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피자 혼밥 저녁 투데이 슬라이스 8천원·미트볼, 피자 슬라이스 서울

한 줄 요약

피자 슬라이스 서울은 성수역 아차산로 지하 1층에 있는 조각피자 식당이다. 혼자 저녁에 방문해 투데이 슬라이스 피자(8천원)와 홈메이드 미트볼 슬라이스, 콜라를 주문했고 한 조각이 손바닥보다 커서 두 조각이 최대였다. 얇은 도우에 크러스트가 바삭해 혼밥으로도, 단체·가족 식사로도 무리 없는 곳이었다.

피자 슬라이스 서울 대표 이미지
@ pizzaslice.seoul

확인된 핵심 정보

투데이 슬라이스 피자
8,000원
주문 메뉴
투데이 슬라이스 피자, Homemade Meatball Slice, 콜라
위치
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159 지하 1층
입장 동선
엘리베이터·계단 모두 이용 가능, 지하 1층 출입구
좌석
테이블 많음, 복도식 좌석, 혼밥 좌석, 아기의자 있음
셀프 코너
카운터에서 일회용 포크·나이프·물티슈 셀프, 손 씻는 곳 옆에서 분리수거

2026. 9. 20. 방문자 기준

피자 슬라이스 서울 대표 이미지
@ pizzaslice.seoul

성수동 피자 맛집 추천 혼밥 점심 저녁 피맥

성수동 피자 슬라이스 서울 소개 이미지

피자 슬라이스 서울

피자 슬라이스 서울 지하 1층 출입구로 가는 길
성수역 피자 슬라이스 서울 입구 세로 사진

성수역 피자 슬라이스 서울, 지하 1층 찾아가는 길

성수동에 위치한 피자 맛집, 피자 슬라이스 서울에 방문했는데요~ 익숙한 곳이라 위치를 알고 있었는데, 들어가 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매장으로 가는 길에는 엘리베이터도 있고, 계단도 있는데요. 편한 방법으로 지하 1층으로 가면 출입구가 나옵니다.

지하였지만 상당히 넓고 쾌적한 공간이었는데요. 손님들도 많고, 테이블도 많아서 여럿이 방문하기도 좋아 보였어요.

마침 손님들이 좀 빠졌을 때에 얼른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저녁 시간에도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는 성수역 피자 맛집 핫플이었습니다.

손님이 빠진 지하 1층 넓은 홀 내부

쇼케이스에서 골라 주문, 투데이 슬라이스 8천원

피자 슬라이스 서울은 카운터 쇼케이스에 진열된 조각피자를 골라 주문하는 방식이었어요. 카운터로 가면 쇼케이스 안에 위생적으로 다양한 종류의 피자들이 진열된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어 취향껏 고를 수 있어서 더 만족스럽더라구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신 곳이었는데요. 오픈 주방에다가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위생적으로 관리되고 있는듯 했습니다.

카운터 쇼케이스에 진열된 조각피자

메뉴판은 카운터에 붙어있었는데요. 저는 이번에 투데이 슬라이스 피자(가격 8천원), 그리고 Homemade Meatball 이렇게 두 가지로 주문을 해봤어요. 사이드 메뉴도 다양했는데, 혼자서는 다 먹기 힘들 것 같아서 음료 콜라만 추가했는데요~

카운터에 붙어 있는 조각피자 메뉴판
카운터의 명함과 셀프 포크·물티슈 코너

감각적인 명함도 카운터에 놓여 있었구요. 일회용 포크나 나이프, 물티슈는 카운터에서 셀프로 가져갈 수 있었습니다.

혼밥 좌석부터 아기의자까지, 넓은 지하 홀

매장은 위에서도 말했지만 넓고 쾌적했는데요. 자리도 상당히 많아서 단체식사로도 무리가 없을듯 했어요.

매장 한쪽에는 손을 씻을 수 있는 곳도 따로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다 먹고 난 뒤에는 손 씻는 곳 옆에 분리수거를 하고 나가면 되었어요.

복도식으로 쭉 길이 나 있는 곳에도 좌석이 있었는데요. 투명문을 지나치면 옆에 있는 카페로 연결되고, 화장실은 반대쪽, 엘리베이터를 통해서도 바로 매장으로 내려올 수 있었어요.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식사로도 불편하지 않을듯 했는데요.

복도 선반에 피자박스로 꾸민 인테리어

복도 쪽 위 선반에는 피자박스로 인테리어가 된 것이 시강이라서 찍어봤어요.

분위기도 무척 좋은 성수동 피자 맛집이었는데요~ 데이트코스로 방문하기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조명이 아늑한 매장 분위기

저는 혼자 방문했어서 혼밥하기 좋아보이는 좌석에 앉았는데요.

혼밥하기 좋은 좌석

다시 카운터로 돌아와서 피자를 살펴봤습니다.

다시 살펴본 쇼케이스 속 피자들

투데이 피자는 마치 콤비네이션 같아 보여서 하나 시켜봤는데요.

콤비네이션 같은 투데이 슬라이스 피자
쇼케이스에 놓인 여러 종류의 조각피자
진열된 조각피자 클로즈업

다른 종류들도 다 맛있어 보였지만 혼자서는 2조각이 최대일듯 했어요~ 그래서 홈메이드 미트볼까지 총 2가지 종류로만 시켜봤네요.

냅킨과 핫소스가 놓인 테이블

자리에는 아늑한 조명과 테이블 위에 필요한 것들(냅킨, 핫소스 등)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가장 먼저 콜라가 나왔습니다.

간얼음이 들어간 콜라였는데, 역시 피자와 궁합이 최고인 음료였어요. 적당한 탄산감과 달달한 맛의 콜라가 더 pizza의 매력을 올려주었어요.

피자도 빠르게 나와서 얼른 가져왔는데요~

자리로 가져온 조각피자 두 개와 콜라

홈메이드 미트볼 슬라이스와 투데이 슬라이스 맛은?

피자 슬라이스 서울의 조각피자는 한 조각이 일반 피자보다도 컸지만 궁금한 마음에 2개는 꼭 먹어봐야겠더라구요.

홈메이드 미트볼 슬라이스와 투데이 슬라이스 비교

▲ Homemade Meatball Slice

▲ Today's Slice

둘 다 비주얼부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제 손이 작지 않은 편인데, 당연 손바닥보다 큰 사이즈인 것 같더라구요.

손바닥보다 큰 조각피자 크기 비교

홈메이드 미트볼 피자는 고기가 들어가 있고, 바삭한 끝부분이 특징적이었어요.

도우 자체는 얇은 편인데, 두 종류 전부 크러스트(끝) 부분이 바삭한 것이 치즈가 들어가지 않아도 맛나더라구요.

얇은 도우와 바삭한 크러스트 단면
미트볼이 올라간 조각피자 클로즈업
한 입 먹은 조각피자
조각피자를 들어 올린 모습

투데이 피자는 정말 콤비네이션 맛이었습니다.

콤비네이션 맛의 투데이 슬라이스 피자

아무튼 둘 다 맛있어서 혼자서 2조각 피자를 깔끔하게 해치웠는데요. 다음에도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맛있는 성수동 핫플 맛집, 피자 슬라이스 서울 후기였습니다.

위치

피자 슬라이스 서울Pizza Slice Seoul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59 지하1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