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역 수제버거 청량리 열차 전 생사과 버거·고구마튀김, 1986시부야버거
1986시부야버거는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 근처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입니다. 부산에서 온 작성자가 미식여행을 마치고 청량리에서 열차를 타기 전 여자친구와 세트 두 개에 고구마튀김을 추가해 점심을 먹었고, 굽지 않은 생사과가 들어간 버거가 따뜻한 패티·치즈와 잘 어울렸다고 합니다. 1986시부야버거의 사과 버거는 재방문하면 또 주문하고 싶은 메뉴로 꼽혔습니다.
해운대 루틴 서랍 · 13 개의 글
일상 루틴에서 사용하는 뷰티 제품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음식점 · 술집 · 카페
1986시부야버거는 서울 동대문구 회기역 근처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입니다. 부산에서 온 작성자가 미식여행을 마치고 청량리에서 열차를 타기 전 여자친구와 세트 두 개에 고구마튀김을 추가해 점심을 먹었고, 굽지 않은 생사과가 들어간 버거가 따뜻한 패티·치즈와 잘 어울렸다고 합니다. 1986시부야버거의 사과 버거는 재방문하면 또 주문하고 싶은 메뉴로 꼽혔습니다.
엑스트라마일은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근처, 주택을 개조한 화이트톤 피자·파스타 양식집입니다. 물멍하러 간 길에 혼자 클래식 콤보로 화이트 라구 파스타와 비리아타코·포테이토 반반 피자를 주문해 한 판과 한 접시를 다 비웠습니다. 양식을 먹으면 금방 물리는 사람도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광안리 피자집입니다.
옥된장 김포구래점은 김포 구래역 1번 출구 근처 상가 1층에 있는 전골·수육 중심의 한식집입니다. 더운 날 저녁 여자친구와 세트메뉴로 수육 전골, 맵기를 낮춘 불스지, 오징어미나리전을 먹었고, 전골에는 육수 리필에 우동사리까지 더했습니다. 김포에서 얌전하고 배부른 전골이 당긴다면 옥된장 김포구래점에 들러볼 만합니다.
진심카스테라 김포구래본점은 김포 구래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대왕카스테라 전문 베이커리입니다. 작성자는 여자친구와 함께 성인 남성 손보다 큰 카스테라 한 판과 오레오생크림을 사서 저녁 식사 뒤에 둘이서 다 먹었습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대왕카스테라를 찾는다면 진심카스테라 구래본점이 야식 대용으로도 충분한 선택입니다.
김명주뜰안채밥상 원당역점은 고양 원당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의 한정식집이다. 속 편한 음식이 당기던 날 저녁 7시 30분쯤 정식을 주문해 고등어구이와 숯불구이, 청국장, 셀프바 가지튀김까지 다채로운 반찬을 먹었다. 적당한 금액대로 잘 차려진 한식 밥상을 찾는다면 김명주뜰안채밥상은 재방문할 만한 곳이다.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은 수원역 7번 출구 앞 상가 2층에 있는 가성비 양식집입니다. 여행 중 숙소에서 나와 여자친구와 점심으로 티라미수, 불고기필라프 기본맛, 국물이 자작한 해산물 빠쉐파스타를 먹었고, 양과 맛 모두 금액에 비해 만족스러웠습니다. 파스타를 즐기지 않는 사람과 함께여도 필라프·리조또·도리아 같은 선택지가 많아 롤링파스타 수원역점은 둘이 점심 해결하기 좋은 곳입니다.
짬뽕지존 역삼점은 역삼역 3번 출구 근처 상가건물 2층에 있는 중식 체인 매장입니다. 부산 출신 혼밥러가 점심 피크를 피해 오후 2시쯤 혼자 방문해 짜장면(9,500원)과 유린기를 먹고, 셀프바 식후 음료를 마시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큼직한 감자가 들어간 짜장면과 야채를 산처럼 쌓지 않는 유린기 덕분에 혼밥 장소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머노까머나 신촌점은 신촌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연세대 모두의 거리 쪽 상가 2층에 있는 인도요리 전문점이다. 인도요리가 처음인 여자친구와 A세트 2인분을 시켜 치킨 머시룸 스프, 그린샐러드, 사모사, 탄두리치킨과 강황 왕새우, 버터난·치킨마살라·쌀밥까지 먹었는데, 둘이서 배부르게 먹고도 물리는 느낌이 없었다. 머노까머나 세 번째 방문인 작성자가 지점 중 아직까지 신촌점이 제일 좋았다고 꼽은 곳이다.
부엌간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에 있는 양식 전문점으로, 베이커리·중식과 한 건물을 쓰는 2층 매장입니다. 두 번째 방문에서는 지난번에 안 먹은 메뉴를 노렸지만 필라프가 품절되어 단호박스프·바질페스토 크림파스타·잠봉피자 단품 3개를 혼자 주문했고, 앞쪽 창가 홀에 앉아 먹었습니다. 평일 점심인데도 가족 손님으로 가득한 동네 맛집이었습니다.
부엌간 차이니즈 해운대점은 부산 해운대구 달맞이길117번나길에 있는 중식당입니다. 1회차 때 먹지 않은 메뉴만 골라 통마늘 유린기와 새우볶음밥으로 2회차 점심을 해결했는데, 유린기는 튀김옷이 끝까지 바삭했고 새우볶음밥은 밥알이 매끄럽고 짜지 않았습니다. 집 근처라는 이유를 빼도 다시 찾게 되는 동네 중식당입니다.
김씨치킨 수유시장점은 서울 강북구 수유시장 안에 새로 생긴 포장 전용 닭강정집입니다. 첫 방문에 중간매운맛 닭강정을 가장 큰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눈대중이 아니라 저울로 재서 정량을 담아주고 상자 뚜껑이 말릴 만큼 양이 많았어요. 2명이 배부르게 먹고 다음 끼니까지 남을 만큼 푸짐했습니다.
타케로스 마곡본점은 마곡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 GMG타워 2층에 있는 멕시코 음식점입니다. 저녁 시간에 커플세트를 시켜 고기 세 종류와 새우, 피쉬·치킨 타코를 먹고 파히타 철판 바닥에 깔린 누룽지 같은 밥까지 긁어먹었습니다. 또띠아 리필이 무료라 둘이서도 배부르게 싸먹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