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고깃집 저온숙성삼겹 육즙과 3천원 계란찜, 몽유도 신시가지점
몽유도 신시가지점은 전주 신시가지 중심 상권에 있는,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삼겹살·목살 고깃집입니다. 세 명이 저온숙성삼겹 3인분(1인분 16,000원)과 3,000원짜리 계란찜을 주문했는데, 삼겹살은 육즙이 풍부했고 계란찜은 가격에 비해 푸짐했습니다. 고기 품질과 굽기 서비스를 함께 원한다면 몽유도 신시가지점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전주 한옥 골목객 · 32 개의 글
서울, 제주, 광주/전라, 대구/경북, 대전/충청, 세종의 식당과 카페, 술집과 상점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 쇼핑
몽유도 신시가지점은 전주 신시가지 중심 상권에 있는, 직원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는 삼겹살·목살 고깃집입니다. 세 명이 저온숙성삼겹 3인분(1인분 16,000원)과 3,000원짜리 계란찜을 주문했는데, 삼겹살은 육즙이 풍부했고 계란찜은 가격에 비해 푸짐했습니다. 고기 품질과 굽기 서비스를 함께 원한다면 몽유도 신시가지점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읍천리382 충북대점은 청주 사창동 충북대학교 근처에서 포케 샐러드, 샌드위치, 또띠아랩과 커피를 함께 파는 레트로 감성 카페입니다. 두 사람이 파스타면으로 바꾼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샐러드(14,600원), 햄치즈 샌드위치(7,400원), 치킨 또띠아랩(5,5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고, 생각보다 푸짐하고 재료가 신선했다고 합니다. 충북대 근처에서 든든한 식사와 커피를 한 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읍천리382 충북대점이 좋은 선택입니다.
비421은 숙대입구역과 남영동 사이 한강대로에 있는 파스타 맛집 겸 와인바입니다. 식사 후 2차로 둘이 방문해 포트 와인 콥케 파인 타우니와 마스카포네·꿀·사과를 크래커에 얹어 먹는 꿀사마과(17,000원)를 주문했고, 달콤한 포트 와인과 꿀사마과의 궁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조용히 대화하며 와인 한 잔 하기 좋은 남영동 데이트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
김형제고기의철학 전주효자점은 전주 신시가지 홍산남로에 있는 숙성육 고깃집으로,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고기를 구워줍니다. 3명이 이베리코 숙성 꽃목살 3인분(1인분 18,000원)을 주문했는데, 두툼한 꽃목살이 퍽퍽하지 않고 육즙이 풍부해 소금만 찍어도 충분히 맛있었습니다. 굽기 신경 쓰지 않고 대화하며 먹고 싶은 가족 외식·회식·데이트 자리에 잘 맞는 고깃집입니다.
옐로우팜 경주점은 경주 용황로에 있는 생과일 음료·과일 디저트 전문 카페입니다. 무더운 여름날 2명이 시그니처 생망고 빙수(17,900원) 1개를 나눠 먹었는데, 부드러운 우유얼음과 넉넉한 생망고, 시원한 에어컨 덕분에 더위가 단숨에 풀렸습니다. 옐로우팜 경주점은 경주 여행 중 더위를 피해 과일 디저트로 쉬어가기 좋은 카페입니다.
양복점 동대구역점은 대구 동구 동대구역 인근에서 양꼬치와 중식 요리를 함께 파는 양꼬치 전문점이다. 2명이 대표 메뉴인 양복점 왕꼬치(1인분 18,000원)만 3인분 주문해 자동 회전 불판에 구워 먹었고, 큼직하고 두툼한 고기에서 육즙이 풍부했으며 양고기 특유의 냄새는 강하지 않았다. 동대구역 근처에서 작은 양꼬치보다 푸짐한 양고기를 원한다면 양복점 왕꼬치가 만족스러운 선택이다.
한마음정육식당 전주서신점은 전주 완산구 서신동에 있는 숙성육 정육식당입니다. 세 명이 숙성 돼지 반마리(500g 40,000원)를 주문해 삼겹살·오겹살·목살·항정살·가브리살을 한 번에 맛봤고, 육즙과 풍미가 깊었으며 매장 옆 지상 주차장에서 최대 3시간 주차가 가능했습니다. 여러 부위를 나눠 먹는 가족 외식이나 모임 장소로 잘 맞는 고깃집입니다.
아담은 전주 객리단길(전주객사2길)에 있는 아늑한 분위기의 파스타·스테이크 레스토랑입니다. 가족 3명이 포크밸리스테이크(24,500원), 알리오올리오(13,000원), 토마토파스타(14,000원)를 나눠 먹었고, 부드러운 스테이크와 담백한 파스타, 산뜻한 토마토소스의 조합이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세 명이라면 파스타 두 종류에 메인 하나를 곁들이는 아담의 구성이 딱 좋았습니다.
늘봄은 경주 불국사 근처 보불로에 있는 한식당으로, 매장 앞 넓은 전용 주차장을 갖추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2명이 방문해 우렁(한우떡갈비) 2인분(1인 19,000원)에 솥밥 추가 2개(개당 4,000원)를 주문했고, 부드럽고 육즙 있는 떡갈비와 누룽지까지 즐길 수 있는 솥밥의 조합에 만족했습니다. 늘봄에서 한우떡갈비를 먹는다면 솥밥 추가가 식사 만족도를 크게 높여준다는 결론입니다.
이화정갈비명가 마곡발산점은 서울 강서구 발산역 근처에 있는 돼지갈비·소갈비·한우 고기집입니다. 두 명이 양념목살 돼지갈비 2인분(300g 23,000원)과 물냉면을 먹었고,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줘서 편하게 식사했으며 소갈비·한우 단품과 명가 세트(165,000원)·이화정 세트(135,000원) 구성도 살펴봤습니다. 숙성 목살의 부드러운 식감과 은은한 양념, 친절한 응대 덕분에 가족 외식·데이트·회식 모두에 추천할 만한 발산역 갈비집입니다.
동양백반 경주황리단길 본점은 경주 황리단길에서 익숙한 한식에 새로운 재료와 조리법을 더한 메뉴를 내는 한식집입니다. 두 사람이 토마토 치즈 닭볶음탕(30,000원), 육회밥(6,000원), 들기름 육전 미니(9,000원)를 주문했는데, 토마토의 산미와 치즈의 고소함이 매콤한 닭볶음탕 양념과 잘 어울렸습니다. 황리단길에서 흔하지 않은 개성 있는 한식 한 끼를 찾는다면 동양백반 경주황리단길 본점의 토마토 치즈 닭볶음탕 조합이 좋은 선택입니다.
명덕가든은 전주 근교 완주 소양면에 있는 닭·오리 백숙 전문 한식당입니다. 가족 3명이 하루 전 예약 후 방문해 오리백숙을 먹었는데 고기는 젓가락만 대도 살이 분리될 정도로 부드러웠고, 정갈한 밑반찬과 마지막에 끓여주는 죽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넓은 주차장이 있어 가족 모임이나 어르신들과의 몸보신 식사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