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역 양식 로톨로 라자냐와 토마토 샐러드, 콩카세 성수
한 줄 요약
콩카세 성수는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381m 거리에 있는 성동구 왕십리로5길의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생면을 김밥처럼 돌돌 말아낸 로톨로 스타일 라자냐와 껍질을 벗긴 토마토로 만든 12,000원짜리 토마토 샐러드, 버섯크림소스 감자뇨끼를 먹었고 식전빵도 따듯하게 구워 나왔어요. 서울숲에서 분위기 있는 양식이 생각날 때 가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5길 11 1층
- 위치
-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381m
- 영업시간
- 11:30-21:30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30-17:00 / 토·일 16:00-17:00
- 주차
- 자체 주차장 없음, 인근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5분당 300원
- 토마토 샐러드
- 12,000원
- 글라스 와인
- 레드·화이트 각 9,000원
- 콜키지
- 병당 30,000원
2026. 8. 21. 방문자 기준

라자냐를 먹기 위해서 성수 콩카세에 방문했어요. 분위기 좋은 서울숲 양식 맛집이랍니다.

라자냐 뜻이 넓고 얇게 만든 파스타 면을 이용해서 층층히 쌓아서 만든 이탈리아 요리를 말해요! 넓적하고 평평한 이탈리아 파스타의 일종으로 볼로네제 미트소스와 파스타를 교대로 층층이 쌓아서 만드는데요. 특유의 쫀득한 맛 때문에 한 번 먹으면 자꾸 생각나는 양식이랍니다!

콩카세 라자냐는 전형적인 사각형 모양이 아니라, 생면을 동그랗게 말아낸 로톨로 스타일로 제공되는데요! 마치 김밥처럼 말려 있는 형태라서, 한 입씩 먹기도 편했답니다. 생면 안에 라구 소스와 치즈, 고기가 듬뿍 들어 있어서 맛있어요. 서울숲에서 근사한 양식이 생각날 때 딱이었던 콩카세 성수를 자세하게 보여드릴게요.
콩카세 성수 위치와 주차, 영업시간
콩카세 성수는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381m 거리라 지하철역에서 가까워서, 대중교통 근접성이 좋은 서울숲 양식 식당이에요. 콩카세 주차는 따로 주차장이 없어서,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 주소: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5길 11
- 영업시간: 11:30-21:30
- 평일 브레이크타임 15:30-17:00
- 토요일, 일요일 브레이크타임 16:00-17:00

CONCASSE라고 적힌 외관이 보이는 콩카세 성수에 도착했어요. 핫플 서울숲 맛집 특성상 주차장은 따로 없고, 가까운 주차장은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로 5분당 300원 이었어요!


양식에서 기본 식재료가 되는 토마토의 껍질을 제거하고, 잘게 썰어낸 모양이 바로 콩카세 의미랍니다. 이름부터 양식 전문 식당을 말하는데요. 제가 먹고 싶었던 라자냐 뿐만 아니라 비프 웰링턴, 감자뇨끼와 같은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어요.
내부 분위기는 어떤가요

안으로 들어가면 유럽 레스토랑 스타일로 꾸며진 분위기 좋은 공간이 나타나요.

화이트와 우드톤으로 꾸며져 있고, 식당 가운데는 나무가 있어서 플랜테리어 인테리어 요소마저 아늑한 분위기를 나타내는데요.

데이트하기도 좋고, 친구들끼리 와서 이야기 하면서 식사하기 좋은 느낌이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테이블세팅 커트러리도 깔끔하고 예뻐서 더욱 기분 좋게 식사를 할 수 있었답니다.
콩카세 성수 메뉴판과 와인 가격

대표적인 메뉴는 역시 라자냐 입니다. 일명 로메스코 라자냐, 로톨로 라자냐 스타일로 면을 돌돌 말아서 나와요! 페스츄리로 감싸서 만드는 안심 스테이크 비프웰링턴도 있어요. 서울숲 양식 찾아봐도 비프웰링턴 있는 곳은 찾기 어려운데, 콩카세 성수에 있는 메뉴랍니다. 여기에 감자뇨끼, 비스큐 파스타(생면), 광어스테이크, 셀러리악퓨례, 화이트라구파스타, 풍기리조또, 봉골레파스타, 와사비크림파스타로 다양한 양식 메뉴가 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즐길 수 있는 글라스 와인도 있어요. 레드 와인 9,000원, 화이트 와인 9,000원이었고, 보틀와인 라인업도 다양해서, 여럿이 온다면 시켜보기 좋더라고요. 참고로 콩카세 성수 콜키지는 병당 3만원이었습니다!
식전빵과 토마토 샐러드 12,000원

양식 먹으러 왔을 때 빠질 수 없는 식전빵도 나와요. 이거 없으면 섭섭하죠.


따듯하게 구워서 나오는 빵을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 소스에 찍어서 먹어줬어요. 메인메뉴 먹기 전에 먹기 좋았답니다.

이어서 나온 메뉴는 샐러드 입니다. 콩카세 성수에서 꼭 시켜야 하는 토마토 샐러드 랍니다. 가격은 12,000원으로 양식과 잘 어울리는 산뜻한 맛이에요.


껍질을 벗겨낸 토마토로 만들어서 식감도 좋은데요. 새콤달콤한 맛을 가진 샐러드라서 라자냐와 함께 먹기 좋은 메뉴 토마토 샐러드 였어요.
돌돌 만 라자냐와 감자뇨끼 맛

사각형으로 넓적한 모양이 아니라, 롤모양으로 돌돌 말아서 나온 콩카세 라자냐는 쫄깃하고 쫀득한 파스타 면과 라구소스가 잘 어울리는 맛이에요.

토마토소스와 크림소스가 적절하게 잘 섞여 있어서, 입 안에 한 입 쏘옥 넣어먹으면 된답니다.


감자뇨끼 맛은 크리미한 버섯크림소스에 부드러운 감자 식감이 잘 어울렸어요! 쫀득한 느낌보다는 부드러운 식감이 크림소스와 찰떡조합 이었답니다.


서울숲에서 근사한 양식이 생각날 때 오기 좋았던 식당이에요. 음식 맛도 좋고, 내부 분위기도 괜찮아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