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묵은지감자탕 소 출장 점심 셀프볶음밥 2개, 누리마을감자탕 이태원점
한 줄 요약
누리마을감자탕 이태원점은 이태원역 4번 출구 도보 1분, 건물 2층에 있는 24시간 감자탕집이다. 출장 나온 날 점심으로 묵은지감자탕 소 36,000원에 공깃밥 둘, 우동사리, 셀프볶음밥 2개까지 추가해 큰 솥을 가득 채워 먹었다. 잡내 없는 뼈살과 푸짐한 묵은지, 마무리 볶음밥까지 든든한 점심 한 끼로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76 2층 (이태원역 4번 출구 도보 1분)
- 영업
- 24시간
- 주문 메뉴
- 묵은지감자탕 소 36,000원
- 추가 메뉴
- 공깃밥 1,000원×2, 우동사리 3,000원, 셀프볶음밥 3,000원×2, 날계란 1알(볶음밥용) 1,000원
- 음료
- 암바사 제로 3,000원×2
- 이용 안내
- 1인 1주문 필수, 주말 및 만석 시 이용시간 2시간 제한
- 주문 방식
- 테이블 키오스크 주문·카드결제, 로봇 서빙
- 반찬
- 셀프바 (겉절이, 깍두기, 양파 장아찌, 청양고추, 쌈장)
- 영수증 리뷰 이벤트
- 라면사리·감자수제비·만두 4개·음료수 1캔 중 택 1
2026. 9. 21. 방문자 기준
쓸공이랑 출장 나간 날 💖 점심시간이 딱 ! 겹쳤는데 마침 이태원역 4번 출구 코앞에 맛있는 감자탕집이 생겼다고 해서 다녀왔다. 직접 방문해보니 잡내 없이 부드러운 감자탕 고기에 맛있는 사리도 취향대로 선택 가능하고, 마무리 볶음밥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어서 든든한 점심 한 끼로 해결하기 좋았던 이태원 감자탕 맛집이었다 !



누리마을감자탕 이태원
이태원역 4번 출구 도보 1분, 24시간 영업
이태원역 4번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로 코 닿는 거리에 위치한 이태원 감자탕 맛집 누리마을감자탕. 역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이태원역으로 찾아오는 분들에게도 좋지만 24시간 영업하는 곳이라 늦은 시간이나 이른 아침 해장이 필요할 때 언제든 찾아오기 좋은 위치다.



매장은 2층에 위치해 있어 간판이 보인다면 이쪽 건물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
매장 분위기 — 넓은 2층 통창 자리
새로 오픈한 지 얼마되지 않은 매장이라 그런지 내부는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었고 전반적으로 넓고 쾌적한 분위기였다.
2층 통창 근처 자리는 햇볕이 들어와서 훨씬 개방감이 느껴졌다.

우리는 점심시간이 조금 뒤에 도착했는데 안쪽 자리는 한차례 폭풍이 지나간 듯 식사가 방금 막 끝난 흔적들이 보였당 ㅋㅋ 근처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많이 찾는 이태원 점심 맛집인 것 같았음 !

매장 내부에는 요런 신식 로봇도 돌아다니고 있었당 ㅎㅎ
매장 입구 근처에는 원산지 표시판과 화장실에 위치까지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었다.

반찬은 셀프바에서
매장 한편에는 음식을 먹을 때 필요한 접시, 식기류와 함께 반찬들을 원하는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셀프바가 마련되어 있다.

겉절이, 깍두기, 양파 장아찌, 청양고추와 쌈장까지 준비되어 있었음.
첫 주문 후에도 셀프로 운영되고 있어서 메뉴 주문한 이후에 요렇게 원하는 만큼 접시에 담아 가지고 오면 된당 ㅎㅎ
메뉴와 주문 — 키오스크로 결제까지
이태원 감자탕 맛집 누리마을감자탕에서는 감자탕, 뼈찜, 뼈구이, 해장국 등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부터 갈비탕, 콩국수, 냉면 같은 식사 메뉴와 만두까지 알차게 준비되어 있었다.

이 메뉴들은 자리마다 마련된 키오스크에서 편하게 살펴볼 수 있고 주문부터 카드결제까지 가능해서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필독 안내사항 ]
- 1인 1주문 필수
- 주말 및 만석 시 이용시간 2시간 제한

[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 ] 라면사리, 감자수제비, 만두 4개, 음료수 1캔 서비스 중 택 1
이날 주문한 메뉴
- 묵은지감자탕 소 36,000원
- 공깃밥 1,000원 × 2
- 우동사리 3,000원
- 셀프볶음밥 3,000원 × 2
- 날계란 1알(볶음밥용) 1,000원
- 암바사 제로 3,000원 × 2

우리가 주문한 메뉴도 로봇 서빙기가 직접 가져다줬당 히히

묵은지감자탕 소, 솥부터 큼직
주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금방 나온 우리의 감자탕.

큰 솥에 푸짐하게 담겨 나왔는데 2인분인데도 손바닥 4개 펼쳐놓은 만큼 솥 크기가 진짜 진짜 컸음 !!
깻잎 들어가는 감자탕 좋아하는데 요기 합격 💗
어느 정도 끓는다싶으면 묵은지 꺼내서 툭툭 잘라주면 된다. 묵은지가 들기 무거울 정도로 한 통 크게 들어가 있어서 자르는 데도 한참 걸린 듯 ㅋㅋㅋ
다 자르고 나면 요런 느낌 ㅎㅎ
양념 쏙 벤 야들야들한 감자탕 뼈, 본격적으로 먹어볼 시간.

담백한 살코기 한점 싸악 집어서 간장소스에 콕콕 찍어먹어도 맛있고

흰 쌀밥 위에 묵은지, 겉절이 등등 기호에 맞게 올려서 한입에 쏘옥 넣어도 존맛탱 ㅠㅠ 갠적으로 감자탕 먹을 땐 무조건 공깃밥을 시키는 편인데 흰쌀밥이랑 감자탕 국물 같이 먹는 조합이 기가 막히기 때문이다. 감자탕 소자 시켰는데도 뼈가 5개 정도 들어가 있어서 이미 여기서부터 배불러버림 ㅜㅜ 안돼 아직 안 끝났어요.


우동사리와 셀프볶음밥 2개까지
추가 주문한 우동사리와 볶음밥이 있다구요 !!
먼저 감자탕 뼈 1개 쯤 남았을 때 저 친구도 덜어내고 우동사리부터 투척해줬당 ㅎㅎ
아아 감자탕 국물에 빠진 우동사리 상당히 쫀득하고 맛이 좋았당. 내 배 용량이 적은 게 아주 한탄스러움.

볶음밥도 빠질 수 없지 !! 해서 국물 좀 덜어내고 제조하깅 ㅎㅎ



챠라랍. 실수로(?) 볶음밥 2개로 주문했더니 아주 저 큰 솥을 가득 넘치게 채워버렸다 ㅋㅋㅋㅋ 여기까지 먹고 나니 진짜 배가 넘 넘 터질 것 같은데 볶음밥 특유의 꼬소한 맛이 넘 중독적이라 꾸역꾸역 먹을 수 있을 때까지 먹었던 기억이 난다.
정리하면
24시간 영업에 이태원역 4번 출구 코앞이라 접근성도 좋고, 묵은지가 푸짐하게 들어간 감자탕부터 우동사리,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즐길 수 있었던 곳. 맛있는 감자탕에 배부르게 한 끼 먹고 싶다면 이태원 감자탕 맛집으로 누리마을감자탕 추천하고 싶다 !







