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지은 · 2 개의 글

서래마을의 느린 접시

서울의 작은 식당들을 한 끼씩 돌아보며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연남동 이자카야 셋이서 스키야끼와 갈릭버터볶음밥, 구사 연남

구사 연남은 홍대입구역 연트럴타워 지하1층에 있는 연남동 철판요리 이자카야입니다. 친구들과 셋이서 스키야끼, 야끼소바, 오코노미야끼, 갈릭버터볶음밥을 주문해 배가 빵빵해질 만큼 푸짐하게 먹었고, 야끼소바 간은 살짝 아쉬웠지만 스키야끼 국물과 갈릭버터볶음밥은 숟가락이 멈추지 않을 정도였어요. 연남동에서 분위기 좋게 한 끼 든든히 채우고 싶을 때 좋은 곳입니다.

작성 2026. 9. 19.협찬
장소서울 강남구음식점

선릉역 애견동반 맛집 칠랑고, 퇴근 후 소고기·새우 타코플레이트

칠랑고 선릉본점은 선릉역 역삼로67길에 있는 멕시칸 음식점으로, 야외 테라스와 애견동반이 가능한 곳이다. 퇴근 후 일행과 들러 타코플레이트 2인 54,000원에 소고기와 새우를 골라 또띠아에 직접 싸 먹었고, 소스는 다진 소고기와 매운 소스가 특히 좋았다. 가볍게 한잔하려 갔다가 든든하게 식사하고 온 자리였다.

작성 2026. 9. 19.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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