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입구역 디카페인 카페 친구와 생망고 케이크·파라솔 루프탑, 카페 오캄
카페 오캄(OKLM)은 건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 건대맛의거리 골목 안쪽에 있는 단독 통건물 디저트 카페예요. 친구와 함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두 잔과 생 망고 케이크를 먹고, 통창 2층과 지푸라기 파라솔이 있는 루프탑을 둘러봤어요. 카페 오캄은 커피 음료를 1,000원 추가로 디카페인으로 바꿀 수 있고 디저트를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서, 카페인 걱정 없이 수제 케이크를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