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물왕저수지 대형카페 무화과 크로와상과 에그타르트, 플라워팟카페&베이커리
한 줄 요약
플라워팟카페&베이커리는 경기 시흥 물왕저수지 인근의 3층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무화과가 올라간 크로와상 8,500원과 에그타르트 3,500원을 아이스아메리카노·카페라떼와 함께 먹고, 차양막 있는 루프탑에서 산과 나무뷰를 봤습니다. 빵 종류가 많고 셀프 포장대와 유아의자까지 있어 서울 근교 나들이 코스로 좋았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영업시간
- 매일 10:00 ~ 21:20
- 주차
- 주차 가능
- 층 구성
- 총 3층, 주문은 2층
- 아이스아메리카노
- 5,500원
- 아이스카페라떼
- 6,000원
- 무화과 크로와상
- 8,500원
- 에그타르트
- 3,500원
- 화장실
- 여자화장실 2층, 남자화장실 3층
- 편의
- 셀프 포장대, 층마다 유아의자
2026. 9. 20. 방문자 기준
가을가을스럽게 변하고 있는 요즈음 매일 룰루랄라 놀러 갈 생각뿐 헤헤헤. 날씨도 좋으니 오랜만에 물왕저수지 나들이~ 서울 근교 놀러 가면 대형 카페는 필수 코스, 루프탑이 있는 물왕 베이커리 맛집 가보자고.

엄머 나 빵 좋아하네.
플라워팟카페&베이커리 위치와 영업시간
플라워팟카페&베이커리는 경기도 시흥시 동서로857번길 28-18에 있는 물왕저수지 인근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0:00~21:20이고 주차도 가능해요.


1층부터 3층까지, 어디에 앉을까
총 3층으로 이루어져 있는 플라워팟카페&베이커리. 1층은 초록초록 인테리어의 내부, 채광이 좋아서 햇빛 만끽하기 좋아요. 주문은 2층으로 올라가시면 됩니다.

플라워팟카페 메뉴와 베이커리 종류
플라워팟카페&베이커리 음료 메뉴판은 아이스아메리카노 5,500원, 아이스카페라떼 6,000원. 빵에는 커피지 후후후. 아래는 플라워팟카페 베이커리 종류.

다양한 쿠키, 파운드케익, 까눌레, 스콘. 누네띠네 진짜 오랜만이다.


식빵, 로띠번, 소금빵, 단팥빵, 크로와상 등도 보이고요.


시선 강탈 과일 크로와상, 몽블랑, 롤케이크.


조각케이크도 완비. 물왕 베이커리 맛집답게 베이커리 종류가 어마어마 합니다요.

셀프 포장대와 화장실, 유아의자
그리고 아주 좋았던 점! 플라워팟카페&베이커리에는 셀프 포장대가 있어서 먹다 남은 빵을 싸갈 수 있어요 🙂 화장실은 여자화장실 2층, 남자화장실 3층 위치. 화장실도 깨끗한 편이었어요.


2층에도 테이블이 넉넉. 에어컨이 제일 빵빵했습니다. 문 밖으로 나가면 이렇게 야외 테라스석도 있어요.



3층은 깔끔한 분위기의 단체석 위주 테이블.
내 사랑 루프탑
그리고 내 사랑 루프탑. 차양막이 있어 햇빛을 어느정도 가려줍니다. 산과 나무뷰 😘 서울에서 초록색 보기 힘들다구. 전체적인 뷰는 이런 느낌.
층마다 유아의자가 준비되어 있어서 아이랑 같이 오셔도 좋을 거 같아요.
무화과 크로와상과 에그타르트 맛은?
카페 방문 시간이 2시라 해가 뜨거워서 일단 3층에 자리 잡기 😀 제가 선택한 베이커리는 무화과가 올라간 크로와상 8,500원, 에그타르트 3,500원.

아이스아메리카노는 호불호 없는 스타일. 카페라떼는 우유 비율이 살짝 높은 느낌? 그래서 빵이랑 먹었을 때 조합이 더 좋았음.

크로와상 비주얼 보세요. 엄마 제가 나 꼬셨다고!!

빵이 바삭거리는 편은 아니었는데 안에 크림 듬뿍. 청포도, 블루베리, 무화과 전부 달고 맛있었습니다. 물왕 베이커리 맛집 맞네.
에그타르트도 계란 비린내 안 나고 맛있었어요. 마지막 남은 하나를 가지고 와서 더 맛있게 느껴졌을 수도 후후.

더웠지만 루프탑 포기 할 수 없지. 먹던 거 다시 붙여서 가지고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역시 가을은 무화과다. 압도적 달달함. 무화과 올라간 디저트 먹으러 돌아다녀야지.

햇빛은 뜨거웠지만 바람 솔솔, 고개를 들면 초록초록한 경치. 이게 바로 힐링이지. 서울 근교만 나와도 기분이 좋아지는구만.

나 빵 좋아하는 거 이제 알았네 키키키. 물왕 베이커리 맛집 통해 힐링하고 갑니다. 요새 날씨도 좋아졌으니 물왕저수지에서 데이트 어떠신가요 🥰 물왕저수지도 한 바퀴 돌고 예쁜 카페에서 멍도 때리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