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의림지 여름 별미 물회 같은 살얼음 냉짬뽕, 낭만짜장
낭만짜장은 제천 의림지에서 차로 가까운 중식당으로, 냉짬뽕과 크림탕수육을 이색 메뉴로 내세운다. 작성자는 살얼음 뜬 물회 같은 냉짬뽕과 레몬크림 소스의 찹쌀 크림탕수육을 함께 주문해 번갈아 먹었다. 낭만짜장의 냉짬뽕과 크림탕수육은 매콤함과 상큼함이 서로를 잡아주는 여름 조합이다.
화성 쉼표 여행자 · 19 개의 글
세종, 경기, 인천, 강원, 대전/충청, 서울, 광주/전라, 부산/경남의 카페와 식당, 숙소, 그리고 일상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숙박 · 생활용품
낭만짜장은 제천 의림지에서 차로 가까운 중식당으로, 냉짬뽕과 크림탕수육을 이색 메뉴로 내세운다. 작성자는 살얼음 뜬 물회 같은 냉짬뽕과 레몬크림 소스의 찹쌀 크림탕수육을 함께 주문해 번갈아 먹었다. 낭만짜장의 냉짬뽕과 크림탕수육은 매콤함과 상큼함이 서로를 잡아주는 여름 조합이다.
오공돈까스는 인천 송도 스마트스퀘어에 있는 돈까스 전문점으로, 돈까스와 국물 마늘떡볶이를 한 번에 먹을 수 있다. 작성자는 과일이 들어간 듯한 은은한 소스를 남김없이 먹었고, 4천원짜리 사이드 마늘떡볶이가 맵지 않아 아이와 먹기 딱 좋았다고 한다. 2시간 무료주차까지 되는 오공돈까스는 송도에서 아이와 주말 점심을 먹기 좋은 곳이다.
육대장 단계무실점은 원주 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 코너에 있는 육개장·국밥집이다. 버스를 타기 전 일요일 점심으로 차돌육개장과 16,000원짜리 수육보쌈을 먹었는데, 국물은 과하게 짜지 않고 대파와 차돌박이가 푸짐했으며 매장 앞 주차장도 넉넉했다. 원주터미널에서 버스 시간 전에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하다면 육대장 단계무실점의 차돌육개장이 무난한 선택이다.
스시레스토 세종소담 본점은 세종시청 근처 소담동에 있는 초밥 전문점으로, 배달 주문도 할 수 있다. 작성자는 레스토 스페셜 초밥을 먹으며 단새우·광어·간장새우·장어·참치 적신 초밥을 한 점씩 맛봤고, 샐러드와 미니우동이 기본으로 함께 나왔다. 층고가 높고 깔끔한 매장에 단체석까지 있어 가족 외식이나 세종시청 직장인 회식 장소로 무난하다는 결론이다.
꼬막만세는 평택 죽백동(소사벌) 만세로에 있는 생꼬막 전문 한식당이다. 작성자는 꼬막비빔밥을 간장 양념으로, 사이드로 꼬막전을 주문했는데 비린내 없는 생꼬막과 6장이나 나오는 큼지막한 꼬막전이 인상적이었고, 남은 전은 셀프로 포장해 갔다. 혼밥이라면 꼬막비빔밥 하나에 꼬막전은 포장할 각오로 시키면 딱 맞는 곳이다.
양푼이김치찌개&삼겹살은 동탄 개나리공원 근처 반송동에 있는 김치찌개·삼겹살 한식집이다. 가족들과 대형 쇼핑몰에 가는 길에 중간 지점인 동탄에서 점심으로 들러 양은냄비 김치찌개에 라면사리를 추가하고 왕계란말이를 곁들였다. 부담 없는 가격에 푸짐한 한식을 찾는 직장인과 나들이 가족 모두에게 잘 맞는 밥집이다.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롯데아울렛·이케아·코스트코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있는 샤브 칼국수 전문점이다. 이케아를 구경한 뒤 엄마와 찾아가 사장님이 추천한 차돌미나리쌈 샤브 칼국수와 통새우해물파전, 들기름 볶음밥까지 코스로 먹었다. 샤브집 서브로 여겼던 칼국수가 오히려 본론이었던 자가제면 칼국수 맛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