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디지털단지 수제버거 아보카도 버거와 샐러드 세트, 다운타우너 가산퍼블릭
다운타우너 가산퍼블릭은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 퍼블릭 가산 A동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입니다. 작성자는 치미추리 아보카도 버거 세트를 사이드 샐러드로 바꾸고 갈릭버터 포테이토를 추가해 먹었고, 1인석·바 테이블과 키오스크 주문, 셀프바 덕분에 혼밥하기 편했다고 전합니다. 직장인 점심이나 쇼핑·영화 전후 한 끼로 추천할 만한 곳이라는 평가입니다.
선릉 얇은 밥상 · 8 개의 글
서울, 경기, 부산/경남의 식당과 카페에 대한 글을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다운타우너 가산퍼블릭은 가산디지털단지역 근처 퍼블릭 가산 A동에 있는 수제버거 매장입니다. 작성자는 치미추리 아보카도 버거 세트를 사이드 샐러드로 바꾸고 갈릭버터 포테이토를 추가해 먹었고, 1인석·바 테이블과 키오스크 주문, 셀프바 덕분에 혼밥하기 편했다고 전합니다. 직장인 점심이나 쇼핑·영화 전후 한 끼로 추천할 만한 곳이라는 평가입니다.
영동밀면&돼지국밥은 부산역에서 도보 2~3분 거리에 있는, 밀면과 돼지국밥을 함께 파는 부산 동구의 한식당입니다. KTX에서 내리자마자 찾아가 진하면서도 깔끔한 국물의 돼지국밥에 부추·새우젓·다데기를 듬뿍 넣어 먹고, 사이드로 10알이 나오는 만두를 곁들였습니다. 영동밀면&돼지국밥은 부산 여행 첫 끼나 마지막 끼로 밀면과 국밥을 한 번에 고르기 좋은 부산역 앞 식당입니다.
서면밀면은 부산 서면역 근처 이오스프라자에 있는 밀면 전문점으로, 물밀면·비빔밀면·만두 세 가지로 메뉴를 단출하게 꾸린 곳입니다. 점심 피크에 10분 안쪽으로 기다렸다 들어가 물밀면, 비빔밀면, 만두를 먹었고, 비빔밀면은 중간에 차가운 육수를 부어 비빔물밀면처럼 즐겼습니다. 서면밀면은 특별한 한 방보다 쫀득한 면과 넉넉한 고명으로 기본에 충실한 정석 밀면이라 실패 없는 선택지예요.
페이머스베니 광안리점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톤쇼우 골목 안쪽에 있는 호주식 브런치 카페로, 단독주택 건물의 1·2층을 모두 쓰고 테라스 자리도 있습니다. 작성자는 페이머스베니에서 딸기말차라떼, 블루베리 스무디, 사워도우 위에 아보카도·크림치즈·마카다미아를 올린 아보카도 토스트를 먹었고, 음료는 과하게 달지 않고 토스트는 상큼함과 고소함의 밸런스가 좋았다고 합니다. 아침 8시부터 브런치와 커피, 분위기를 한 번에 챙기기 좋은 캐주얼한 광안리 카페입니다.
선비칼국수 남양주다산2청사점은 남양주 다산동 다산2청사 근처에서 매일 10시부터 15시까지, 하루 5시간만 영업하는 칼국수·수제비 전문 한식집이다. 멸치칼국수, 장수제비, 반반만두를 주문하고 셀프바의 열무보리밥까지 곁들였는데, 국물이 깔끔하고 자극적이지 않아 속 편한 점심이었다. 다산동에서 칼국수나 수제비로 든든한 점심을 찾는다면 재방문할 만한 곳이다.
할랄스텍스는 홍대입구역 9번출구 근처 양화로16길 2층에 있는 뉴욕식 할랄푸드 매장으로, 홍대 할랄가이즈가 위치를 옮기며 이름을 바꾼 곳이라고 해요. 작성자는 혼자 방문해 치킨과 양고기를 함께 맛볼 수 있는 자이로 플래터를 주문했고, 밥과 소스를 비벼 먹고 함께 나온 빵에 싸 먹기도 했어요. 바 테이블이 있어 홍대에서 혼밥하기 편하고 재방문 의사도 생긴 곳이었어요.
라구 합정은 해방촌에서 12년간 사랑받아온 파스타·스테이크 가게가 합정 토정로에 리치로파스타(RICHRAW Pasta)로 리뉴얼 오픈한 곳이다. 할머니 라구 파스타와 머쉬 라구 파스타를 비교해 먹고, 채끝을 쓴 라구 스테이크는 미디움레어로 주문해 매쉬 포테이토·홀그레인 머스터드와 곁들였다. 스테이크 주문 시 하우스 와인 1잔이 제공돼 합정 데이트나 소개팅 장소로도 잘 어울렸다.
산솔 신논현점은 신논현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숙성육 전문 고깃집입니다. 숙성삼겹살·숙성꽃목살·숙성꼬들살이 함께 나오는 산 모듬 2~3인과 시골 된장찌개를 주문해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는 그릴링 서비스로 먹었고, 청어알젓에 파육장 조합이 특히 잘 맞았습니다. 매장 안 숙성고와 하향식 흡입 시스템까지 있어 데이트와 회식 모두 편한 곳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