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양식 휴대폰 충전기 셀프바, 러버덕 오므라이스와 연어뇨끼, 오밀
한 줄 요약
오밀 혜화대학로는 대학로 CGV 맞은편 2층에 있는 파스타·오므라이스·뇨끼·스테이크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점심시간 전에 방문해 총총총 러버덕 오므라이스 16,900원과 연어 스테이크 뇨끼 19,900원을 주문했고, 셀프바와 휴대폰 충전기, 테이블 주문, 오리 소품 소장 이벤트까지 챙겼습니다. 맛과 함께 분위기와 비주얼을 챙기고 싶은 대학로 데이트에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종로구 대명길 35 2층 (대학로 CGV 맞은편)
- 영업시간
- 매일 11:30 - 21:15
- 브레이크타임
- 15:15 - 16:30
- 총총총! 러버덕 오므라이스
- 16,900원
- 연어 스테이크 뇨끼
- 19,900원
- 주문 방식
- 자리에서 하는 테이블 주문
- 편의시설
- 셀프바, 휴대폰 충전기, 거울
- 예약
- 방문객이 많아 미리 예약 추천
2026. 9. 24. 방문자 기준
대학로에서 아기자기하여 요즘 젊은 층은 물론, 마음만은 늘 젊은 분들까지,,,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비주얼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파스타와 오므라이스, 뇨끼,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양식 레스토랑 오밀. 대학로 데이트나 맛있는 한 끼를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라 소개해 볼게요.



오밀 혜화대학로 위치와 영업시간
📍 서울 종로구 대명길 35 2층
⏰ 매일 11:30 - 21:15
☕ 브레이크타임 15:15 - 16:30
대학로 CGV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찾아가기도 어렵지 않았어요. 연극이나 공연을 보고 난 후 식사하러 들르기에도 좋은 위치예요. 인기가 있는 곳으로 방문객이 많은 편이라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해요.
입구부터 아기자기한 분위기
입구에 들어서기 전부터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느껴졌어요.

내부로 들어가니 다양한 형태의 좌석과 곳곳에 놓인 귀여운 소품들도 눈에 들어왔는데요.



전체적으로 따뜻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분위기라 데이트하면서 식사하기에도 잘 어울렸어요.

점심시간 전에 방문했을 때는 살짝 여유는 있었지만 이미 예약된 좌리도 많았고 점심시간이 되자 자리는 거의 만석 되어 핫한 곳임을 알게 되었어요.

식사 마치고 외모 췍! 할 수 있는 귀염뽀작 거울도 있어요.ㅎ
셀프바와 휴대폰 충전기, 테이블 주문
오밀은 식사하면서 필요한 것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셀프바에 준비되어 있고, 휴대폰 충전기까지 준비되어 있어 식사하는 동안 나의 핸드폰까지 채워갈 수 있는 작은 배려가 보였습니다.




주문은 자리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방식인데요. 신문물?!에 약한 저로서는 살짝 버벅거리기도 했지만 😂 미리 생각해둔 메뉴가 있어서 결국 무사히 주문 완료했어요. 그리고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방문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셔서 관심 있다면 참여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러버덕 오므라이스와 연어 뇨끼, 비주얼부터 눈길을 사로잡아요
🧾 주문내역
총총총! 러버덕 오므라이스 16,900원
연어 스테이크 뇨끼 19,900원

음식이 나오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역시 예쁜 비주얼이었어요. 먹기 전부터 사진을 찍고 싶어지는 플레이팅이라 자연스럽게 카메라부터 들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또 하나의 귀여운 이벤트! 오므라이스 위에 올라가 있는 튜브를 낀 오리 소품은 개인 소장 가능해요. 음식도 먹고 귀여운 오리까지 챙겨갈 수 있으니 작지만 재미있는 이벤트인 것 같아요.



음식 맛은 연어가 볶음밥에 들어가 이질감 없이 자연스럽게 먹기 좋고 부드러운 계란과 잘 어울려서 든든한 식사 한끼로도 좋았어요.



뇨끼는 부드러우면서 쫀득한 식감이 느껴졌고, 연어와 함께 먹으니 서로 다른 식감이 어우러져 한 접시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그리고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지만 곁들여 나온 푸른 잎채소가 입안을 상큼하게 해줘서 크림의 느끼함도 없애주고 먹을 때마다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 좋았어요.
마무리
대학로에서 식사할 곳을 찾을 때 맛도 중요하지만 분위기와 음식 비주얼까지 함께 챙기고 싶다면 오밀을 방문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음식 자체가 예쁘게 담겨 나와서 대학로 데이트하면서 분위기 있게 즐기기 좋은 메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에는 이번에 먹어보지 못한 다른 메뉴도 주문해 보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