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버거 점심 피크타임 더바스버거 두 개, 해시브라운 식감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

한 줄 요약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은 신촌 연세암병원 지하 1층 아케이드에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점심 피크 타임에 방문해 시그니처인 더 바스버거 2개를 주문했고, 소고기 패티와 체다치즈 두 장에 해시브라운이 들어가 육즙과 바삭한 식감이 함께 느껴졌다. 홀에서 먹으면 수제 감자칩이 무료 무한리필이라 버거 하나만으로도 든든한 점심이었다.

패티 두 장이 들어간 묵직한 더 바스버거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1 연세암병원 지하 1층 아케이드
영업시간
월~금 07:00-20:30, 토·일 10:00-20:30
주문 방식
매장 입구 키오스크
주문 메뉴
더 바스버거 2개
감자칩
홀 식사 시 수제 감자칩 무료 무한리필(포장 시 별도 판매)
할인
세브란스병원 임직원 10% 할인

2026. 8. 16. 방문자 기준

오랜만에 신촌 쪽에 갈 일이 있어서 들렀다가 점심으로 수제버거가 당겨 찾아간 곳이다. 연세대 바로 옆에 있는 세브란스병원 안에 수제버거 전문점이 있다고 해서 방문해봤다.

연세암병원 안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 매장 모습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 위치, 병원 안에서 찾기 쉬울까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은 연세암병원 지하 1층 아케이드에 있다. 건물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입구 쪽 아케이드에 매장이 바로 보여서 길을 헤맬 필요 없이 쉽게 찾을 수 있었다. 병원 안에 있는 매장이라 접근성도 꽤 좋은 편이다.

연세암병원 지하 1층 아케이드 입구 쪽 바스버거 매장
병원 아케이드에 자리한 바스버거 매장 외관

점심 피크 타임 매장 분위기

마침 점심시간 피크 타임에 도착했더니 매장 안에는 이미 사람들이 꽤 많이 있었다. 병원 임직원분들부터 환자 보호자, 연세대 학생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식사하는듯 했다. 역시 점심시간에는 인기 있는 곳인가 싶었다ㅎㅎ

점심시간 손님이 많은 바스버거 매장 내부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 홀 좌석 풍경

주문은 키오스크, 세브란스 임직원 10% 할인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 주문은 매장 입구에 있는 키오스크로 하면 된다. 메뉴가 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서 천천히 살펴보고 원하는 메뉴를 고르기 편했다.

매장 입구의 바스버거 키오스크 주문 화면
바스버거 키오스키 사용 방법

그리고 세브란스병원 임직원분들은 1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 매장 내 메뉴판
버거 메뉴와 가격이 적힌 메뉴판
사이드와 음료가 적힌 바스버거 메뉴판
바스버거 메뉴판 가격 안내 부분

매장 안쪽에 메뉴판도 따로 있어서 메뉴와 가격을 자세하게 찍어봤다. 방문 예정이라면 메뉴판 사진을 참고해도 좋을 것 같다. 이날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시그니처 메뉴인 더 바스버거 2개다.

더 바스버거 2개를 주문한 자리 세팅

홀에서 먹으면 무료인 수제 감자칩

주문하고 나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바로 셀프바에 준비되어 있는 감자칩이다. 바스버거는 홀에서 식사할 경우 수제 감자칩을 무료로 무한리필해서 먹을 수 있다.

셀프바에 준비된 수제 감자칩
무료 무한리필로 담아온 바삭한 감자칩

바삭하게 튀겨진 감자칩에 짭조름한 맛이라 버거가 나오기 전 간단하게 먹기 좋았다. 포장할 경우에는 감자칩이 별도로 판매된다고 하는데 홀에서 먹으면 무료라니 이건 꽤나 이득이다ㅎㅎ 감자칩을 바삭바삭 씹어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드디어 주문한 더 바스버거가 나왔다.

갓 조리되어 나온 더 바스버거

시그니처 더 바스버거, 패티 두 장에 해시브라운까지

더 바스버거는 소고기 패티 두 장과 체다치즈 두 장, 그리고 해시브라운이 들어간 바스버거의 시그니처 메뉴다. 갓 조리되어 나온 버거라 그런지 따끈한 패티 냄새부터 꽤 맛있게 느껴졌다. 보기에도 생각보다 묵직한 비주얼이다.

패티 두 장이 들어간 묵직한 더 바스버거

버거 안에는 소고기 패티가 두 장 들어있고 체다치즈도 두 장이나 들어있다. 여기에 바삭하게 튀겨진 해시브라운까지 들어있어 한입 먹었을 때 식감이 꽤 풍성하다. 따뜻한 패티에서 육즙이 촉촉하게 느껴지고 고소한 치즈가 더해지니 수제버거다운 맛이 제대로 느껴졌다. 특히 해시브라운이 들어가서 중간중간 바삭한 식감이 더해지는 게 마음에 들었다.

해시브라운과 체다치즈가 보이는 버거 단면
채소까지 들어찬 더 바스버거 한입 단면

패티와 치즈가 두 장씩 들어간 버거라 자칫하면 조금 무겁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안에 들어있는 채소가 아삭하게 씹혀서 생각보다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버거가 따뜻할 때 바로 먹는 게 제일 맛있다…⭐️✨

신촌 점심으로 어땠나

감자칩까지 중간중간 같이 먹으니 버거 하나만 먹어도 꽤 든든한 점심이었다. 무료 감자칩을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다는 점부터 패티와 치즈, 해시브라운까지 알차게 들어간 버거까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신촌에서 수제버거가 먹고 싶을 때나 세브란스병원 근처에서 점심 먹을 곳을 찾는다면 한 번쯤 들러보기 괜찮은 곳 같다. 특히 연세대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신촌 맛집이나 신촌역 맛집, 연세대 맛집을 찾는다면 더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도 참고해보면 좋겠다 :)

  • 위치 :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50-1 연세암병원 지하 1층 아케이드
  • 영업시간 : 월화수목금 07:00 - 20:30 / 토일 10:00 - 20:30

위치

바스버거 연세암병원점Bas Burger Yonsei Cancer Hospital Branch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1 B1 바스버거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