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입구역 햄버거 치아교정 중 혼밥, 오후 2시 30분 패티멜트 데일리픽스
한 줄 요약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는 서울대입구역 관악로에 있는 수제버거 가게입니다. 치과 진료를 마친 오후 2시 30분에 혼자 들러 패티멜트(12,900원)에 코우슬로, 감자튀김, 논알콜 제주누보를 곁들였는데 호밀빵은 고소하고 바삭했지만 패티 간이 조금 짰고 사이드 양이 넉넉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 늦은 점심 혼밥에 편한 곳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패티멜트
- 12,900원
- 논알콜 제주누보 맥주
- 5,900원
- 코우슬로
- 5,900원
- 감자튀김
- 6,900원
- 주문·결제
- 키오스크
- 브레이크 타임
- 없음(오후 2시 30분 식사 가능)
- 위치
- 서울 관악구 관악로 164 1층 108호
2026. 9. 16. 방문자 기준
책먹는여자에요. 한 달에 한 번씩 서울대입구역 근처 치아교정 치과를 다니거든요. 간 김에 서울대 맛집도 한 곳씩 들르고 있어요.

오늘은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 햄버거 맛집이구요. 몇 달 전에 와서 먹었는데, 그때 못 먹었던 버거 먹으러 왔답니다.
다행히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서 오후 2시 30분 정도 가서 식사했고요.

오후 2시 30분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 분위기
데일리픽스 서울대입구는 브레이크 타임이 없어 오후 2시 30분에도 바로 식사할 수 있었어요. 내부는 노란색 포인트로 식욕을 돋는 인테리어였어요. 지난번에 점심에 왔을 때는 근처 직장인들도 많이 오셔서 식사하시더라고요.

혼밥 주문: 패티멜트에 사이드 두 개는 많았어요
서울대 맛집 데일리픽스 주문 및 결제는 키오스크로 하면 됩니다. 오늘은 패티멜트(12900원), 논알콜 제주누보 맥주(5900원), 코우슬로(5900원), 감자튀김(6900원)을 주문했습니다.
지난번에는 베이컨치즈버거를 골랐으니 이번에는 다른 메뉴를 먹어보고 싶었어요. 한 번 와봤던 곳이라 메뉴를 고르는 시간도 짧았고요.
패티멜트만 주문할까 하다가 코우슬로와 감자튀김까지 곁들였는데, 둘이 방문했다면 사이드를 나눠 먹기 좋았겠더라고요. 혼자 여러 가지 맛보고 싶은 마음에 주문했지만 제게는 양이 많았어요. 다음에 혼밥하러 오면 메인 하나에 사이드 하나만 고르려고요.

제가 주문한 음식이 나왔어요. 패티멜트는 햄버거라기보다는 샌드위치에 가까워요. 호밀빵에 카라멜라이징이 잘 된 양파와 한우 패티가 들어가서 밖은 샌드위치, 안은 햄버거에요.


코우슬로와 논알콜 제주누보
먼저 입맛을 돋우기 위해 코우슬로부터 먹어볼게요. 양이 꽤 많아서 저는 다 못 먹고 남겼어요. 치아 교정 중인데도 전혀 먹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서울대 맛집 데일리픽스 햄버거를 먹을 때 제주 맥주 한 잔씩 즐겨보세요.^^ 논 알코올이라 오후에 마셔도 부담이 없더라고요.


패티멜트 맛은? 호밀빵은 좋고 패티는 짰어요
패티 멜트는 첫 방문할 때도 먹을까 말까 고민했던 1순위 음식이었어요. 오늘 드디어 먹게 되었네요. 일단 잘 호밀빵이 고소하면서도 바삭했고요.


패티와도 잘 어울렸어요. 서울대입구역에서 햄버거를 먹고 싶지만 조금 다른 메뉴가 궁금하다면 패티멜트도 괜찮겠어요. 둥근 버거 번 대신 호밀빵을 사용해서 빵을 좋아하는 분들도 눈여겨볼 만한 메뉴예요.


두툼한 감자튀김
데일리픽스 서울역 맛집의 감자튀김은 두툼해서 프랜차이즈에서 드셨던 것과는 차이가 느껴지실 거예요. 이것도 혼자 먹기에는 양이 많고요. 기름기가 많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정리
몇 달 만에 다시 찾은 서울대입구역 맛집 데일리픽스. 궁금했던 패티멜트는 호밀빵의 바삭함과 고소함이 좋았지만, 패티의 간은 제 입맛에 조금 짰어요.
사이드 메뉴는 생각보다 양이 넉넉해서 혼자라면 코우슬로와 감자튀김 중 하나만 주문해도 충분하겠더라고요. 브레이크 타임 없이 늦은 점심을 먹을 수 있어 치과 다녀오는 날 들르기 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