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모퉁이 장부 · 8 개의 글

성수 코너 계산서

서울 골목 곳곳의 작은 식당과 가게, 카페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쇼핑 · 카페

장소서울 종로구음식점

광화문 스시 혼밥, 시소 없는 후토마끼와 광어·연어 반반 10P, 코끼리초밥

코끼리초밥은 광화문역 2번 출구 KT 건물 지하에 새로 문을 연 스시집이다. 작성자는 광어 연어 반반 10P(35,000원), 코끼리초밥B(28,000원), 후토마끼 단품(15,000원)을 주문해 두툼한 횟감과 샐러드·장국·미니 냉모밀 기본 구성, 시소 없이 달달한 후토마끼를 맛봤다. 코끼리초밥은 시야가 트인 넓은 매장과 2인석 덕분에 광화문에서 혼밥이나 데이트 식사로 편하게 들르기 좋은 스시집이다.

작성 2026. 5. 28.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즐길거리

강남 웨딩홀 하객 뷔페 육수 붓는 갈비탕과 비빔밥 존, 아르베

아르베는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언주역과 선정릉역 사이에 있는 웨딩홀이다. 주말 예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1층 웰컴 바와 포토부스, 지하 1층 홀을 둘러보고 130여 종 뷔페를 먹었는데, 육수를 직접 부어 먹는 갈비탕과 나물 비빔밥 존이 특히 맛있었다. 음식과 생화 장식 모두 기억에 남는 강남 웨딩홀이었다.

작성 2026. 6. 4.협찬
장소서울 광진구음식점

건대입구 곱창 초벌·그릴링 서비스 은성모듬과 순두부찌개, 은성한우곱창

은성한우곱창 건대역점은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역 먹자골목 쪽 2층에 새로 문을 연 한우곱창 전문점이다. 작성자는 은성모듬(26,000원) 2인분을 주문해 염통·우삼겹·막창·대창·소곱창을 직원 그릴링 서비스로 먹었고, 기본 제공 순두부찌개와 구운 파김치까지 만족스러웠다고 전한다. 깔끔한 매장에서 잡내 없는 곱창을 찾는다면 추천할 만한 곳이다.

작성 2026. 6. 5.협찬
장소서울 광진구음식점

어린이대공원역 맛집 진한 토리파이탄 무료 밥 말이와 대창 호르몬동, 멘츠루

멘츠루 어린이대공원점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 근처에 있는 라멘 전문점이다. 점심 웨이팅을 피해 평일 저녁에 방문해 토리파이탄(진한, 12,000원)과 대창덮밥 호르몬동(15,000원)을 먹었고, 짜지 않으면서 깊은 닭 육수에 무료 밥까지 말아 먹었다. 혼밥도 데이트도 부담 없는 어린이대공원 라멘집이다.

작성 2026. 10. 4.협찬
장소서울 광진구음식점

광진구 자양시장 닭강정 오픈키친 중간매운맛 대 17,000원, 김씨치킨 자양시장점

김씨치킨 자양시장점은 서울 광진구 자양시장 안에 있는 테이크아웃 위주의 닭강정·치킨 가게입니다. 투명 쇼케이스와 오픈 키친에서 큰 조각을 잘라 버무려 주는 과정을 보고 중간매운맛 닭강정 대(17,000원)를 포장해 집에서 먹었는데, 식은 뒤에도 바삭하고 떡까지 꽉 차 있었다고 해요. 결론은 자양시장에 간다면 김씨치킨 닭강정은 꼭 먹어볼 만하다는 것입니다.

작성 2026. 10. 3.협찬
장소서울 송파구음식점

잠실새내 대패 무한리필 첫판 삼겹살 굽기 팁과 소다 슬러시, 무한팔도대패

무한팔도대패 잠실새내점은 잠실새내역 3번 출구 근처에 있는 대패삼겹살 무한리필 고깃집입니다. 성인 1인 18,900원의 프리미엄 무한대패로 6가지 고기와 채소·소스·라면·슬러시 셀프바를 이용했고, 1인 5,900원을 더하면 소주도 무제한이라고 해요. 첫판은 삼겹살류로 불판을 코팅하고 소다맛 슬러시로 입을 정리하며 볶음밥까지 즐긴 가성비 좋은 한 끼였습니다.

작성 2026. 10. 1.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강남역 순대국 추석 연휴 순대만 명인순대국과 고기왕만두, 신주옥미 강남점

신주옥미 강남점은 강남역 테헤란로10길에 있는 24시 순대국 전문점이다. 추석 연휴에 들러 순대만 옵션의 명인순대국, 상황 명인순대국, 고기왕만두를 먹었고, 잡내 없는 맑고 깊은 국물과 선지·채소로 채운 수제 순대가 특히 좋았다. 연휴에도 문을 여는 강남역 순대국을 찾는다면 신주옥미 강남점이 든든한 선택이다.

작성 2026. 9. 29.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논현 고기집 대패목살에 삼겹살 같이 굽는 법, 대패마켙 강남논현점

대패마켙 강남논현점은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에 있는 24시간 영업 대패삼겹살집입니다. 대패목살 위주로 주문하고 기름이 잘 나오는 대패삼겹살을 함께 올려 구웠더니 미나리·고사리에 기름이 배어 풍미가 살았고, 남은 김치와 채소로 즉석 볶음밥까지 만들어 먹었습니다. 100g 4,900원에 셀프바 1인 2,000원이면 배부르게 먹기 좋은 논현 고기집입니다.

작성 2026. 8. 2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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