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로 조용한 칸막이 · 5 개의 글

성북로 조용한 부스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강서구음식점

까치산역 삼겹살 업무 마치고 오후 5시 입장, 소금와사비 모듬반판 광선집

광선집 까치산역 본점은 서울 강서구 곰달래로, 까치산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약 2분 거리에 있는 숯불 고기집입니다. 업무차 까치산역에 들른 날 오후 5시쯤 웨이팅 없이 들어가 오겹살·꼬들살·뽈살이 나오는 모듬반판(49,700원)과 2,900원짜리 생맥주를 먹었고, 숯불에 한 번 구워 나오는 고기와 비타민·꿀·파인애플까지 챙겨 주는 푸짐한 밑반찬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광선집 까치산역 본점은 저녁 7시 전에 가면 기다리지 않고 둘이서 세 부위를 고루 맛보기 좋은 곳입니다.

작성 2026. 7. 25.협찬
장소서울 양천구음식점

목동 피자 맛집 베이컨·달콤고구마 반반 한판에 오픈스파게티, 어피자

어피자는 서울 양천구 염창역 4번 출구 앞에 있는 피자 펍입니다. 목동 주민인 작성자가 프리미엄 세트 A(한판 44,900원)를 베이컨 반·달콤고구마 반으로 주문하고, 사이드로 오픈스파게티를 곁들였습니다. 토핑을 아낌없이 올린 얇은 씬도우 피자에 은은한 펍 분위기까지 갖춰 피맥하러 다시 가고 싶은 곳이라는 평입니다.

작성 2026. 7. 29.협찬
장소서울 양천구음식점

오목교역 고깃집 목살·멜조림에 제주산방 물밀면, 동래정 목동점

동래정 목동점은 오목교역 5번 출구에서 도보 2분, 목동 삼익아파트 상가에 있는 백탄참숯 고깃집입니다. 동래목살 180g 17,000원과 정가브리 160g 17,000원을 직원이 직접 구워주고 기본으로 나오는 멜조림, 제주산방 물밀면 8,000원까지 곁들였습니다. 상가 내 무료주차가 되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해 가족 외식이나 데이트 모두 무난한 곳이었습니다.

작성 2026. 8. 2.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강남역 고기집 칸막이 좌석과 비장탄 화로, 채소구이 곁들인 기운 강남역 본점

기운 강남역 본점은 강남역 4번출구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갈비삼겹 숯불 고기집입니다. 테이블마다 칸막이가 있어 프라이빗하고, 비장탄 화로에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는 돈기운세트(갈비삼겹살+목살+갈매기살) 58,000원과 돈장찌개 7,000원을 먹었어요. 미나리·고사리·대파 채소구이가 푸짐해 세트로 주문할 이유가 충분했습니다.

작성 2026. 8. 14.협찬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합정역 화덕피자 마르게리따 부팔라와 꾸덕 까르보나라, 핏제리아오 합정역점

핏제리아오 합정역점은 합정역 2번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화덕피자 전문 이탈리안 레스토랑입니다. 홍대생 친구를 만나 베스트 메뉴인 마르게리따 부팔라(20,900원), 까르보나라(17,900원), 리코타샐러드(15,900원)를 주문했는데 도우튀김이 들어간 리코타샐러드가 가장 기억에 남았고 까르보나라도 느끼하지 않아 끝까지 먹었습니다. 오픈 주방에 테이블도 넓어 합정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 고르기 좋았어요.

작성 2026. 8. 18.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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