블이 굉장히 넓다.


기본 반찬은 여러 가지 있지만 육전과 육회가 있어 아주 별미다. 1인당 1개씩 육전이 나온다. 육전은 크기가 작지 않아서 식전 에피타이저로 먹으면 정말 만족하는 반찬이다.

평일 점심특선 갈비정식 구성
점심특선이 괜찮아 보인다. 갈비정식이 19,000원, 돼지갈비·냉면·솥밥이 제공되고 11:00~15:00이며 주말·공휴일 제외이다. 갈비도 주고 솥밥에다가 냉면까지 주는데 가성비가 괜찮아 보였다.




뼈 붙은 돼지갈비와 무료 냉면
메뉴판을 보았다. 만포갈비의 대표메뉴는 돼지갈비지! 돼지갈비 양념부터 생갈비, 소갈비, 삼겹살 등등 많은 종류가 있고 만포갈비는 갈비를 먹으면 냉면이 무료 😭
일단 갈비를 시켜보았다. 갈비가 250g이라 양이 넉넉하다. 우린 4인이 갔는데 5인분을 먹었다. 다른 반찬과 냉면이 있어서 5인분을 먹었는데에도 나올 때 배가 찢어질 듯 배가 불렀다. ㅎㅎㅎㅎ

진짜 돼지갈비가 나온다. 뼈가 붙어 있는… 요즘 돼지갈비집 가면 목살이나 앞다리살로 갈비양념해서 많이들 주시던데 만포갈비는 일단 합격이다.

불도 굉장히 마음에 드네. ㅎㅎㅎㅎ 근처에 있는 만포가든과 비슷하나 연기 후드가 위에 달려 있고 옆으로 빠지느냐의 차이가 있다.

갈비가 진짜 노릇노릇 잘 익어간다.
이것저것 곁들여서 먹느라 정신없이 먹었다. 양파절임, 무생채, 장아찌 등등 한 번씩 먹다 보니 금방 고기가 없어졌다. 먹다 보니 상추를 찾게 되는데 만포갈비는 처음부터 상추, 쌈장, 마늘이 제공되지 않고 셀프바에 가면 가져올 수 있다.

여기서 먹다가 모자란 반찬들을 가져다 먹거나 상추를 가져올 수 있다.


저 감자마카로니 샐러드가 진짜 맛있다 🥹 넷이서 신나게 고기를 먹어가고 맥주 한잔과 소주 한잔과 ㅎㅎ 즐거움이 가득한 주말이다.

물냉과 비냉으로 마무리
아무리 배가 불러도 만포에서 냉면은 절대절대 포기할 수 없지. 물냉과 비냉을 골고루 시켜본다.


나는 물냉이 좋고 남편님은 항상 비냉이다. 그리고 꼭 한입씩 뺏어 먹어야지 완성인 것 같은 느낌 ㅎㅎㅎㅎ
맛있는 냉면까지 먹어주니 완벽해졌다.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지… 천일홍 축제 장소에서 멀지 않고 걸어올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만포갈비에서 점심식사, 괜찮을 것 같다.
주말은 항상 웨이팅이 발생하고 네이버로 전날까지 예약이 가능하니 꼭 예약 필수👏 8인부터 룸 예약도 가능하니 기념일 식사도 좋을 것 같다. 깔끔한 밑반찬과 넓은 공간은 대가족 단위 식사를 더 만족해줄 것으로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