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여행 중 점심 연인과 티라미수·불고기필라프·빠쉐, 롤링파스타
한 줄 요약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은 수원역 7번 출구 앞 상가 2층에 있는 가성비 양식집입니다. 여행 중 숙소에서 나와 여자친구와 점심으로 티라미수, 불고기필라프 기본맛, 국물이 자작한 해산물 빠쉐파스타를 먹었고, 양과 맛 모두 금액에 비해 만족스러웠습니다. 파스타를 즐기지 않는 사람과 함께여도 필라프·리조또·도리아 같은 선택지가 많아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은 둘이 점심 해결하기 좋은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수원역 7번 출구 · 도보 1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수원역 7번 출구 또는 수원역몰 1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상가건물 2층
- 영업시간
- 매일 11:00~21:30 (라스트오더 21:00)
- 좌석
- 2인석~4인석 테이블, 붙여서 단체 이용 가능, 대기석 넉넉함
- 주문·결제
- 테이블에서 주문과 결제 가능
- 셀프바
- 물과 식기는 셀프바에서 가져가는 방식
- 화장실
- 매장 내부, 남녀 분리
- 메뉴 종류
- 피자, 필라프, 리조또, 파스타, 도리아, 뇨끼, 디저트, 음료
- 주문한 메뉴
- 티라미수, 불고기필라프 기본맛, 빠쉐파스타
2026. 6. 30. 방문자 기준

숙소에서 벗어나 이동하다가 가성비 좋게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수원역 롤링파스타에 방문했습니다. 제가 20대 초에 본 게 마지막인데 타지에서 이걸 보게 되어 놀라워요. 롤링파스타는 가성비가 좋은 양식집으로 유명해 지금도 학생들이 잘 찾곤 합니다. 저도 간만에 들어가봤는데, 여전히 메뉴들의 가성비가 좋아 식사를 해결하기 좋은 곳 같아요.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은 어디에 있고 몇 시까지 하나요?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은 수원역 7번 출구 혹은 수원역몰 1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 상가건물 2층에 있는 양식집입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30이고 라스트오더는 21:00예요.
영업시간이 점심부터 저녁까지라, 메뉴들의 가성비가 굉장히 좋아서 학생부터 성인까지 잘 찾아오구요. 혼밥도 환영이라고 적혀 있어서 눈치 안 보고 혼자 갈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여친님과 방문해봤어요.
롤링파스타 수원역점 가는 길과 입구
수원역 7번 출구로 올라가서 앞으로 직진하면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이 바로 보입니다. 2층에 위치하고 있는 식당이에요. 입간판을 보니 매일 할인이 있어 주변 직장인은 오는 맛이 있겠습니다. 입구에선 혼밥러도 환영하고 있어요.




롤링파스타 수원역점 내부 좌석과 이용 방식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은 들어가면 대기석이 꽤 많습니다. 보통 단체로 오는 경우가 많아서 대기석도 자리가 많은 듯해요.



테이블은 2인석부터 4인석까지 있고, 이걸 다 붙일 수 있는 구조라서 더 많은 인원이 오기도 하는 듯합니다. 주문과 결제까지 테이블에서 가능해 소심한 사람도 먹기가 좋을 듯해요. 셀프바가 별도로 위치하고 있어 물과 식기는 갖다 먹어야 합니다.



화장실은 깨끗한가요?
롤링파스타 수원역점 화장실은 매장 내부에 있으며, 남녀분리에 관리는 깔끔하구요. 사용하는 데 불편은 없었습니다.
롤링파스타 메뉴는 파스타만 있나요?
롤링파스타는 피자, 필라프, 리조또, 파스타, 도리아, 뇨끼, 디저트, 음료 등 다양한 종류의 양식을 팔아요. 음식 종류가 다양하게 있어서 파스타 잘 안 드시는 분이 오셔도 다른 선택지가 있는 게 장점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친님과 갔어요.
티라미수·불고기필라프·빠쉐파스타 맛은 어땠나요?


티라미수: 금액 대비 양이 괜찮은 디저트
가장 먼저 나온 롤링파스타 티라미수는 금액에 비해 양이 괜찮습니다. 사진에는 커피가루가 많이 보여서 못 먹을까봐 걱정을 했었는데요, 실제로 받아보니 다행히 없었고, 초코맛이 진하게 나는 윗부분과 크림이 달콤하고 빵이 두꺼워서 디저트 쳐돌이는 만족했습니다.


불고기필라프 기본맛: 매운맛 없이 적당한 양
불고기필라프 기본맛인데요, 정말 매운맛이 하나도 안 났고 양도 적당하니 먹기 좋았습니다. 롤링파스타가 한국인 입맛을 잘 맞추는 메뉴가 많아 괜찮아요. 기회가 되면 여러분도 들러봅시다.


빠쉐파스타: 국물 자작한 해산물 파스타
면 러버 여친님의 픽인데요, 빠쉐파스타라는 것 같습니다. 국물이 자작한 해산물 파스타인데, 향은 피자집 스파게티가 떠올랐어요. 여기에 밥을 넣어서 끓여주면 그게 리조또가 되는 게 아닐까 합니다. 할 수 있으면 시도해보고 싶군요.
새우도 크기가 꽤 되는 편이고, 들어간 오징어 2개도 쫄깃하고, 작은 조개도 여럿 들어서 그런가 여친님도 잘 먹고 나왔습니다.
다음에 또 갈까?
다음에도 수원을 경유하게 되면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에서 다른 메뉴를 먹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